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 미희정영 미희정영 방범 담당 적는데 이미희가 자기이름옆에 정영 빨간글씨로 적음 정영이 안절부절못하길래 이미희가 무슨일이냐는듯 쳐다봄 저..이름 빨간색으로 쓰면 죽을수도있지말입니다 하자마자 정영 존나 처맞음 그래도 빨강은 안되는데..하면서 다시 보니까 자기이름 검정색으로 바꿔져있음 2. 선아상아 선아상아 조선아 소대회식 치킨먹을때 닭날개 집어먹으려는데 ...
고생한 것도 있고 해서 페이월 걸었습니다. 본인 정신병 온 얘기고 별 내용은 없음. 환불 안해줍니다...ㅋㅋㅋ
초록 신선의 도맥이 쪼개져도 내 것보다 크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대장이다.그런데도 그 큰 도맥을 내 도맥과 합치려고 했다면 두 가지 의도 중 하나 일 것이다. 하나는 엿 먹어라.다른 하나는 죽든가 말든가. 흥! 나를 위험한 곳에 세웠다면 불알 때문임이 틀림없어.내게서 불알을 돌려받고 싶은 거야.그래서 그런 치졸한 방법을 썼어. 남에게 불알의 존재가 비밀이니...
𝑪𝒉𝒂𝒔𝒊𝒏𝒈 𝒆𝒗𝒆𝒓𝒚 𝒎𝒐𝒎𝒆𝒏𝒕 𝒕𝒐 𝒃𝒍𝒐𝒐𝒎 모든 순간순간이 소중해 𝑬𝒗𝒆𝒓 𝒔𝒊𝒏𝒄𝒆 𝑰 𝒉𝒂𝒗𝒆 𝒇𝒐𝒖𝒏𝒅 𝒚𝒐𝒖 너를 찾은 이후로 " 사랑해 " " ... 사랑해 " " 그러니까, 나랑 사귀어줘 에단. " . . . * * * 그날도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다른 것이 있었다면 오늘의 마지막을 너와의 시간으로 장식할 수 있었다는 것과너에...
C.10 – 봄, 초록, 정호석. 정호석을 처음 만난 건 봄이었다. 아직은 추운 날씨에 손끝이 시릴 정도라 겨우내 입고 다녔던 두꺼운 패딩을 입은 채였지만 누가 뭐래도 3월은 봄이다. 날이 추워도 새순이 돋아나는 설레는 계절, 틀림없는 봄이었다. 정호석은 그런 계절에 나타난 신기한 사람이었다. 안녕하세요, 먼저 건넨 인사에 팽, 하고 고개를 돌려버리는 모습...
결혼 전에 일단 동거부터 하는 걸로 결정됐다. 집부터 가전제품, 가구 등 전부 우주인 측에서 알아서 정했다. 집은 흔히들 말하는 한강뷰 아파트로 넓고 쾌적했다. 내가 이런 집에서 사는 날이 오다니, 노아리가 쾌재를 불렀다. 방은 총 4개였는데 그중 하나는 둘의 침실, 하나는 우주인 서재, 하나는 우주인 드레스룸, 하나는 노아리 방이었다. 방 배분에 노아리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장군동상 앞 벤치는 벌써 사람들로 들어차 있었다. 우주인과 노아리는 서로 시간표를 공유했다. 아마 그는 그녀의 공강시간에 맞춰 연락을 보냈으리라. 전부터 느꼈지만 우주인은 의외로 세심하고 꼼꼼한 구석이 있었다. 단순히 눈치가 빠른 사람일지도 모르지만, 눈치가 빠르다는 점이 곧장 배려로 이어지는 건 아니니까. 이런 우주인의 의외성은 노아리의 기분을 더 진창으...
트리거 소재 주의 스자쿠는 기억하고 있다. 폐허가 된 유원지 안에 남아있던 풍선들을 나나리에게 건네주던 를르슈의 모습과 바람이 불 때마다 미친 듯이 푸덕거리던 풍선을 보며 불안에 떨었던 를르슈를. 를르슈는 그때 풍선에 튄 핏자국들을 나나리가 볼 수 없음에 안도했다. 점점 공기가 빠져 쭈그러드는 풍선을 보면서 를르슈는 엷은 미소를 지었고 스자쿠는 그게 너무나...
트위터 :: @ccc3code 크레페 :: 추후 개장 예정입니다.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me/Codecms 가격 :: 1만원/ 2만원 (추가금 없음) 기한 :: 입금일로부터 최대 48시간 이내 반오마카세로 원하는 느낌 키워드 신청 가능, 세세한 구도 지정은 불가능합니다. 무컨펌입니다. <선화> 2인 1만원 <...
“딸, 남자친구 없지?” “응.” “진짜 없는 거 맞지?” “응. 그렇다니까.” 며칠 전부터 따라붙던 엄마의 집요한 질문에 이골이 난 상태였다. 그 뒤로도 결혼하면 다 정으로 사는 거라는 둥 사랑은 원래 그런 거라는 둥 도통 종잡을 수 없는 말만 늘어놓던 엄마는 기어코 나를 상견례 자리에 데려왔다. 그것도 결혼의 주체가 '나'인 상견례 자리에. 노아리는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