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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람은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 옆에 있는 사람이 잘하면 덩달아 자기 주가도 올라가지만 옆에 있는 놈이 못하면 자기 주가도 같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김려욱이 어머니한테 듣던 그 말을 몸으로 체득하게 된 것은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였다. 가뜩이나 연습생 시절도 길지 않아 5, 6년은 함께 한 다른 멤버들 사이에 끼지 못해 낑낑대고 있는데 동갑이라 같이...
생각이 깊은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 등은 상관하지 않아요. 다만 짧게라도 매일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1 일 이상 자리를 비우시게 되는 경우, 미리 말씀 부탁드립니다.오픈 채팅으로 시작해 일 대 일 계정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사용할 트위터 계정은 만들어서 와주세요. 공봇 구독을 하고 있으며, 대화는 가끔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라 호 얼굴 왜케 삭았지.....
처음으로 글을 써보았고 캐해석이 많이 부족해 이상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이 글은 오직 제가 보고싶은것을 작성하였기에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릴수 있으니 불편하실수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글을 언제 쓸지 모르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6000자 검사와 내가 2달동안 사귀고 있다. 우리의 관계를 정말 소수에게 알렸고 그걸 안 사람들은 안어울리는데 어떻게 만났냐고...
*퇴사 선물로 포옹 한번만 해도 될까요 의 뒷이야기 입니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한 지 얼마 안 된 사회 초년생들이 가끔 하는 착각 중 하나는 '회사에서 나 없으면 큰일 난다'일 것이다. 하지만 회사는 사람 하나 없어졌다고 절대로 큰일이 일어나지 않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잘 굴러간다. 그렇게 유능한 민균이 없어져도 여느 때와 똑같은 사무실 풍경을 보면서 재...
내 우울증이 이렇게까지 심했나? 싶을 정도로, 내가 내 병에 지치고 무기력해진다. 도대체 고칠 수는 있는 병이냐고. 나아질 수는 있는 병이냐고 길거리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미친년 같겠지. 그렇게 붙잡은 사람들 머릿수로 찬반을 가려 진정될 수 있는 물음표가 아닌데 말야. 우울증은 절대 매일이 슬프고 우울하고 무기력한 게 아니다. 가끔가다 미친듯이 행...
여전한 심장의 격한 떨림 때문에 잠을 청하지 못할 것 같았던 지훈은 은근슬쩍 다시 순영의 얼굴을 바라보자 그나마 왔던 졸음도 그에게 뺐겨졌다. 그냥 핸드폰이나 하자. 버튼을 누르자 작은 화면에 밝은 빛이 뿜어졌다. 순간 순영이 눈부실까 얼른 최소로 밝기를 내렸다. 그리고는 지훈은 그냥 의식에 상관없이 Casvt에 들어가 자신의 게시물을 천천히 살펴보았다. ...
총 62분 투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 김효진 S 이승준 W 심재영 C 이창윤 M 박민균 U 유토 "효진 여기. 립밤 번졌어." "닦아줘." 웅. 여기 봐봐. 머리를 루비색으로 물들인 남자가 카메라 너머의 백금발 애인을 향해 입술을 슬쩍 내밀고 고개를 든다. 동그란 뒤통수의 남자가 둥그렇게 큰 눈을 깜빡이며 엄지손가락으로 제 남자친구의 입가를 문질러 ...
저는 성인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에요.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연락은 대부분 늦지 않게 받는 편입니다. 보통 아침에서 밤까지 활발합니다. 새벽 1시 전후로 잠자리에 드는 편이라 늦은 새벽에 깨어있는 건 드물어요. 제가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해서 재촉이나 집착 등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 오시는 천사님께서도 그러셨으...
저번 주 주말에 강릉에 다녀왔다. 올해 처음이자 (아마도)마지막으로 바다수영을 했는데, 동해라서 그런지 바닷물이 차가웠고 수심도 깊었다. 모래 위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안에 마른 발을 담그자마자 다리를 타고 빠르게 올라오는 싸늘한 기운에 나는 추위를 느껴 급하게 양어깨를 두 손으로 감쌌다. 뭍에서 먼 곳으로, 조금 더 먼 곳으로 걸어 들어갈 수록 물이 내 ...
추운 겨울날, 더 이상 기댈 곳이 없어진 아이는 우는 것을 그만두었다.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것도, 그것으로 인해 또 다시 아픔을 겪는 것도 두려웠다. 동시에, 자신이 그런 아픔을 주게 될까 걱정했다. 자신에게 허락된 시간이, 어느 정도 인지 당시에는 알 수 없었기에. 누구에게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기대지 않으면서도 상냥하고 다정한 사람. 그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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