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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무료 회차입니다.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습니다. * 마지막 회라 분량이 많습니다... 맞아요 사실 분량 조절 실패했어요 하하! 즐겁게 읽어주세요 ㅎ.. * 오늘도 재밌게 읽어주시고 노래 꼬옥 들어주면 되,,, 도련님, 도련님, 나의 도련님 며칠 동안 영지민을 불안에 떨게 했던 범인이 잡혔다는 소식이 영지에 퍼졌다. 그 범인 이 몇 년 전 영지전에서 패배한...
사와무라 .. 아니, 스가와라 다이치x스가와라 코시 부부와 그들의 2세의 이야기를 다루는 단편입니다. 전체 이용가이나 외부로의 무단 배포는 하지 말아주세요. ( 부끄러워서 그래요.. 제보가 들어오면 해당 포스트도 원본 원고 파일도 다 삭제할 겁니다. ) 본 회지는 하이큐 원작의 설정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없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2차 창작물임을 밝...
센도는 고3, 루카와는 고2, 북산의 3학년들은 이제 성인이 되었어요. 덕규(우오즈미), 준호(코구레)와 대만(미츠이)도 잠깐 나와요. 타임슬립물입니다. 몇 회를 더 올릴지는 모르겠어요. 곧 또 쓸 것 같아요!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게, 너도 빨리 와.' 그런 말을 하고 떠난 사람이 이런 모습으로 돌아오면 안 되는 거다. '알았어. 곧 봐.' 그렇게 대...
안녕하세요! 이한나입니다! 한국대학교에 재학 중이구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선배들과 대학교도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세상이 요동쳐 지치고 힘들게 만들지만 그래도 선배들과 합심해서 열심히 헤쳐나가는 중입니다~! 최동오 정대만 이명헌 그리고 이한나! 저희 넷이 합쳐서 동댐뿅한나! 저희의 이야기를 . . . 시작할게요~! Monsieur Peri...
너와 나의 거리 서함이와 세진이는 3년의 연애를 했다. 3년의 연애 후 이별을 했다. 왜 헤어졌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세진이와 절친이었고 그 덕에 서함이와도 절친에 가까운 사이가 되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고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모든 일을 알 수 있는것은 아니었다. 가끔 둘이 싸웠을 때 나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고민을 상담한 적은 있었지만 친구는 친구일뿐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느 날과 다름없이, 차트를 정리하고 의국에 도착한 겨울. 아마도 학부 때부터 사용했을 법한, 조금은 낡고 지친 책가방을 열어, 책가방만큼 낡은 두툼한 노트를 꺼냈다. 언제 울리지 모르는 호출에 마음 졸이며, 이 짧은 밤 속 겨울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하고 온전한 겨울만의 시간이었다. 감정이 사치인 의사에게(특히 겨울에게) 감정을 완전히 드러낼 수 있는 그런...
1. 이게 무슨 일이죠. 구독자가 200분이 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예요. 뿅 2. 단편으로 시작했던 이야기가 9편까지 와버렸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모를 일이네요. 3. 태섭이의 일정을 따라가자니 이야기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쉬워요. ㅠㅠ 끝내고 싶지 않아... 이현수의 마지막 농구가 끝났다. 비등비등하던 경기는 상대팀 최동...
*1월에 텐 고카이쟈 감상 후 끄적인 글 어쩌구. *조각글입니다. 매우 짧습니다. 편지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별 하나에도 사연이 있다. 사연이 모이기 시작하면 적절한 연결 고리를 찾아 신화가 깃든 별자리를 만드는 법이고, 운이 좋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법이다. 저 먼 밤하늘에 빛나는 빨간별, 푸른별, 노란별, 초록별, 분홍별, 은색별, 갈색별이 그...
나는 가장 많은 언어로 사랑을 읽을 수 있는 자. 미련하고 사랑스러운 나의 클리브. 너는 아직 나의 존재를 모른다. 나는 수시로 예상치 못한 때에 나타나 아주 사소한 것들을 망가뜨리고 아주 끔찍한 실수를 저지르지. 내게 이름을 붙인 것은 너. 너는 나에게 멋대로 이름을 붙이고 나는 그 때부터 잭이 되었어. 칼잡이라느니 토막 살인마라느니 하는 사람들이 붙이기...
“...그럼 그 순서로 불러줘. 부탁할게, 쇼이치 군.” 츠나요시는 이리에와의 통화를 마치고 전화기를 내려놨다. 무심코 쓰다듬은 손가락에는, 익숙한 반지가 없었다. 자기가 이미 깨부순 것이다. 후회는 없지만 문득 씁쓸하기도 했다. ‘이제 곧... 백란과 만나러 가는 구나.’ 백란과 만나러 가기까지 약 13시간. 자신이 살아있는 시간도... 13시간 뿐...
신 관심없음 베시 https://youtu.be/db1T6cARYiY 신이란 무엇일까? 사실 무엇이든 관심 없고, 어찌 되든 상관없다. 이명헌에게 신이란, 모기 한 마리보다 못한, 관심 없는 존재였다. 모기는 거슬려서 죽이려고라도 하지. 신은 그냥 들으면 베시했을뿐이었다. 이명헌의 관심사는 농구였고 농구를하면서 먹혀들어 가는 전략이, 점프슛이, 노룩패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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