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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12월 중순의 겨울이란 여느 때보다도 따가운 바람이 불었다. 거리의 곳곳에는 하얀 서리가 뭉쳐있었고, 길바닥은 꽝꽝 얼어 허튼 곳을 밟았다간 자칫 미끄러지기 일쑤였다. 어린 날의 유진 역시, 밖에 나간 지 얼마 되지 않아 찬 바람에 흰 살갗이 유독 붉게 달아오르곤 했다. "또 그냥 그러고 나왔어?" 정시우가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쑤셔...
BGM: 영웅 삼 도 지 몽 세 자루 칼의 꿈 세계관 [ 대격변大激變 ] (2007~2010) 2007년. 세계 곳곳에 갑작스럽게 동시다발적으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며 허공에 검은 구멍이 나타나거나 잔잔한 호수에 거대한 용오름이 발생하는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현상이 관측된다. 인류 역사상 첫 게이트*의 출현이었다. [ 게이트 ]대폭발 뒤 갑작스럽게 생겨난...
피트 '매버릭' 미첼과 톰 '아이스맨' 카잔스키의 약혼 소식에 대한 반응은 조금씩 달랐지만 대체로 비슷했다. 탑건 동기들은 대체로 그럴 줄 알았다! 와 이제서야? 라는 것에 가까웠고 두 사람을 그들만큼 잘 알지 못하는 그저 해군 내의 인원들은 둘이 진짜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어떤 곳이건 간에 입단속을 잘 하지 못하는 인간들은 있...
1. 김홍중 공식에서도 말아주듯 김홍중은 명실상부 캡틴. 나이 순으로 친다면 성화가 위인데도 항상 당연하다는 듯 캡틴이 가장 먼저 언급되는 이유가 있다. 주로 본인이 이전부터 원해오던 강렬한 목표가 있고, 그 목표의 정당성과 방향이 뚜렷한 탓에 주위에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서라도 홍중이의 염원을 이루어주려고 한다. 하지만 그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건 정작 홍...
안녕하세요 여러분 펭이입니다! 최근 포스타입에 새로운 시리즈로 올렸던 장편 연재를 준비하느라 오래 업로드가 없었는데요ㅠㅠ 10월에 노벨피아 공모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여를 위해 다른 장편을 급히 준비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용사가성검을못뽑음], 장르는 #판타지 #라이트노벨 #빙의 #게임 #용사 #성장 #모험 으로 포스타입에 올렸던 글과 달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0. "손은서 눈 봐." 귀에 친구들의 비웃는 소리가 잔뜩 꽂힌다. 아니, 내가 다치고 싶어 다쳤냐공! "선글라스로 안 가려지는데 그냥 벗는 게 어때. 이게 더 튀어 보이는 것 같다고." "하.. 조용히 해. 그만 웃고. 더 쳐다보잖아." 아침에 일어나 보니 훨씬 심각해진 얼굴 상태에 언니의 선글라스를 빌려서 나오긴 했지만, 오히려 더 튀는 느낌이 강했다...
“우와... 소방관 아저씨다.” 선배 대원들의 잔심부름을 하고 서로 돌아가던 이운이 멈칫하며 제자리에 섰다. 돌아본 곳에는 대여섯 살 쯤 되어 보이는 어린애가 눈을 반짝이며 이운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아저씨. 스물 넷 먹고 처음 듣는 호칭에 몇 초쯤 고민하던 이운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소방관 아저씨야.” “아저씨 소방차는 어디있어요?” “다른 소방관...
다들 그 전편은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쓰기 전에 조회수 기운이라도 얻자 하고 보니까 100 언저리를 향해 있는 숫자에 기함하고 정신 바짝 차려서 다시 씁니다. 저 재밌습니까? 방학 기간 편지사건도 일단락되고 대망의 2학년이 밝았습니다, 성장형 커뮤니티의 학년 변화라고 하면 무언가의 변화를 주는 게 응당 맞다고 생각한 저는 심심~하고 밍둥~한 박한수 ...
제노는 요즘 기분이 이상했다. 재민도 저도 권태기인데 관계는 또 한다. 관계 중 더이상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재민의 눈빛을 한껏 받고 있을때면 어쩐지 속이 답답해졌다. 그렇게 제노가 지식인에 들락거린지도 일주일째, 매번 질문 내용을 완성 시키지 못해 다시 돌아 나왔다. 재민은... 요즘 재민은... 관계를 할 때 마다 버릇처럼 제노를 진득하게 바라보곤한다....
센루 응상에서 빌운관 뽑아서 나눠드리면 좋겠다 했는데, 제가 못 갈 것 같습니다. .......................에밥니다!!!!!! 다들 따랑해요 아침이 되자, 윤대협이 느릿느릿 눈을 떴다. 으음, 작게 신음하며 옆을 돌아봤는데, 서태웅이 고롱고롱 잠들어 있었다. 잠든 서태웅을 본 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괜히 그의 얼굴이 아름다워 좀처럼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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