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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난 시점. 지훈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꾸물거리며 이불 속으로 몸을 숨겼다. 창가 밖으로는 이미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고 있었다. 점심이 한창인 시간, 지훈은 여전히 꿈나라를 헤매고 있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떠나겠다던 여행 계획은 지워지진 오래였다. 방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지훈은 무력해졌다. 다 귀찮아. 집에서 하는 거라곤 ...
화차 (火車) 03내 마음을 멈출 수 없어. 너도 그래?written by. Pike 03. 나도 모르는 새 너에게 닿는다 # Mar 31, 2017 술자리 때마다 잘 들어가셨냐고, 저도 잘 들어왔다는 카톡을 보내던 건 워낙 다정다감한 녀석이니 그러려니 하고 나도 적당히 답변을 해 주었었다. 그런데 지난 주말 부산에 내려간 후부터는 패턴이 조금 달라졌다. ...
* 제 기준으로는 15금이라 성인 인증은 걸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약간 수위가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알아서 걸러주세요... 05. 몹시도 추웠던 12월의 어느 날이었다. 민현의 수능이 끝난 지도 한 달가량이 지난 후였다. 민현은 겨울 코트와 얼굴의 반을 가리는 머플러로 무장을 한 채 어머니에게 일방적으로 통보받은 약속장소로 향했다. 내키지 않는 걸음을 옮기...
# 프롤로그“ 저하.. “건이의 얼굴엔 창백한 기색이 완연했다.터지려는 눈물을 삼키며 진심과는 다른 마음을 뱉어냈다." 여기까지다. 너와 나는. "# 1" 하.. 이리도 무료할수가 있는가.. "무더운 여름, 지독할 정도의 무료함에 휩싸여 있다.한 나라의 세자인 나는 저하라는 호칭으로 불리며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하는 몸이었다.늘 반복되는 무료함에 지쳐가던 중...
녤네 부모님 역시도 모를 리 없으셨지. 결혼을 꼭 바라진 않으셨지만,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아들 녀석이 결혼을 한다면 그 짝은 지훈일 줄로 아셨어. …여기까지가 인연인데 그걸 사람 힘으로 뭘 어쩌겠니. 간만에 본가에 들른 녤을 향해 건내진 위로. 지훈이가 표현이 좀 서툴러서 그렇지, 엄마 아빠한테 많이 감사해했어요. 착한 아들은 마지막으로 지훈이의 말을 ...
<트리거 워닝> 차 사고 회상 장면(유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다니엘은 박지훈이 싫었다. 기사 한줄. <XX 성당 '천사의 환생' 미카엘 신부> 천사라. 다니엘은 마치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것처럼, 너무도 당연하게 이 신부를 취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당이 있는 지역은 왕복이 어려울 정도로 멀었다. 그래서 그냥 이사를 갔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림 더 잘그리고 싶다 +교훈 : 지나친 고화질 작업을 하면 어디에도 그림을 올릴 수 없음..
우리학교엔 공대프린스 3인방이있다. 컴퓨터공학 황민현, 모델 뺨 후려치는 기럭지와 비율, 귀공자타입의 세련된 외모, 매너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매력으로 숱한여자들을 어장에 거느리고있지만, 제발로 그 어장속에 뛰어들지 못해 안달난 여자들이 이십리밖까지 줄섰다고. 기계공학 옹성우, 잘생긴 남자가 유머감각까지 겸비한건 반칙이라하여 반칙왕이라 불리...
*벤 잘해준 것 밖에 없는데 들으면서 읽으세요! "형 강다니엘이 왜 다른 여자랑 껴서 놀고 있냐" "뭐? 그럴리가 없는데.." "ㅇㅇ클럽이야 빨리 와" 그럴리가 없는데.. 오늘 강다니엘이 나한테 부모님이랑 약속 있어서 못 만난다고 했다. 근데 클럽이라니 게다가 다른 여자랑 껴서 논다니 라이관린은 진짜 말도 안되는 말만 하고 끊어버리네.. 그래도 나는 옷을 ...
헤어지면, 더 행복해질거야 지훈아. 그런 말들로 보냈지. 한참을 울다가. 툭, 저를 쳐 주는 등이 없어 그렇게 꾹 참아내며 소리 없이 울다가. 지훈이는 젖은 제 얼굴을 쓸며 차 문을 열었어. 인사도 없이, 잘 가라는 말도 못 했어. 더 미련이 남기 전에 녤은 액셀을 밟았고, 떠나가는 차 뒷꽁무니만 멀건히 쳐다보던 지훈이. …그리고, 그렇게 헤어진 둘. 헤어...
날이 밝았고, 빨래하려고 가져온 가방을 그대로 다시 가져가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집으로 가기엔 시간이 없었으니, 어쩔 수 없이 일찍 들어가서 빨래를 해야겠다 마음먹고 이른 아침부터 짐을 바리바리 싸고 있는데, 폰이 울렸다. 누구지? 엄마한테 얘기해놔서 이 시간에 연락 올 사람이 없는데. [형! 몸은 좀 괜찮아요? 생각해보니까 형 술마셨다했는데 해장도 못...
**저장이 잘못되어 거듭된 발행 죄송합니다. 간밤에 당신들이 올린 손 편지를 보며 현타를 잠깐 겪었습니다. 이토록 건실하고 순수하게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름다운 청년들을 두고,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미안합니다. 옹. 당신이 속깊고 진중하고, 더없이 멋진 사람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저는 자꾸 당신이 남에게 가급적 보여주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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