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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ㅈ도모름 나온 설정은 전부 다 개구라고 사실이 아님. 듀크 미첼이 집안 사업을 물려받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사업을 양지로 끌어 올리는 거였다. 그의 아버지의 아버지대부터 시작한 사업은 마약과 무기의 생산, 유통이었으며 간혹 금광이나 석유에 손을 대기도 했다. 당연히, 옳지 못한 방법으로. 하기사, 그 시기엔 무엇이 옳고 무엇이 나쁜지에 대한 구분...
톰 카잔스키-어쩌면 톰 카잔스키 미첼, 은 수십개의 시뮬레이션을 돌렸다. 물론 머릿속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길거리에서 무작위로 집 하나를 골라서 문을 두드렸을 때, 그 집 주인의 이름이 자기가 마구잡이로 지은 이름과 동일할 경우는 몇 퍼센트일지, 결혼한 지 6개월만에 집을 찾아 온 새신랑이 - 물론 이 문장 자체가 비상식 그 자체이긴 하지만, 집을 잘...
"안녕.""어… 안녕."톰 카잔스키가 새벽 2시 50분에 현관문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들은 말은 그거였다. 안녕. 그리고 제가 가장 먼저 한 말도 그거였고. 안녕. 자정을 한참 넘긴 새벽에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냅다 문을 부술듯이 두드리고, 무엇보다 처음 보는 사람을 향해 하는 말로는 적절하지 않은 걸 알면서도 너무 당황한 나머지 덩달아 적절하지 않은 ...
"혹시 모르니까 나도 옆에 있을래." 이세진은 고집을 부렸다. 문대는 그럼 집에 가서 콩이 산책시키고 밥주고 물주고 뭐 만들어서 가지고 오겠다고 했다. 신재현은 문대를 빤히 보다가 그러라고 했다. "그러면, 다녀올게." 문대가 병원을 나섰다. 이세진은 아현의 옆에 붙어 있었다. 아현의 안색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손끝이 잘게 떨렸다. "괜찮아? 아현아." ...
-삐비비빅 귀를 울리는 날카로운 알람 소리에 오로 크로니는 눈을 떴다. 카페테리아에서 아침을 먹다 문득 떠오른 기억 때문에 살짝 우울해진 채 방에 돌아온 뒤, 울적한 기분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침대에 누웠었다. 잠깐 운동이라도 하고 올까 하고 생각하긴 했지만, 행동으로 옮기진 않았다. 그렇게 침대에서 누워있다가 잠깐 잠이 들었던 것이었다. '잠깐 잠들었나....
석민은 민규가 완전히 지쳐 잠든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천천히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방을 나섰다. 문을 닫고 나오자 거실 한복판에 떡하니 걸려 있는 큼지막한 디지털 시계가 고요한 어둠 속에서 번쩍이며 새벽 다섯 시를 알렸다. 어둠 속에서 빛나던 붉은 디지털 숫자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석민이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았다. 이 시간이 이렇게 어둡게 느껴진 건 꽤 오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8살, 뒤늦게 각인된 네임. 왜 하필이면 네임 위치는 손목일까. 왜 하필이면, ... 권순영일까. “ 훈아, 넌 언제 네임 각인 돼? 너 네임 궁금해 미치겠어... 빨리 각인 됐으면! ” 됐어. 각인 됐다고, 너 이름으로. 그토록 궁금해 하던 내 네임이, 너라고. 권순영. -- 젠장, 빌어 먹을. 아침에 일어나 보니, 손목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권순영 ...
Stay well 로저스가 물건을 놔두고 가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었다. 그는 언제나 자기 물건은 철저하게 챙기는 편이었고, 한 번도 예외는 없었다. 그것이 한 사람의 몫은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는 개인적인 신념에서 비롯된 것인지, 혹은 약점을 노출하기 꺼려하는 본능적인 방어 태세인지는 몰라도, 럼로우는 그런 습관이 그를 더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로 만든다는...
* 약 17금 / 후반에 짧게 언급이 있습니다. 추후에 문제가 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 ' 임신 ' 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해당 키워드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들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늦어졌지만 ... 같이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트위터 : @moikimHQ 10여 년의 세월과 인연을 뒤로한 채 살아가는 것은 의외로 어렵지 않았다. 평...
졸린상태에서 뇌빼고 글쓰기 근데 도중에 방전돼서 더 못잇고 끊음 헤헤 *** 어느날 성해온은 제 몸을 뒤덮는 불쾌한 열감에 눈을 떴다. 소름이 돋을 정도로 저릿저릿한 감각에 자리에서 힘겹게 일어나 앉은 그는 해열제라도 챙겨 먹어야 하나, 중얼거리며 침대 밖으로 걸음을 내디뎠다. 그러나 순간 눈 앞이 아찔해지는 바람에 성해온은 그자리에 주저앉을 수 밖에 없었...
포스타입 더스티님 연애 말고 결혼 https://posty.pe/9x97pt 첫사랑을 드릴게요 https://posty.pe/x8tucu 라망님 🔞Happy birthday, darling! https://posty.pe/mzre9k 🔞Whatever you like https://posty.pe/aybkun 🔞3p, 알오버스, 옆집 https://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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