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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중요한 결투를 앞두고 딴짓을 하거나 놀다가 늦잠을 자는 일이 없도록 어젯밤은 다들 일찍 잠들었다. 아나 아마리는 이번에도 또 이상한 꿈을 꾸었다. 익숙하면서도 결코 좋다고 말할 수는 없는 감각 덕분에 자신이 꿈속에 있다는 자각을 할 수 있었다. 이번 꿈은 지난번 꿈에서 본 여왕과 한 소녀가 재판장에 있는 상황이었다. 카드들에게 모조리 참수형을 선고하던 여왕...
안녕하세요, 939입니다. 누군가를 천재라고 칭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요. 저는 당신이라는 호칭이 좋았습니다. 다른 이들은 어떨 지 모르겠으나, 저는 적당한 거리에서 우호를 담아 누군가를 부르고 싶을 때면 당신이라는 호칭을 선택하기 때문에 서로를 당신이라고 명명하는 관계를 퍽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러니 우리 서로를 당신이라고 불러볼까요. 편지가 자신의 조각...
"...." 결국 또 쓰러지고 말았다. 분명 아까 충분히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러지 않았던 걸까? 그래도 수확은 있었어. 날 죽이려 했던 자들을 잡아 지하 감옥에 가뒀고, 리베르타르 경의 진짜 신분도 알아냈으니까. 그가 말을 해줄 때까지 기다려주긴 하겠지만, 너무 늦는다면 내가 먼저 말해버릴 수밖에 없겠지. 그가 하루빨리 말해주기를 기도해야겠네. 그런...
(글 연성은 아니지만... 제가 과거에 만들어서 배포했던 글갈피예요... 이쁘죠)(죄송합니다) 무드를 깔기 위해서... 브금도 같이 들으면서 읽어보세요. (?) ※ 이 글은 게임에서 제시해준 내용을 토대로 한 추측과 공설이 섞여 있습니다. 자세히 생각해보면 눈치챌 수 있는 사실들이지만서도 직접적으로 제시되지는 않는 내용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인분들께 일...
[ 시작하기 전에 ]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공연 판에서는 갓반인과 다름 없는 범인(凡人)입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이고도 솔직한 감상임을 밝히며, 작품, 또는 작품과 관련된 그 어떤 분께도 불쾌함을 야기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글쓴이의 주관이 불쑥불쑥 등장하는 관계로 읽으시는 분들의 불편함이 초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의 덕질...
그 밤, 윤정한이 다정한 남자친구마냥 별궁 문 앞까지 조슈아를 바래다주고, 헤어지기 싫은 양 한참을 그 자리에 서서 괜히 손을 매만지고 바람이 시원하다는 둥의 실없는 말들을 주고받다가, 마침내 헤어진 후 방으로 돌아와 잠이 들기 전까지, 조슈아는 내내 왼쪽 새끼손가락의 반지를 만지작거렸다. 익숙하기에 더욱 낯선 감촉이었다. 윤정한이 제 궁으로 돌아가기 직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공지 1팀, 2팀, 3팀, 11팀 대원분들께 알립니다. "피의 거래" 작전을 맡으신 대원분들을 위한 지침서가 새로 개정되었습니다. 대원분들께서는 각자의 작전 시행일 전까지, 해당 지침서를 완벽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피의 거래" 작전은 "위메이크힙합클럽" 내에서 진행합니다. "위메이크힙합클럽"은 지난해 6월, 다섯 차례의 조사 끝에 해당 클럽에...
(문대에게 운전면허가 있다는 설정입니다) 더운 여름 날. 활동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 테스타에게 주어진 3박 4일의 휴가. 다들 각자의 가족들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러갔음. 지금 차 안에 있는 두 남자를 제외하고. 🐶: 출발할게요. 🐹: 큼, 그래..!! 배세진과 박문대. 이들은 황금같은 휴가에 어디로 가는 것일까? 그리고 왜 다른 멤버들없이 둘만 가는 것...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익명'으로 신청하셨습니다. 신청 감사드립니다! "이번 작전은.. 얼마나 걸려요?" "…제가 파병 나가는 거에, 언제부터 그렇게 관심을 보인 겁니까?" "……." 의외군요. 그렇게 이야기한 도경수는 눈을 내리깔고 차를 한 모금 마셨다. 너무 섣부르게 질문한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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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팀장, ■■ 대원, ■■■ 대원 처리 작전 투입 팁: 1팀, 2팀, 7팀 투입 인원: 3명 투입 대원: 안태민 대원, 채승빈 대원, 이태현 대원 "....." 칙 칙 칙 "....." 칙 칙 칙 칙 칙 칙 "승빈이 형, 그만해요." "....." "이미 죽었어요." "....." "...잘 봤어? 규헌이 형?" "우리는 인류의 편이야. 방금 봐서 ...
* 2편 언제 쓸지 모릅니다. 최근 마미야의 허공을 응시하는 일이 잦아졌다고 멤버들은 생각했다. 아카시의 브리핑에 집중하지 못하고 멍하니 허공을 보다가 아차, 깨닫는 것부터 시작해서 어느 때나 활발한 그답지 않게 얌전하게 살롱 안에서 멍하니 앉아있거나, 심지어 식사도 한 두 스푼 입에 떠먹고 그만둔다거나 이제는 고민 많은 숨을 토해내기까지 한다. 후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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