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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샘플 컷 외에 세장 더 있어요!) 그간 프린팅 박스 요청을 받았던 그림들이 장수가 너무 많은 탓에, 형평성상 일부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전체를 다 요청받을 때마다 계속 재업로드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프린팅 박스 코드가 24시간 유지인 탓에 재업로드나 연장 요청이 잦더라구요) 포스타입 유료 도안으로 발행합니다. 해당 결정은 비단 제 편의성뿐만이 아니라,...
봄은 다들 웃길래, 나도 말도 안 되는 이유로라도 웃고 싶었다 여름은 너무 더워서, 나만 차가워져 추워하기 싫었다 가을은 너무 쓸쓸해서, 낙엽 처처럼 떨어지기 싫었다 겨울은 너무 추워서, 마지막까지도 혼자 추워하기 싫었다 그냥 그 말도 안 되는 이유를 생각해서라도 살고 싶었다 사실은 나도 잘살고 싶었다
6. 그렇게 렌이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나루카미는 그의 손을 잡고 산뜻한 미소로 이끌었다. 땡땡이는 정말로 빈말이 아니었는지 순식간에 지나친 교문은 이미 점이 된 지 오래였다. 정말 이걸로 괜찮은 걸까. 복잡한 렌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의 선배는 자신만만하게 그를 데리고 이끌 뿐이었다. 뭐라 할 새도 없이 그의 손에 떠밀려 버스를 탄 렌은 몇 번 입을...
민희가 몇 시간이 지나고 들어오니 형준은 민희를 기다리다 지쳤는지 쇼파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 형준아, 나 왔어 " " 정모 형...? " 순간 민희는 정모 형 이라는 세 글자를 듣자마자 화가 치밀어 올랐다. " 야, 나 강민희야 네 친구 강민희 " " 아... 민희야 미안, 밥은? 먹었어? " " 응, 먹었어 부엌에 있는 콩나물국은 먹었어? " " ...
이번에 공개된 사라 미니 에피소드!! 6회전의 인캬(아싸...)가 냅다 등장해서(실루엣도 완전히 그 녀석...) 드림 날조를 했어요 사실 6회전의 인캬가 소우라는 보장도 없고 소우(이때는 신이겠네요)와 드림주(이브)가 이 시점에서 만날 수 있을 리 없긴 하지만, if 세계선이라고 칩시다... 그러면 드림주(이브) 양은 6회전까지 아싸 녀석과 함께 달려와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사용하지 못하는 보석. 】 지, 집에 돌려보내주세요... 사, 사람많은 건 질색이라고요... 너무 싫어요... (흐어엉...) 이름 카노 하지메. > 별다른 뜻은 없다. 그저 이름일 뿐. 가명인지 본명인지는 그녀말고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름 불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 모양. 나이 20세. > 매우 어린 편? 성별 XX. > Fe...
엄마와 단둘이 살았다. 낡아빠진 좁은 반지하에서 단둘이 사는 데에 무리될 건 없었다. 그렇게 내가 7살이 되던 해. 엄마가 죽었다. 사인은 뺑소니. 범인은 금방 잡혔지만 엄마는 돌아오지 않았다. 어린 7살 아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상황 파악도 하지 못하고 애타게 엄마를 찾는 것뿐이었다. ‘우리 엄마 왜 안 와요?’ ‘우리 엄마 어디 갔어요?’ ‘엄마…...
목표 몸무게를 찍고 유지해야지! 해도 수분이나 음식 무게로인해 1~3kg까지 늘어나기 마련입니다.그리고 요요로 인해 유지하지 못하고 원래대로 돌아가 버리기도 하죠. 유지하려고 33kg, 39kg, 43kg때마다 썼던 방법이며 실제로 단 1kg도 늘어나지 않고 두 달 이상씩 유지하였습니다. 평생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 과일, 단백질 쉐이크, 대체식품 등등...
"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 죄수와 친목이라니, 제정신인가. . . . . ⚖️이름 윤이로 💥성별 XY ⚖️나이 23 💥외관 잿빛이 도는 갈색 머리칼을 짧게 쳤다. 약간씩 곱슬거리는 머릿결이라, 매일 아침 고생중이라고. 얼굴은 그럭저럭 평범하게 생겨 딱히 인상적인 부분은 없어 보인다. 검은 눈동자는 둥근 편이었고 전체적으로 동그랗게 생겨 순해보이는 ...
그날, 염해상을 흔들어 놓은 것은 한 통의 전화로부터 시작되었다. [좀 와보셔야 할 것 같아요.] 홍새의 이름을 확인한 해상은 곧장 전화를 받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은 없었다. 그저, 뭔가 단서가 나왔겠거니 예상할 뿐. "뭔가 알아냈습니까?" [지금 화원재에 와 있는데요] 화원재. 구강모 교수의 집. 그리고 지금은… 구산영이 있는 곳. 그 단어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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