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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5.4 업데이트 날짜 - 5월 18일 1. 5.4 기본 업데이트 소식 신규 주요 퀘스트 추가 신규 인스턴스 던전 추가 신규 연대기 퀘스트 : 희망의 낙원 - 에덴 추가 [ 1, 2층 난이도는 나쁘지 않음, 3층이 어려움 ] 신규 연대기 퀘스트 : 웰리트 군사 작전 추가 < 인체 관련 잔인하고 기괴한 장면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 주의! 신규 토벌...
* * "중승-, 중승?" "아 죄송합니다, 대부 말씀하십시오." 잠시 멍해져 있던 석진이 어사대부의 부름에 깜짝 놀라 대답했다. 미안하네, 자네 여독이 풀어질 틈도 없이 일을 시키니 내가 봐도 내가 악덕일세만은, 자네 없는 동안 흰 머리가 배는 늘어난 이 영감 사정도 조금만 봐주게나- 어사대부는 진정 미안한 표정으로 피곤에 갇혀있는 석진을 바라보았다. 아...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11시 전에 일어날 수 있었다. 물론 힘들었지만..일어나서 정신 좀 차리다가 밥부터 먹었다. 간단하게 라면부터 클리어하고 바로 부업을 시작했다. 어제는 2개나 했지만 오늘 할당량은 3개. 3개를 할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1시부터 열심히 움직였다. 무한도전을 틀어놓고 열심히 붙이고 돌리고 했다. 그래서 순식간에 시간이 지났다...
준완은 멍청한 사람이 아니었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이 보면 유난스럽다고 할 정도로 건강에 신경 쓴 사람이었다. 심지어 지금, 준완은 흉부외과 과장이다. 자신의 심장이 요동치는 것을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그 지옥은 다시 열려선 안 됐다. 그래서, 아직 매년하는 검사시기가 멀었음에도, 준완은 검사를 받았다. 다만 율제병원이 아니었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의장에서 벌어진 약인들과의 전투 이후 진짜처럼 너무나 생생하고 뚜렷한 환각을 보여준 미혼약에 흥미가 생긴 온객행은 약의 정보와 해독약을 지닌 주자서에게 약의 정보를 물어보기 시작했다. "아서, 어제 의장에서 겪었던 약에 대해 잘 알고 있는거지?" "......" "나는 어제 속수무책으로 당했는데 너만 멀쩡하잖아. 맞지?" 너무나 당연스레 온객행의 말을 무시...
그는 쓰러진 이의 코어를 쥔 자신의 손을 무심하게 바라보았다. 분명 가볍게 힘을 더 주기만 해도 연약하게 부서버릴 것이 분명한 반짝 빛을 내는 보석이었다. 그저 한번만 눈을 감아버리면 될텐데, 이미 피로 모든 몸을 적시는 것에 익숙한 제가 왜 이런 것은 하지 못한단 말인가. 햇살에 붉게 찬란히 빛나는 머리카락이 피비린내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거리지도 않고 진...
젠장. 가로등이 드문드문 밤의 골목길을 밝히고 있었다. 문득 머리 위의 가로등이 나가 버리자 몇십 분 전의 일이 떠올랐다. 젠장, 젠장, 젠장. 짜증나. 꼴 보기 싫어. 죽어! 어쩐지 오늘은 일이 일찍 끝나더라니. 얼른 돌아가서 식사를 준비하고 편하게 다음 업무를 마무리하려 했던 계획에 차질이 생기잖습니까. 게다가, 하필이면! 그 상대가 히메미야 씨라니. ...
찬오루트 낙화 직전의 어느날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시점이 시점이다 보니 전반적인 스토리/대사 스포일러 주의.... 인겜 스크립트 차용이 역시 많습니다. 사망소재 주의!! 워딩 일부 거친 부분 있음!! 8월 15일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다는 설정으로, 어느날 우연히 손찬오가 지후 부인을 만나게 된 이야기입니다. 쓰고 싶은 부분만 적고 그 사이사이만 메꾸느라 기...
시력 마이너스 안경이나 렌즈 없으면 눈 아예 없는 거임 파스텔로 다 그려놨는데 형태도 알아볼 수 없도록 문지른 느낌으로 보일 듯 단기기억상실인지 청년치매인지 멍~한 번 때리고 나서 아 나 뭐하고 있었지~ 절대 기억 안 남 가끔 집 비번 까먹고 마스터키를 오른쪽 주머니에 넣었는지 왼쪽주머니에 넣었는지 가방에 넣었는지 기억 못 함 우울증 조울증 이건 좀 오래됐...
이상했다. "우리 히나, 잘잤니? 우후후, 오늘도 귀엽구나." 언니랑 최근에 사이가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매끼리 할 수위가 아닌, 혀까지 섞는 모닝키스를 나누는 정도는 아니였다. "히나, 아침은 뭐로 먹을래? 역시 히나가 먹고싶은거?" 언니랑 최근에 사이가 좋아졌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아침은 어머니가 만들어주신걸 먹었다. 단 둘만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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