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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전 처음부터 끝까지 맞기만 했다니까요? 얘네 봐요, 멀쩡하잖아요. 진짜 억울하다고요!” 이곳저곳 골고루 쥐어터진 정은규가 가슴을 퍽퍽 내리치며 항변했다. 이동혁의 신발 밑창 모양이 그대로 새겨진 니트 조끼가 펄럭일 때마다 교무실 공중으로 흙먼지가 날렸다. 아마도 내 손자국이 남아있을, 붉게 부어오른 뺨을 슬쩍 곁눈질하다가 그냥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당신을 #프로필 *PC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공개란 [자유로운 영혼!] 한 번 사는 인생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아봤자 아무도 안 알아줍니다~? 외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왜이따구로생겻냐 이름 김 지유 金 摯踰 이를 지 넘을 유 나이 27 올해, 27세의 나이로 순경이 되었다. 성별 xx 키/몸무게 175/63 성격 #뻔뻔한 #장난스러운 #자기중심적인 #의로운 #...
태형은 윤기를 안아들고 침대로 향해, 이불에 싸인그대로 침대에 눕혔고, 그옆에 팔을 괴고 누워 얼굴을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살이좀, 빠진건가..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 ..... 여전히 이쁘시네, 우리형님” 늦은시간인데도 호석은 한걸음에 달려왔다, 민윤기를 찾았다는 소식이라서 일테지만, 쓰러졌다는말에 있는 약 없는약 다 챙겨 한짐을 챙겨왔다. “뭘 이렇게...
2월 초였다. 바람도 숨을 죽인 가운데 구름이 제 몸을 조금씩 조각내 흩뿌렸다. 하늘은 푸르려다 말았고, 겨울의 새벽은 어둑했다. 때 늦은 눈은 아직 모두가 잠든 지붕 위를 덮었다. 봄을 기다리는 흑색의 세상 위로 하얀 색이 덧대어졌다. 낯선 잠자리에 잠을 설친 이는 이 숙소 안의 누구보다 빠르게 그 광경을 볼 수 있었다. 조각나 하늘하늘 흩어지는 아주 작...
바라봄 : 근데 민정이랑 레사는 어딨어? 예안 : 우리 레사깅... 소파에서 자고 있네. 담요 가져온 거 어딨어? 애들 덮어주자 추울 텐데. 엔팜 : 어, 여기... 만원 : 담요 무늬가 땡땡이라 그런가 애들이 너무 애기같은데 ㅋㅋ?? 다은 : 전혀 만원 : 응... 윤거울 : 포도...님? 까지 해서 15명인데 소파 더 필요하지 않겠어? 포도 : 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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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난 늘 네 곁에 있어. 나는 이제 네 곁을 떠나지 않아… 그러니 제발 나를 조금이라도 바라봐줘. 난…나는 지금도 네 옆에서 너에게 닿으려고 하고 있는 걸…. 너는 사실 알고 있잖아. 들리고 있잖아. 누구를 위해 살아왔는가, 누구를 위해 말하고 있는가? 끊임없이 질문해도 답은 나오지 않는다. 너의 서러움을 알고 있다. 아주 잘...
[ 속내를 알수없는 파인베리! ] " 반가워~ 프레즈 휘낭시에라고 해~ " ✑ 이름: 프레즈 휘낭시에 Fraise Financier한국식 이름은 김딸기(실제로 '프레즈'는 프랑스어로 딸기라는 뜻이다). 자신을 '휘낭시에'라 불러주길 원한다. ✑ 성별: Xx 그녀는 누가뭐라 하여도 여자다. ✑ 나이: 17 올해 막 입학한 파릇파릇한 고등학교 1학년이다. ✑ ...
/ 마지막 학기였다. 행운이었는지 불행이었는지 모를 기회가 마침내 끝나가던 때였다. 마지막이라고는 했지만 이전 학기들과 별반 다르진 않았다. 배운 시간이 무색하게도 내게 마법은 생계수단으론 써먹을 데가 없었다. 때문에 애들이 먹고살기 위한 막바지 시험으로 바쁠 때, 나는 한가하게 비스킷이나 까먹을 수 있었다. 실제로 너덜너덜하고 손때가 끼긴커녕 새것이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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