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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이며, 아직 만화를 다 보지 못해 퍼슬덩 위주의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드림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정대만 송태섭 정우성 이 셋은 '맛있지.'라는 소리 듣자마자 ㅁ,뭐뭐뭣,ㅁ,뭐?! 이러면서 소리 질러서 다른 사람들이 놀리지도 못하고 놀라서 굳어버리게 할 것 같음. 얼굴 새빨개진 채로 바람 쐬고 온다면서 뚝딱 거리는 걸음걸이로...
‘저거, 정우성인가?’ 태섭은 눈썹을 찡그렸다. 동료가 그걸 보고 또 눈매가 사나워진다며 뭐라 했다. 아무리 봐도 맞았다. 헷갈릴 수가 없지. 저런 표정을. 농구만을 위해 살아온 것 같은, 아주 섬세하게 빚은 듯 한 인간을. ‘날 기억하려나.’ 곧 기대를 저버렸다. 명헌과 우성의 존 프레스를 뚫은 것은 아직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로 짜릿한 경험이었지만 우성은...
손풀이용이고 캐해잡기 용이라 부실합니다........ 갑자기 내려갈 수 있어요~~ ■■이라는 오만 우성태웅 / 사와루 “너 나 좋아하지.” 너 나 좋아해? 도 아니고, 나 너 좋아해, 는 더더욱 아니고. 남의 감정을 들먹이면서 이렇게 확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었다. 태웅은 눈동자만 살짝 굴려 우성을 바라보았다가 다시 농구공을 바닥에 한...
To. Jung WooSung, XX-XXXX, 53593, Middleton high school, Wisconsin…. 크기도 작은 택배 박스는 선편을 거치며 고생깨나 했는지 약간 너덜거리는 꼴이었다. 큼직한 한 손으로 박스가 터진 데는 없나 요리조리 살피며 방에 들어오는 정우성을 향해 팀메이트이자 룸메이트인 조쉬–우성은 종종 그가 좆같을 때 조-ㅅ이라...
농구부의 하루는 늘 똑같다. 일어나서, 밥을 먹고, 운동하고, 잔다. 일 년에 두 번 주어지는 휴가를 제외하면 언제나 동일하다. 개인의 컨디션과도 날씨와도 상관없다. 기록적인 폭염이었다. 전년 대비 7월 평균 기온이 2도 이상 높았다. 한 달째 이어지는 열대야에 컨디션이 떨어지는 건 당연했다. 그러나 여름이라고 연습을 쉴 수는 없었다. 운동선수는 체력에 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999년 12월 31일 늦은 밤, 산왕 고등학교 농구부 부실 안에서는 중대한 회의가 시작되려 하고있다. 장엄하고 정숙한 분위기의 불이 꺼진 부실, 넓다란 테이블 위에는 일곱개의 촛불이 켜져 있다. 주장인 명헌을 필두로 총 여섯명의 부원들이 모여앉아 각자 비장한 표정을 지으며, 칠판에 붉은 마카로 적힌 안건을 바라본다. <빡빡이, 이대로 죽을 수는 없...
치와와태섭이랑 젠틀밤톨치와와우성이...갑자기 신내림받은것처럼 떠올라서 조각치기 구역질이 났다. 이유는 많았다. 긴장해서, 너무 빡세게 굴러서, 우울감에, 너무 외로워서, 지쳐서, 괴로워서...하여간 좋은 일은 하나도 없었다. 미국에 온 뒤, 태섭은 이곳에서 사귄 동료들 앞에서는 언제나 멀쩡해 보였다. 차별을 듬뿍 곁들인 놀림이 꽂혀도, 경기 중에 생전 들어...
이명헌 생일 까먹고 선물 준비 안 한 정우성의 하루 아침부터 대뜸 택시 2대 콜 해놓고 이명헌 제외 산왕 농구부 집합 시킨 신현철 “ 다들 내가 왜 아침부터 이러고 있는 지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자세한 설명은 이따 하고 우선 택시 2대 오면 내가 짜준 멤버대로 탈 수 있기를 “ ” 정우성 정성구 신현필 셋이서 타고, 나머지는 나랑 같이 탄다 알겠나 “...
무엇이든 대가를 치르겠습니다. 코피다, 누군가 속삭였다. 전사처럼 도열해 있던 농구부 부원들이 일제히 한 방향으로 시선을 돌렸다. 백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움직이자 옷깃 스치는 소리가 천둥처럼 친다. 이명헌은 턱을 살짝 젖혔다. 티셔츠를 끌어올려 코끝을 움켜쥔다. 매끈한 바닥에 핏방울이 떨어졌다, 똑, 똑. 오늘로 세 번째였다. 최근 이명헌이 겪는 불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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