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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인공 설정은 왔다갔다 합니다~ 카피페 별로 없어서 내가 만들어 봄 (실수로 2학년들 단톡에 유타가 빠졌거든요..? 다음화부터 나와요.. 제송..~) 1. '다르다' 와 '틀리다' 의 차이 2. 별이 돌아오는 이유 3. 주구 다룰때는 4. 10년 뒤에 5. 돌잡이 6. 사실 네 홍차에 6-1. 사실 네 홍차에 2 7. 바보 8. 쾌변 9. 형광펜 10. 약...
이번에는 짧은 에피소드 위주로 그렸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무료분] * 제 갤러리 보셨나요 * 절대 깨지지 않는 접시 * 성남 인셉션 (무료분) [유료분] * 성남 인셉션 (유료분) * 악마의 잼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 논알콜 맥주도 마시면 취하나요? * 제 갤러리 보셨나요 * 절대 깨지지 않는 접시 * 성남 인셉션
[🔔22.08.05 업데이트] 🎁오늘의 포타 이벤트가 새롭게 단장해서 돌아왔어요! 변경된 이벤트 참가 조건을 꼭 확인해주세요. 작가님께 독자님의 존재는 창작의 원동력이 됩니다. 작가님이 계속해서 작품 활동을 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작가님의 채널을 구독하고, 100자(공백포함) 이상의 감상이나 응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벤트 경품 참여자 전원에게 포스타...
나와 여자아이의 시선이 동시에 소리가 난 쪽으로 향했다. 떨어진 건 얼마나 오래 전에 만들어진 건지 겉을 장식하고 있는 나무가 반질반질해진 둥그런 거울이었다. 손잡이 없이 손바닥만 한 크기의 거울은 본 적이 없는 거라 아이를 내려다보았다. “내 것은 아니야.” 내 눈빛을 읽은 건지 아이가 모른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살래살래 저었다. 말끔하게 땋은 긴 댕기머리...
이 편지는, 아마 도착하지 않을거야. 랄까, 신고할 생각도 지금은 없어. 기뻤던 일도 슬펐던 일도, 내가 전부 가져갈거야. 그러니까 이건 그냥 마음 정리.... 같은 거야. 미코토의 사소한 말로 만든 그 SNS 계정처럼. 묘하게 길어서, 조금 독선적인 편지가 될지도 모르겠네. 미코토는 정말 대단해. 이건 무주만이 아니야. 물론, 그 어디까지나 느긋한 노랫소...
성주관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딱 한 시간. 실내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현관문 옆쪽 선반 위에 있는 그 날의 행운을 하나 가져갈 수 있었다. 바삭바삭하게 구운 달콤한 포춘 쿠키. 바구니 위에 메모도 적혀 있었다. 한 사람 당 한 개, 하루에 한 개. 귀엽게 붙어 있는 규칙을 누구나 지켰다. 사람의 배려와 다정함, 약간의 센스로 빚어진 그 과자를 좋아하는 사람...
“긴토키! 오랜만이군!” “오랜만은 무슨” “이렇게 만난 것도 우연인데 양이를 하지 않겠나?” “그게 무슨 전개냐?! 절대 사양이다 이놈아” “흐음… 긴토키라면 해줄 것 같았는데… 그렇다면 새로 생긴 고양이 카페에 가지 않겠나?” “긴상은 그런 곳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 곳은 예쁜 언니들이랑 가야지 칙칙하게 아저씨 둘이 뭐냐” “그런가… 그렇다면 차나...
이 글에 나오는 장소, 인물, 상황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욕설, 약간의 폭력, 고어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알페스, 나페스 절대 없습니다! "정말 여기를 가야 해요?" "가야지. 음... 혹시 힘들면 혼자 바깥 둘러볼래?" "어, 그냥 갈게요." 덕개는 안절부절못하며 잠뜰에게 말을 걸었다. 잠뜰은 조금이라도 배려하는 차원에서 고민하여 답을 했지만 오히려 혼...
저는 위생강박이 없어서 강박에 대한 의심을 여태껏 거의 안해왓는데요사실 조금 힘든 부분이 있긴 있답니다 하나는 불쾌한 생각이 불현듯 떠오르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기도강박(가톨릭임)입니다 이렇게보니 둘 다 종교와 조금씩 관련이 잇네요?_?하지만 전 탈종교 할 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애요기댈 곳이 필요해서 않되요 그런데 지금 당장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
누군가 자신을 책임지겠다는 소리는 이십몇 년 인생에 들어본 적도 없을 뿐더러, 책임질 일도 저지른 적이 없었던 남자는 난데없는 차유진의 선언에 당황했다. 아역 시절 연예 프로그램 기자가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라며 마이크를 불쑥 내밀었을 때 '제가 돈 많이많이 벌어서 불고기 이만큼 사 드릴게요' 등등의 말을 한 적은 있었지만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
전부 감당하기엔 너무 어두운 밤이었다 나와 같은 어제를 보낸 사람이 있다면 깨어나는 법을 물었을 것이다 모두가 밤일 때 나 혼자 새벽이기를 바란 적은 없었다 그건 외로워지는 일이었다 그저 작은 불 하나 켤 용기가 없는 것이 오기 마련인 밤을 두렵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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