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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 제목을 "몸이 아플려나 보다." 라고 썼는데, 그게 현실이 되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상태가 너무 안 좋은 것이다. 알바를 가봤자 민폐만 될 것 같아 (아니지만 혹시나, 정말 혹시나 ㅋㄹㄴ일까봐...!) 점장님께 못 나간다고, 대신 같은 곳에서 일하는 동생을 보내겠다고 연락했다. 동생은 듣자마자 "어!?" 했지만 후다닥 준비하고 나 대신 일하러...
끼익끼익 다른 학교에 비해 좁은 교실 안은 너무 조용해서 의자를 까딱이는 소리마저 크게 들렸다. 지켜보는 교사도 없고, 할 일은 없고, 셋 뿐인 2학년 중에서 1명은 어디론가 가 버려서 교실에 남아있는 사람은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 뿐이었다. 고죠는 이 상황이 미치도록 지겨웠다. 벌써 며칠 째이다. 임무 하나 없이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이제 막...
1. 메론빵과 마히토의 대화가 흥미로움 마히토는 영혼은 육체 너머에 있는 것, 메론빵은 육체와 영혼은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는 것이라고 봄 2.이건 주술회전 작가의 특징인 것 같은데 이런 관념적인 것에 대해 답을 정해놓지 않음애초에 선악의 모호함을 추구하는 작가인데 당연한듯... 3.사람은 자신이 타고나게 가진것이나 어릴적 주변환경이나 인간관계에 의해 가치...
대낮부터 찬희는 소주 두 병째 까고 있었다. 지창민 씨발 새끼 좆같은 새끼... 하면서. 최찬희는 지창민과 어제 헤어졌다.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아니 사실 모르는 거라고 하는 게 맞았다. 원래도 그랬던 것처럼 투덕거렸고, 평소에 짜증내며 주고받던 말 몇 마디 주고받은 거 같은데 헤어졌다. 치약 끝에서부터 안 짰다고 싸웠나? 내가 어제 불 안...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숙소에 '수인 키트' 라는 것이 도착했다. 센터에서 설명 들었듯, 발정기나 월경 기간을 챙길 수 있는 용품이 들어있는 것이었는데, 팔다리가 긴 토끼 바디필로우, 젤과 성인용품, 면생리대, 월경컵 등이 동봉되어 있었다. 하나하나 꼼꼼히 설명서를 읽던 디디가 고개를 뒤로 젖혔다. "아 가뜩이나 신경 쓸것도 많은데...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BGM: 유리상자 - 신부에게 (Inst.) *후방 포함*전편인 <물과 달> 외전이지만 연동해서 읽지 않아도 상관 X감긴 눈꺼풀 아래 느껴지는 햇살이 눈부셨다. 탄지로는 눈을 떴다. 수면으로 잠시 마비되어있던 몸의 신경이 조금씩 감각을 되찾을 때 허리 통증이 격하게 밀려왔다. 기유의 허리에 의해 미친 듯 쑤셔졌던 다리 사이가 아팠다. 그와의 동침...
"카게야마 총각. (-) 아가씨 저기 있어. 너무 많이 시키길래 걱정했는데 결국 뻗어버렸어. 내가 말렸어야했는데, 미안해. 총각."해물파전을 굽고 있던 포장마차의 아주머니가 땀에 젖은 카게야마의 머리카락을 보더니 미안해하며 말했다."....괜찮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하라고 제가 말해둘게요."카게야마 머리를 털고 (-)에게로 다가갔다. (-)는 소주병이 번잡하...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게토고죠.. 고죠는 앞을 향해, 위를 보며 나아가는 반면 게토는 뒤를 향해, 아래를 보며 나아가는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서로의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결국 게토는 이루지 못했지만 계속해서 앞을 향해 나아가는 고죠. 쇼코가 게토를 어린아이같다고 표현한 점도 재밌어요. 점점 어려져가는 게토도 그려보고 싶은
매일 아침 집 나갈 때 마다 보는 옆집남자는 매일 엄청 비싼 시계에 정장 갖춰입고 선글라스 끼고 완전 무슨 할리우드 스타처럼 하고 출근 함. 수트핏이 쩔어서 맨날 감탄하고 보는데 주말에 쓰레기 버리러 나가다가 옆집 남자의 일상 모습을 봄. 트레이닝복에 후드집업을 입고 매일 세팅한 머리는 방금 씻은 듯 함. 근데 막 냄새 나도 더러운 일상 모습이 아니라 지나...
지금 생각하니까 제 글에 캐붕이 조금 심하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3/6] 쇼핑 데이트 내 삶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한 명 고르라고 하면 주저 없이 나나미 켄토, 켄쨩을 선택할 것이다. 유아시절 내내 나를 괴롭히고 결국 가족을 살해한 주령으로부터 나를 구한 사람, 보육원에서 살지 않도록 후견인의 의무를 떠맡은 사람, 일 때문에 다쳐서 돌아와도 내 건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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