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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람의 생은 백지 위 일직선으로 그어진 하나의 선. 곧게 뻗어나가는 불가역, 한번 그어지면 이전으로는되돌아갈 수 없다. 그런 점에 있어, 본질적으로 만인의 삶은 같다. 다만 그 형태마저 완전히 같을 수는, 없다. 손의 떨림이나 망설임, 필압과 먹의 농도 같은 것이 일선의 성질을 결정한다. 그래서 ‘올바르게’ 선을 긋길—살아가길—바라는 이에겐 스승이 필요하다...
맹세가 보기보다 우스웠다. 당시에는 영원할 것처럼 혀끝으로 달았던 맹세를 지킨다는 것이 사람의 개별적인 의지와는 달리 쉬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느 지점에서 깨닫는다. 필시 팽창해 터져버린 어느 이름 모를 별처럼 사라지길 소망한 것과 달리 꽤 많은 흔적을 남겼고, 그마저도 결국에는 네가 홀로 감당해야 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기적이고 아주 악...
안녕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보고 싶은 것만 삘 받는대로 막 쓰느라 잘못된 캐해, 오타 등이 있을 수 있으며 필력은 좋지 않습니다ㅠ 그럼에도 읽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아래 결제창은 별거 없습니다. 맛난거 사달라는 애교와 감사입니다. 다들 행복한 덕질 하세요~! -2023. 07. 21. 오타 및 어색한 부분 수정 [돌발!] 상태 이상...
스핀리퀘 + 나이 계산 제대로 한 게 맞나 헷갈리네요 제가 한자리숫자 나이였던 게 너무 옛날 일이라.....
09. Jeg lyver for kjæresten min og vil ikke det 《남자친구한테 거짓말 하기 싫어》 MANDAG 22 : 12 이삭은 맹세코 에반에게 거짓말을 한 건 아니었다. 한델스의 야쿠자와 이삭이 해묵은 대립각을 세웠던 건 사실이었다.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면 유치하기 짝이 없었다. 이삭은 그냥 갈 길 가던 것 뿐이었다. 발터센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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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슌페이타로 개막한 올해의 오릭스. 그 전반전의 싸움을 마무리한 것 또한 야마시타였다. 전반전 마지막 경기인 7월 17일 소프트뱅크전.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어릴 적 여러 차례 다닌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 마운드에 올랐다. 150km대 후반의 힘 있는 직구에 커브, 포크를 섞어 7회 피안타 2실점 압권 투구로 시즌 8승째를 거뒀다. 에이스 야마모토에...
"규빈아, 진짜 미안한데, 우리 토요일에 만나기로 한 거, 일요일로 바꾸면 안 되겠냐?" "갑자기 왜?" "아, 그게... 내가 진짜 데이트가 있어서." 수업이 끝나고 둘은 오랜만에 학식을 먹으러 왔다. 건욱이 좋아하는 제육이 메뉴로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서였다. 그러다 문득, 건욱이 이번 주 데이트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다. 근 일주일을 건욱 때문에 골...
[DAY 14 ~ 30] 박스권을 탈출하라 하루에 1포스팅 / 2포스팅 씩 하고 있는데도 방문자수가 차곡차곡 쌓이지 않고 정체되는 현상을 ‘박스권에 갇혔다’ 라고 합니다.. 저는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4월 21일로부터 한 달 즈음 되었을 때 박스권에 갇혔고, 이 때 이 구간을 어떻게 하면 탈출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 박스권을...
이번으로 3번째 관람이다. 처음엔 몇 년 전에 아빠랑 테레비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봤었는데, 연출이 심상치 않아보여서 자리를 뜨지 않고 폭격유도하기 전까지 재밌게 봤던 것 같다. 그 뒤는 전쟁얘기하고 분위기 어두우니까 내 방으로 튐. 두번째 관람은 트친과 함께 영화 도장깨기하면서 봤다. 그 때의 감상문도 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기록한 게 없다....
타로 제너럴리딩 🔮 <당신과 운명으로 엮여있는 홍연❤️> 운명의 실 ‘홍연’이라는 전설에 대해서 아시나요? ‘어떻게든 맺어지게 될 운명의 두 사람을 엮고있는 붉은 실’이라는 전설인데, 이번에는 여러분의 운명의 홍연이 누군지 타로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카드나 주사위 하나 골라주세요. 순서대로 A, B, C 순입니다. A 파랑 💙...
http://web.archive.org/web/20191207025236/http://textreet.net/board_YNKV61/94404(2019.09.22 기고) /* 왜 내가 犬Q라는, 아Q를 비꼬아 스스로를 개자식으로 낮추는 닉네임을 썼는가하면, 나는 당시에 key안과 인터넷 상으로 면식이 있던 사이였기 때문이었다. key안과 면식이 있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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