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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출구 트립~ ~if 레오가 발견했다면~ 형아이슈 ~~
하아 씨바아알. 차마 소리까지는 못 내고 입술만 벌려 작게 욕을 내뱉었다. 눈을 질끈 감고 눈썹을 잔뜩 구겼다가 펴냈다. 볼 안쪽에 피가 잔뜩 몰리도록 잇사이에 두고 짓씹으면서 핸드폰을 꽉 움켜 쥐었다. 답도 오지 않는 카톡방을 죽일 듯이 노려보다가 저도 모르게 다리를 탈탈 떨었다. 그에게서 온 마지막 카톡 오전 세 시 삼십 팔 분. 지금은 오후 네 시 삼...
해당 글의 내용은 오로지 창작으로 인해 이루어진 글이니 사실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 반응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었던걸까, 박원빈은 돠려 더 당황한듯 했다. 뭐야? 갑자기 그렇게 또 당황할 건 뭐야? 아니 그리고 물론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지금 날씨가 한겨울인데 뭔 옷을 저렇게 얇게 입은거야 박...
질투에 미쳐서 드림주 숨기려는 라이오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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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적폐/캐붕 주의 *잔불의 기사 원작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트위터 재님(@_jashes)의 아래 트윗을 바탕으로 한 연성입니다. 사용 허가 해주신 재님 감사드립니다 (_ _ *** 지난 회차: 아래 노래를 들으면서 썼습니다. 솔직히 말하지면, 진이도 아닌 내가, 프로인 상대를 두고서 이 연주의 주도권을 가로챌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거기에 이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병찬이랑 종수가 12월 31일에... ncp인지 cp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렇게나 봐주세요... 진짜 뭐든 ok 수수께끼 시공 알쏭달쏭 사이
제5인격 (@ochazke_00) -최애 미치코 차애 장상 -굽앤, 마이치코, 우산치코 위주 헤테로 -선지자 밤부엉이와의 드림이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Boriecha_) -최애 그웬 차애 케인, 이즈리얼 -케인이즈 위주 (리버스O, 상대고정X) -그웬 커플링으로 먹지 않습니다 문호스트레이독스 (@Nogkcha) (@Pocari_sweat00) -최...
"그만하자." 거짓말. 기상호는 고개를 떨어뜨렸다. 떨군 것은 비단 고개 뿐만은 아니였다. 아이고, 짧게 한탄한 박병찬이 무릎을 꿇어 바닥에 나동그라진 기상호의 휴대폰을 주웠다. 햄 닮았다고 사서 붙여놓은 포X코 스티커가 덕지 덕지 붙어있는 게 기상호의 손 위에 놓여졌다. 박병찬이 기상호한테 그만하자고 했다. 뭘 그만해요. 우리? 응. 떨리는 목소리로 던진...
•새벽 감성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또 뭔갈 끄적여놓긴 했는데 결국 귀찮아서 끊은걸... 상편으로 치기로 함 ^^ •공백포 2491자. 근데 매우 급전개 주의 •아래는 소장본 어느 여름의 화산이었다.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날이, 나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어있더라. 여름이었다. 네가, 나에게 돌아온 그날은. -아오, 그게 아니라니까!! 몇 번을 ...
"열성 오메가 이십니다." 담담하게 말씀을 내뱉는 의사의 목소리에 강백호는 당황스러워 하는 기색 없이 그렇군요. 라며 응수했다. 세상에는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베타의 성별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했다. 그정도 쯤은 강백호도 성교육 시간에 듣긴 했으니까. 물론 오메가라는 진단에 놀라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한 번 변화한 성질은 평생 가지고 가야하는 동반자와 같았...
"꿈에서 깰 때가 온 거야. 준수도 나도 현실을 살아야지." "지랄하네. 니는 꿈을 10년 동안 꾸냐."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자고 해. 꿈이다 뭐다 쓸데없는 말 하지 말고." "진짜 끝까지, 하아... 그래. 헤어지자. 이제 속이 시원해?" "아니, 좆같은데." "그럼 어쩔 건데." "뭘 어쩌겠대." 전영중은 주먹을 꽉 쥐었다. 헤어지자는 말을, 기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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