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메인 블로그에서 하지 않는 것들을 하려구요. 혹시 불편하실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우선은 삼각을 쓰려고 합니다. 다른 것들도... 아마... 언젠가는...? 그럼 모두 모두 잘 부탁드립니당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별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던 프로젝트가 끝이 났고, 별로 가고 싶지 않았던 회식자리까지 잘 마무리 된 홀가분한 금요일. 비가 오려는지 조금 습한 느낌을 머금은 공기가 가득한 골목을 지나 제가 사는 빌라로 들어가려던 참이었다. '야옹'하는 작은 소리가 들려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리자 가로등 아래 쓰레기봉투가 가득한 그 곳에 상자가 하나...
해루석만큼은 아니어도 악마의 열매 능률을 떨어뜨리는 능력에 걸린 흰수단. 조즈는 다이아로 변화 되는 속도가 느리고 에이스는 화력이 좀 잘 안나오는 정도여서 다들 알아서 패기로 싸우거나 정 위험하면 싸울 수 있는 애가 몇인데 당분간 전투에서 좀 뒤로 물리면 되겠지 했음. 오야지는 원래 본능력치가 최강인지라 능률 좀 떨어져도 티가 안나심ㅋㅋ 근데 문제는 마르...
기 받아갑니다. 도둑이냐? 내 기를 왜 니가 가져가
종인은 도도했다. 도도할 만 하니까, 도도했다. 귀티가 흐르는 잘생기고 예쁜 얼굴에, 몸매는 누군가 작정하고 빚어놓은 것처럼 완벽했다. 무슨 이유인지 검지 손톱 반틈이 없었는데, 그조차도 작가의 의도된 뒤틀림마냥 훌륭한 포인트로 보였다. 최근에는 눈가에 점이 생겼는데, 그건 루카스만 아는 사실이었다. 왜냐하면 종인을 꾸준히 쫓아다니고, 종인의 가까운 곁을 ...
봄고부터 보쿠토 캐해가 너무 달라져서 양심없는 보쿠토로 보쿠로 쓰려니까 미안하고 힘들다. 캐붕 빻음주의 왜 나쁜 예감을 빗나가질 않는지. 액정에 비친 이름을 확인한 아카아시는 한 숨을 내쉬었다. 봄 대회가 시작하기 전에 일을 정리하는 건 그 역시 바라던 바이나 제 선배가 벌인 일이 너무 어마어마해서 문제였다. 상대의 용건은 간단했다. 위치, 시간, 나와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잠을 자야하는데 자고 싶지는 않고 몽롱한 기분으로 괜스레 억지로 버티고 있다. 왜일까 왜 자기 싫을까 뭐가 문제지. 나는 날 알고 싶다.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생각이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나는 전혀 모르겠다. 내게 질문하면 거의 90%는 "몰라"라고 대답한다. 도대체가 뭘까. 뭐 하는 사람이지. 뭐 하고 싶은 걸까. 잠을 안 자니 머리는 아...
자다 깨보니 지인이 입에 냐루필립 넣어 주었다 너무 맛있다 행복하다 이게 삶이지 혈관에 냐루필립이 가득하다.... 여기에 쓰신 설정이 너무 재밌음 얼마나 재밌냐면 정말 재밌음 취향 오백번 정도 아다리 들어맞아서 아 진짜 맛있다 연성한 사람: 언럭키즈 님(@acdui) TEST 혹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었...
탐라에 타로 입문하시려는/관심가지시는 분들이 쬠 계셔서 적어보는? 타로카드 고르실때 같이 고려하시면 좋은거+악세서리 관련 주저리... 근데 저도 딱히 타로잘알은 아닙니다 정말 야매로..후레로 리딩하는 편이고 카드 디자인에 혹해서 쇼핑몰 구경만 하고있는 후레니까요 저보다 잘 아시는 지인분 있으시면 그분한테 물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건 그냥 제 개인적인...
오늘 알바를 하는데 시간이 뭐가 그렇게 빠른지..대박이였다. 알바를 마치고 집에 왔는데 점심 먹기도 귀찮아서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안되겠다 싶어 씻고 점심 간단하게 먹고 공부를 할려는데 오늘 또 공부가 안 잡히는 것이다. 그래서 저녁 전까지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 하는 생각에 누웠지만 잠은 안 자고 또 영상만 보다 현타와서 좀 하다가 부모님 와서 저녁 먹고 ...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왜 학교에 가야 하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학생의 의무니까 얼른 가!" 라고 소리칠 수도 있지만, 그러기엔 올해 코로나19 때문에도 학교를 한참 못갔다. 즉,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오면 학교에 가는 것도 제한된다는 이야기이다. 원격수업과 사교육으로 학교에서 하던 '전통적인 지식 전달' 기능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