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하하, 음... 기운이 넘치는 건 좋지만, 다치지는 말아줘~" 아엘라스 헬더 Aelas Helder 하프엘프 / 클레릭 / 복사(Acolyte) / 중립선(NG) 나이 : 82세 (외견 나이는 인간의 20대 중~후반 정도)키 : 174cm취미 : 정리정돈, 혼자 조용히 풍경 감상하기.좋아하는 것 : 사람들의 웃음소리, 따뜻한 햇살, 새벽녘의 공기.싫어하...
3년이 지난 후 나는 음대에 다니며 여전히 피아노를 치고 있다.그 시간 동안 찬희의 소식은 간간히 들을 수 있었다.찬희가 출전하는 경기에 몰래 보러가기도 하고 스포츠 잡지에서도 볼 수 있었다.찬희는 육상의 유망주로 떠오르며 유명해져 있었다.그 동안 나는 상담치료를 꾸준히 받고 약도 먹으면서 이겨내려고 노력했다. 그 덕에 피아노를 계속 칠 수 있었다.나는 우...
도도하고도 고요히 흘러가아 할 장강. 강남과 강북 일대의 물류를 담당하는 수많은 상선들이 오고가야 할 곳에, 상선이라 부를 수 없는 수많은 선단들이 대치하고 있었다. "쟤들이 이쪽 일대에선 가장 크다는 수로채, 맞지?" "옙! 자기들 밥벌이나 하는 어중이 떠중이들을 제외하고는 저 흑룡채ㄱ...!!어어어어...!!" 투웅ㅡ! 상대 대장선과의 간격은 무려 10...
항상 이현이 울고 있으면 창현이는 항상 손을 내밀어 줬다. 어떤 상황에서도. 3학년 1학기 어느 장마철. 우산도 없고, 친구도 없고, 괴롭히는 걸 장난이라고 하는 아이들에게 장난감처럼 시시하게 느껴지면 그 아이들이 버리는 걸 알면서도 친구가 간절했던 이현이였다. 이현은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비로 인해 자신의 눈물이 가려질까, 화단 쪽에서 혼자 웅크리며 울고...
사샤의 언질을 받은 마틴은 자신의 원장실에서 한창을 씩씩거리며 성을 내고 있었다. 조금 전에 해결사를 잃은 부호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며 온갖 고생을 한 그는 기분 나쁜 감정이 가시지 않고 속에서 부아가 치밀다 못해 넘치고 있었다. “젠장. 뭐야 그 태도는! ... 아니지. 아니야. 그래도,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그렇게 그의 속은 끓지만, 다...
* 설정 상 15금입니당(감전사 1회) "저기요...! 뒤로 좀 갈래요...?" "미안, 자리가 없네." 성의 없는 대답에 분노가 치밀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의 말대로 여기는 좁았으니까. 나는 몸을 꿈틀대 자리를 확보하려 노력했다. "그렇게 엉덩이 움직이면 나 힘든데." "엉덩이 아니거든요? 등이거든요?" "뭐, 아무튼." "...내 등에서 고추 안 떼...
사진 unsplash 내가 전공한 학부는 대부분 졸업 전에 인턴으로 취직이 바로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나는 졸업 전에 취직이 바로 되지 않았다. 4군데 면접을 봤는데 4군데 다 1차 면접에서 떨어졌다. 다행히 그 당시 남자친구가 취업스터디를 하고 있었는데 본인은 취직이 되고 나서 그 빈자리에 나를 추천해주고 나갔다. 그래서 취업스터디를 통해서 면접 ...
도통 사람 손을 탄 티가 나지 않는 흰색 볼보 세단이 주차장에서 세월 모르고 자고 있었다. 이런 차는 중고차 시장에 내 놓으면 억울한 꼴을 보기 십상이었다. 진실하게 텅 빈 역사를 가진 깨끗한 차와 그렇게 보이도록 위장한 유기된 애마를 분간할 방도가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테시는 계기판에 표시된 주행 거리가 3천 킬로미터를 겨우 넘은 것을 보고 혀...
아, 그녀는 원래 있어야 할 곳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버렸구나. 본래 타고난 고진과 겁살의 운명은 붉은 끈으로 묶여 스스로를 해방시켰으나, 그 끈은 그녀의 마음조차 봉인한 채 역시 스스로를 가두고 선인의 세상으로 틀어박히게 되네. 허나 그렇게 영원히 인연이 없었을 것 같았던 속세로부터 그녀에게 손을 가장 먼저 내민 것은 여행자였으니, 여행자와의 만남은 이...
양호열과 정대만이 마주친 순간 태웅이의 눈빛이 변했다. 그건 저 밤송이도 알 정도로 변한터라 한숨을 푹 쉬며 태섭은 우성의 곁으로 다가갔다. 얌마, 정우성이. "이야, 삼각관계 죽인다..." "너가 봐도 그렇지?" "전에 고등학교때 우리 형아 옆에 누가 저렇게 있으면 나도 저랬는데." "존나 하나도 안궁금해..." "아니, 그렇다고 송태섭. 니가 궁금해하든...
2022모음집... 2023도 기대해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