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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목: Way Down We Go (🔗작품 보러가기) 작가: xiaq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Teen And Up Audiences 단어 수: 109,767 요약: 전쟁이 끝났다. 아니, 적어도 신문에서는 그렇게 떠들어댔다. 그들은 마치 사람들에게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듯 몇 달 동안 계속해서 말해왔다. 어쩌면 그들의 말이 맞을 지도 ...
D 띵동 “태형아, 누군지 확인해보고 문 열어라!” “네!” 태형은 문 앞으로 달려나가서는 누구냐고 물어봤다. “정국이랑 같이 왔어.” “태형아, 나 전정국.”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신이 난 태형이 문을 열었다. “들어오세요!” “안녕, 태형아. 이렇게 보는 건 처음인가?” “아마도 그런, 것 같죠? 히히.” “태형아! 누구야?” “엄마! 저녁, 저녁!...
사상의 대립은 물고기잡이와도 같았다. 승기를 거머쥔 자는 어부요, 벼랑 끝에 몰린 자는 그물망에 걸린 물고기였다. 육지로 끌어올려진 물고기는 삶을 위해 파닥인다. 머리에 망치를 맞아 기절하고 비늘이 뜯기고 배가 갈려 오장육부가 끄집어내지고 부레를 떨구고 끝내 감기지 않는 두 눈이 빛을 잃어도, 물고기는 천천히 지느러미를 흔들며 꿈 속 바다를 유영한다. 그는...
* 본 작품은 붕괴 3rd 메인 스토리 제 21장 - 새로 태어난 날개(신생의 날개)및 신규 챕터 예고 - 귀환 시점, 또는 그 이후의 내용을 멋대로 전개한 2차 창작 소설이며, 실제 인 게임 내에서의 스토리 진행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작품을 감상하실 때에 붕괴 3rd 공식 유튜브에 있는 신규 챕터 예고 - 귀환(일본어 더빙판)을 시청하신 후에 감상하...
삼키기 버거운 숨을 내뱉는다. 온 세상의 색이 흰색으로 물들어 버린듯한 풍경에 하얗게 질려버린 숨이 흰색을 덧칠한다. 느릿한 걸음에는 눈발이 채이고 원망스럽게도 이 세상은 아무것도 변한 게 없다. 나무 벤치에 지친 몸을 기대니, 깜빡이는 가로등이 눈에 들어온다. 저 가로등은 배터리를 교체하겠지. 그러면 다시 빛을 내겠지. 더 눈물도 나오지 않는 뜨거운 눈을...
千秋迭梦 원곡 : https://www.bilibili.com/video/BV1st411N7DV 못외워서() 연주할때 참고하려고 멜로디만 따둔 악보입니다. 언젠가 왼손 파트도 만들겠지 하다가 더 손대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올립니다. 대충 이런 식으로 들립니다 https://twitter.com/mangnani01/status/1344968776031211...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빗소리에 열차 소리가 섞여 들었다. 점점 커지는 기적 소리를 따라 잠에서 깬 카를이 주변을 느리게 훑었다. 낯선 무늬의 벽지와 방 구조. 이곳이 플로렌스가 아니라 타국의 저택이라는 걸 인식하는 데엔 조금 시간이 걸렸다. 천장 속 나뭇잎 개수를 의미 없이 헤아리던 카를이 다시 눈을 감았다. 확실히 소음마저 낯선 타국이었다. 바깥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나는 이때까지 잘 살아왔다고, 평범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했다. 평범하게 자라서 운이 좋아 대학 진학 후 취업까지. 물론 그 속에 인간관계는 엉망진창이기도 했지만 인생에 거지 같은 전 애인과 헤어지고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충분이 운이 좋았다. 내가 여기서...
Ep.1 탃냥이쭈쭈 내꼰데 햇빛이 쨍쨍, 오늘도 따사로운 햇살아래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탃냥이. 언제나 그렇듯 폭식폭신 부드러운 애착쿠션 위에서 그릉그릉 거리고있는데, 무슨 꿈을 꾸는지 행복한 얼굴로 두 앞발을 쭈욱 피고는 한 발 한발, 애착쿠션을 꾸욱 꾸욱 누르며, 꾹꾹이를 하고있음. 그리고 언제나처럼 안락한 개집안에 엎드리고 그런 탃냥이를 감상하는 멈뭉이...
C 다음날, 집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정국이 입에 칫솔을 물고 나왔다. “누구세요.” “나 태형이야!” “아, 태형이구나. 잠시만.” 정국은 문을 열어 태형을 집으로 들였다. 태형은 아픈 것이 다 나았는지 방방 뛰며 정국의 집으로 들어왔다. “어제 나 아픈 거 데려와 줬다면서!” “뭐, 응.” “고마워, 저번에 내가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었었나 봐.”...
제가 작년하고 올해 가장 재미있게 봤던 두 드라마가 영혼을 다루는 드라마라 크로스하면 재미있을 거 같아서 한번 써보려 합니다. 이야기 진행상 두 드라마의 설정이 바뀌는 부분이나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원작의 설정도 가미된 부분도 있어요. 서툴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55288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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