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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쉬는날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일하기 싫어병에 걸려서 폭주하는 나.. 왜요 제가 나페스에 미친인간같나요? 정답입니다 1. 혐관 배틀 사랑 이거 보고 순간 스친 생각인데. 제 머릿속 마크는 신념이 곧은 사람이걸랑요.. 글고 사람을 함부로 싫어하지 않는 사람인데 그런 마크가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고 생각났어요.. 긍까...
"히로가..!" 내가 경찰청 경비기획과의 보안담당 수사관이 된 뒤 나름 평온한 하루하루가 흐르나 했는데 일이 터졌다. 그것도 히로가 정체를 들켜 자살을 암시하는 메일을 보내온 것이다. 공안의 일로 레이와 함께 있다가 메일을 읽은 나는 패닉이 된 레이를 이끌고 그를 조수석에 밀어넣은 뒤 운전석에 올랐다. "정신차려, 후루야 레이. 히로가 연락망 용 기기 가지...
에미야 시로는 태생이 건강한 소년이었다. 평균적인 체중을 살짝 웃돌며 태어났고, 갓난 아기들이 쉽게 앓던 태열도 일절 없었고, 젖을 밀어내는 행동도 없었고, 이가 나기 시작할 무렵 이유식을 종류 불문없이 먹이는대로 받아먹으며 잘 먹고 잘 컸다. 평소에 건강이나 몸 상태에 대해 특별히 신경써본 적이 없었지만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규칙적인 생활에 길들여진 터라...
키린신 에니시다가 실종된 후. 세상은 원래 그랬듯이 아무 일 없이 돌아갔다. 시간은 흘렀으며, 계절은 바뀌었고, 사람들은 변해갔다. 에니시다만을 빼고. “어머, 나츠하.” “아… 너도 갈 거냐?” “가야지. 그래도 명색이 ‘동창회’잖니.” 봄이 되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 무렵, 각자의 휴대전화에 메일이 하나 도착했다. 동창회를 열 테니 모여달라나. 발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DISCLAIMER: '고리와 저울'은 백석대학교 졸업 작품 전시회 기간 (23.10.10~23.10.14)동안 무료 공개후 유료 전환 예정입니다. 단행본 구매시 참고해 주세요. 책은 주문자 수+현장판매 여분에 맞추어 제작됩니다. 선입금제로 진행되며, 반드시 입금 후에 폼 작성 부탁드립니다. 판매 폼 https://forms.gle/YxxnZZEw9br2J...
NCT 고르기 \ 재현, 제노, 해찬, 재민 빙의글 ( 분량 짧음 주의 ) 유난히 시끄러워 보이는 교실. 그 중에 여주와 이름 모를 훈훈한 분위기를 가진 이와 같이 떠들고 있다. 이 때, 엔시티의 행동은? 1. 표정 안 좋이지고 옆에 와서 손 잡고 쳐다 봄. 2. 말 없다가 집 갈 때 걔랑 친해? 언제 친해진 거야? 3. 옆에 붙어서 말 돌리기, 저번에 그...
환생 AU짧은 글 “나 도쿄로 가게 됐어.” 갑작스런 통보에 준페이는 입에 넣으려던 감자튀김을 트레이 위에 가만 내려두었다. 언제부터? 아쉬운 기색이 묻어나는 물음에 애먼 빨대만 괴롭히던 유우지는 짧게 대답했다. 내일 떠날 거야. 얼마 전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렀다. 유일무이한 가족이었다. 슬펐지만 무너질 순 없었고, 눈물은 났지만 마냥 울고 있을 순 ...
쏴아아… 머언 어둠 속에서부터 육지를 향해 밀려온 파도가 모래사장 끝에서 부서졌다. 사각사각한 모래의 촉감이 내딛는 발끝에서부터 까슬까슬하게 느껴졌다. 신발 뒤축이 한 손의 검지와 중지에 걸려 걸음마다 앞뒤로 가볍게 흔들렸다. 숨을 폐부 깊이 들이키면 소금기 짙은 바람이 코끝으로 빨려 들어왔다. 완연한 바다 냄새가 났다. 쏴아아… 다시 한 번 먼 바다에서부...
※[산왕 관찰 일지] - <그는 알기 어려운 사람이었다.>와 이어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편협함을 끌어안고 살아가지만, 그 편협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걸 깨닫느냐 깨닫지 못하느냐에 따라 볼 수 있는 시야와 나아갈 수 있는 삶의 영역이 달라질 테니. 그러니 멍청하게 굴게 되기 전에 내 안의 편협함을 처리해 버리는 거다. 언젠가부...
※트리거(우울증, 부상) 주의 2023년 06월 01일 이 기록은 지금으로부터 533일 전, 잠든 당신을 생각하며 씁니다. 이제는 인정해야겠습니다. 당신이 어쩌면, 이렇게 영원히 눈뜨지 않을 수도 있단 사실을 말입니다. 아직도 원망스럽습니다. 왜 그때 저를 말리지 않았나요. 당신은 옛날부터 그랬습니다. 제가 종종 말이 험하게 나갈 때도 말리질 않고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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