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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실어 꽉 쥔 유리 조각은 그의 손에서 끝임없이 핏줄기를 흘려보내고 있었다. 아프지도 않은지 그걸 쥐고만 있던 그가 이내 입꼬리를 올리며 내쪽으로 몸을 굽힌다. 동시에 앙상하게 드러나는 뼈의 형태가 선명하다. "나가자, 여기서." 구원 의미없는 삶이었다. 그저 숨을 이어나가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다. 오늘이 며칠인지, 낮인지 밤인지같은 쓸모없는 ...
나루호도가 만약 자신이 게임의 주인공이라는 사실과 플레이어를 인식하고 있고, 미츠루기가 2-5 배드엔딩을 계기로 이를 어렴풋이 깨닫게 된다면.... 하는 내용의 글입니다! 미츠루기의 시점으로 진행되고, 2-5와 3-5를 주요 기점으로 합니다. 원래 중장편으로 쓰고자 하던 내용을 단편으로 줄여 정신이 없습니다.... - 이 우주는 나루호도 류이치를 중심으로 ...
나는 널 처음보았을때 확신했다 내안에 흡수된 너를...... 너는 나보다 훨씬 강한 오니의 왕이 될수있을꺼라고..하지만 너는 어떻게했지?? 그저 약으로 정신이 돌아오고 팔과 눈한쪽,반점사로인해 25살이전에 죽을텐데 오니가 되면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 너는 나의 왕 몇백년이 지나 환생해 너를 찾아 내곁에 둘것이다 너에게 주어진 선택권은 없다 그저..귀살놈들이랑...
구원 케이든 에반스 스트라우드×소나타 론도
- 오타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취미로 씁니다. - 처음 쓰는 글이라 많이 미숙해요! - 캐붕 있을거에요 분명 아마.. 히나타가 눈을 떴을땐 낯선 천장을 마주하고 있었고 누워있는 침대 또한 낯선 침대였다. 침대 옆에선 시미즈가 배구부 일지를 보고있었다. "아 일어났어?" "네...근데 제가 왜 여기에...?" "아까 전에 너가 쓰러지는걸 우카이 감독님이 목...
-자살소재 주의 -리퀘박스에 '맥겐 절절한 찌통물' 이라는 내용이 있어서 생각난건데... 별로 안 절절한 듯.... 시마다 제국을 무너뜨리는 마지막 임무를 끝낸 겐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더이상 자신을 되살리지 말아달라는 글이 적힌 메모만이 곁에 남아있었다. 유언장이라고 하기엔 소박했다. 겐지의 영입 조건이었던 시마다 제국의 토벌이 끝나고, 겐지는 사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러빗님과 길듕님의 천재조합으로 줏어먹은 버려진 승려>투견>김독자애인 루트 타는 투전승불... 별내용 없지만 너무 맛있어서 써야했음..... 여기에 인간 투기장 오너가 필마온이고 투승이 머리 길었는데 잘린 것도 필마온과 투승이 전주인이 내기해서, 내기에서 진 전주인이 잘라냈단 걸 비벼먹으면 존나 맛있지요 필승과 투독과 함께 먹으면 개오짐..... ...
상단 독수독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다른 가필 수정 없이 같은 내용입니다. 어느 날 구원이 물었다. “왜 사탕은 녹고 마는 걸까? 계속 입안에 남아있으면 좋을 텐데.” 옛날옛날 어느 시일에, 글이 곧 마법인 세상이 있었다. 이 세상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필자를 담아내는 일이었고, 기원을 드러내는 일이었으며, 본인의 의지를 세상에 표명하는 일이었다. 그리...
아아, 나의 신이시여, 구원하소서. 미처 다 자라지 못한 어린 소년을 구원하소서. 미도리마 신타로는 사랑을 하고 있다. 상대는 동급생, 그리고 같은 부의 남자. 기적의 세대라는 웃기지도 않을 별명으로 불리는 제 파트너를 자청하는 사내. 웃음이 많고, 사교성이 좋고, 모두가 꺼리는 제 기행을 받아넘기는 사람. 언제부터 좋아했는가, 하고 묻는다면 정말 답할 길...
비가 철철 내린다. 글을 쓰기도 읽기도 좋은 날이다. 어제 10번째 출간을 했다. 출간 날에도 가슴이 무디어진 것에, 이제는 접을 때가 됐나 보다는 생각이 든다. 내 소설 표지가 플랫폼에 올라온 것만 봐도 심장이 발끝으로 뚝 떨어질 것 같은 날들이 있었지. 이 소설을 구상하고 집필하고 출간하는 전 과정에서 가장 가슴이 떨렸던 것은, 4번째 이야기를 탈고하는...
아무튼 그래서 생각이 난 얘기는 너무 극악무도한 악인의 삶을 살았던 인간이 환생을 거듭하면서 죄를 갚는다는 뻔한 얘긴데 역지사지 해보라고 환생하는 삶마다 자기가 했던 잘못 고스란히 다 돌려 받는 거야. 매번 지나 온 삶들도 다 기억을 하면서. 직전 삶에는 아 이제 업은 다 치렀나 싶게 행복했는데 그러다 나락으로 굴러 떨어지는 삶이어서, 죽는 날 누구한테 비...
어쩌면 이제 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이라는 건 누군가에겐 슬픈 단어이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달콤한 선물같은 단어로 작용하리라. 다만 그 끝이라는 것은 내가 정해 놓는다고 해서 마음같이 되는 건 아닌 모양이다. 판도라를 찾아 부숴 버리겠다. 단순해 보이면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가 되어버린 그 일을 끝으로 정해 놓았으나 오늘 느끼고 말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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