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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튿날의 고민도 잠시, 약간의 흑역사는 생각보다 귀농에 영향을 주진 못했다. 광산 채굴하러 가는 길에 만난 라이너스는 언제나 친절했고, 세바스찬은 거의 집에만 있는 편이라 마주칠 기회가 거의 없었거든. 나도 내 할 일하느라 급급하니 신경도 안 쓰게 되더라. 봄 감자를 심고 파스닙을 수확하고 물고기를 잡고, 광산에 가는 농부의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도시...
와! 세상에 이런 커미션이 있다니! 대체 왜 있는 거지? 죽지도 않고 돌아온 라노벨 커미션 충격! 지금 커미션을 신청하시면 30%의 확률로 님캐의 도트를 찍어드립니다! 너무 심심해요! 캐릭터의 어쩌고를 한 번만 희생시켜주세요! 안내사항 글의 저작권은 본인(@the_sPgmld)에게 있습니다.간단한 수정, 작업물 밈화, 회지 출력 등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자...
옛날이라는 말에 네 표정이 굳자 갑작스런 변화에 긴장한 듯 조심히 네 얼굴을 바라보곤 입을 열었다. 침묵을 부수려는 듯이. "왜. 그래... 그, 편안해 보였다는 뜻이야. 네가 그런 말이 싫다면 앞으로는 안 할게, 이사벨라. 미안." 이어지는 말과 평정심을 찾은 표정에 잠시 다행이다 그리 생각했던가. 네가 예전같다는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를 알고 싶다고...
+2013년도에 써 놨던 에피소드인데, 생각난 김에 분량 체크하려 올려 봤음. 대륙의 패자, 벨메온 공작이 자신의 용조차 버려두고 여행길을 떠났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었다. 이야기가 잘 된 것인지 얼음산맥의 주인인 공작의 용은 표면적으로는 조용했다. 표면적으로는.... 아직 내전이 수습된 것도 아니고, 홀로 떠난 공작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하...
불삶 패션 열침 파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violetvoice0329 님 @thinkB329 님
“ 내가 한 짓 아닌데.” [ 외형 ] 그다지 작은 몸집이 아닌데도 뭇 사람들이 그를 표현할 때에 흔하게 <왜소하다>고 말하는 것은 꽤나 말쑥한 생김새로도 감출 수 없는 비천한 본질의 초라함이 그 뻔뻔한 얼굴 너머로 얼마큼 드러나 보이기 때문일 터이다. 끊임없는 의심, 불신, 경계, 상대를 이루는 모든 것을 소리 없이 빠르게 재고 셈하는 냉소적이...
니벨룽겐 대삼림. 아발론과 맞닿아있는,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거대한 숲이다. 서부 대륙의 1/3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오랫동안 그 누구도 섣불리 국토로 개척하려 하지 않는 것은 그 숲이 가진 묘한 힘의 증거일 것이다. 쉽게 말해 뭐가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뜻이다. 다행히 이 문제는 아발론이 점차 힘을 가지면서 해결하려고 나서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주변의 엘펜하임...
- 50일이라고 하기엔 먼 시점이니까 대충 원하는 느낌으로 끼워 맞추시면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적폐 견뎌주시기^^ - 리오나 특별출연 (제 캐라 걍 가볍게 엑스트라화 시켰어요) 현관의 앞에서 벨은 라이린의 손을 꾹 잡고 놓아줄 기미가 없었다. 그러한 벨의 기분을 라이린도 모르는 것이 아니었으며 라이린 또한 반대로 그러고 싶은 심정이었다. 아예 휴가를. ...
라하브레아 X 빛의 전사(여) 드림 “어, 히슬로디.” “안녕, 베르니체. 여기서 뭐 하고 있었어?” “내가 할 말이야. 노르브란트 사면까진 어쩐 일이야?” 그녀와 그가 마주친 장소는 주인 없는 유적이었다. 과연 그것을 정말 주인이 없다고 말해도 되는 것일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리 불리니 베르니체 역시 그리 부르고 있었다. 무릎까지 흘러내린 검은 비단결 ...
" 호그와트, 호그와트, 호기 와티, 호그와트, " [ 외형 ] 벨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사실인 건 아니었지만 듣고보면 아, 하고 탄성을 지르게 하는 미소녀이긴 했다. 11살의 나이에 미인이라는 말을 붙인대도 그리 어색하지 않은 아이. 갸름한 얼굴에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새하얬고, 팔다리는 낭창하니 가늘고 길었다. 아직 작은 키이고 마른 체구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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