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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너의 기관은 어떻게 생겼을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 하비 나이 :: 20대 초중반으로 추정. 성별 :: 무성으로 추정 종족 :: 언뜻 보면 스틱맨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머리쪽이 헬멧같이 되어있다. 안에 있는 별은 눈같은 것. 키/몸무게 :: 168 / 평균-3 성격 :: 신비주의적, 흥미를 자주 느끼는, 탐색적인 L :: [연구, 탐구, 새로운 정...
안녕하세요 아르테입니다. 이번 대구일러스트코리아를 준비하면서, [ 별처럼 빛나는 ] 브랜드의 토성 (행성) 후드집업을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디자인 가져보시지요! ~2월 8일까지 구매 신청을 받습니다. 다가오는 간절기를 나만의 후드로 대비해봅시다! S~XL 까지 사이즈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자세한 사이즈표는 링크를 참고해주세욧! [ 상품 사진...
"이거놔!!이거 놓으라고!!" "아가 조용 나쁜말 나가기 전에" "내가 어떻게 도망쳤는데!!" "그러게 왜 도망가 어차피 내 손바닥 안인데" "제발 나 좀 놔줘.." "네가 놔달라고 해서 놔줄거였으면 진작 놔줬지" "하아..제발.." "마지막으로 말할테니까 새겨들어 아가 내 시야에서 벗어나도 금방 찾아내니까 체력 낭비 하지마"
이세계 동편마을로 떨어진 별일. 혹시나 해서 촛불 불어봤는데 진짜 칼 꽂힌 도깨비 등장..;; 이왜진? 암튼 열심히 먹었으니 일단 대만족. 다음 코스는 어디로 짜볼까나~
스승님, 안녕하신지요. 제자가 마탑을 나온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벌써 이 제자가 보고싶지는 않으신지요? 매일 밤 눈물로 저를 걱정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있는건 아니신가요? 설마, 방 한켠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커다란 덩치가 사라졌다고 좋아하고 계신건 아니겠지요? 그런건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과제에 의욕이 사라지게 만들고, 당장이라도 마탑에 ...
채영은 어릴 적 꿈은 화가가 되는 것이었다. 붓이든 색연필이든 연필이든 손에 잡히기만 하면 족족 그림을 그렸으니. 실제로 여러 상도 탔고 스스로 소질이 있다고 느꼈다. 안타깝게도 화가는 돈이 많이 드는 직업이었다. 그 후로 부모님께 화가가 되고 싶다는 말은 꺼내지 않았다. 그래도 꾸준히 빈 곳을 보면 채워 넣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도 여느 때처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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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말이 꼭 맞을 지도 몰라책을 보면 내 뇌가 뜨겁게 달아올라귀찮음보단 내가 받을월급이 더 크니까 Eh멈출 수 없는 이 공부는On and on and on내 전부를 너란 세상에다 던지고 싶어 상기한 날짜에는 토익 시험을 보기 위한 영어공부 (그런데 이 새 토익을 보여주기 전에 이미 나는 취직해 있었다.)와 내가 통번역하게 될 회사의 업계에 대한 공부를 시...
* 준수가 영중이의 팬인 글입니다... 날조와 캐붕도 가득해요!!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ㅠㅡㅠ * 왜 이렇게 시간이 느리게 가는지 영중을 만날 날이 한참이나 남았다. 목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무슨 이렇게까지 24시간이 긴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매일을 원미들 노래를 들으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오늘은 데뷔곡을 들어도 신곡을 들어도 시간이 한참 남은 것 같았다. ...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테낙스가 슬슬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아, 이전 마을 근처에 드리아드들 또 보고 싶구먼. 정말 그만한 미인을 또 볼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이런 일은 청산하고 정착하고 싶다~” “아서라, 정령을 보고 그런 소리나 하다니. 천벌 받는다.” 마그누빌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질색하는 표정으로 받아쳤다. “저 수다쟁이, 또 실없는 소리...
그놈의 텅 빈 눈과 피딱지가 진 건조한 입술은 남의 일에 관여하는 게 싫다던 나를 바꾸기에 충분했다. 나의 구원자 귀찮은 건 딱 질색이다. 남의 일에 관여하는 건 물론 내 일에 남이 끼어드는 것도 싫었다. 원체 인간을 기피했지만 그 중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은 정말이지 상종하기도 싫었다. 그런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지. -너 중학생 때 수학 공부 안 했...
나우 앤 덴 (Now And Then, 1995) 사람들은 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슬슬 인생의 후반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는 과거를 깊게 추억할 것이다.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내 주위에 함께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였는지, 내가 자라오면서 몇 명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았는지에 대한 순간순간의 기억들이 중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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