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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수많은 날조**공학 나레칼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세벡*not감 드림 유령신부 엘라이자 유령공주 엘라이자가 신랑으로 바란 '이상 속 왕자님': 180 이상의 장신, 근육 안붙은 호리호리한 몸매, 청렴한 피부, 길고 날카로운 눈매, 매력적인 미소, 큐티클이 ...
1.윤기의 얼굴을 언제 봤는지 까마득 하다. 얼굴을 보고 싶어 공방에 가면, 공방 작업실에서 나오질 않아 한 번도 못 보고 나온 적도 있다. 그렇게 계속 얼굴도 못 보고 연락도 잘 못 하니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 했다. 마치 권태기 느낌이랄까. 거의 한 달을 같이 밥을 먹지도 못 했고,전화도 잘 하지 못해 이건 정말 아닌 거 같아 윤기한테 전화를 했다. 전화...
"본인도 사실대로 이야기한 건 하나도 없으면서 왜 저한테 이리도 화풀이를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느릿하게 대답하고는 방금 전 거칠게 떨어져 나간 가발 핀이 긋고 지나간 자리를 대충 손으로 닦아냅니다.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하신 거 아니에요? 제가 제 머리색이 왜 이런지까지 설명해줘야해요?" 손에 묻어나오는 피를 대충 털어내는 와중에도 당신 눈을 피하지 ...
그때 보았던 것은 사람의 눈이 아니라 유리구슬이었다. 천장의 조명을 받아 인공적인 빛을 발하는 것 따위가 아니라, 스스로 빛나는 순수한 구형의 물체. 더러움 하나 없이 온전히 순수한 빛을 발하는 그것은 단 한 번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잊히지 않았다.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잊을 수 없었다. 사실 잊고 싶다기보다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다. 그 마음...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페포릴입니다. 제 취향 씨게 박았습니다. 라이너스 맞습니다. .•° ✿ °•. 라이너스 °•. ✿ .•° 라이너스 호감도 채우는게 무척 재밌습니다. 그래서 서둘러서 만들어왔어요. 즐겁게 즐겨주시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2차 수정, 배포 금지. AI 돌리기 금지.
거위가 임펠다운의 최하층 바닥에 구멍을 뚫고 도망치긴 했지만.. 피해는 의외로 그렇게 크지 않았다. 일단 거위가 도망치며 바닥에 거품산호를 끼워넣은 급조 코팅을 해놓은 덕분에 물이 들어차지 않은 덕분이고.. "..밀짚모자 루피. 분명 거위가 데려갔을텐데...." "나라면 감옥을 전부 무너뜨리지 않고 너희한테 이길거니까!" "?" "구즈는 겁이 많아서 일부러...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끔찍한 거위의 동향은 파악이 됐나?" "아뇨.. 어제부터 아주 얌전합니다. 혹시 벌써 임펠다운을 탈출한건 아닌지.." "그럴 가능성도 있군.. 지독하게도 신출귀몰한놈 같으니...!" 최소 소인족만큼 작아질수 있는 거위를 찾는건 사막에서 바늘찾기보다 어려웠다. 바늘은 차라리 움직이지 않기라도 하지, 거위는 쬐끄만데다 신출귀몰하게도 다녔다. 게다가 임펠다운은...
* 구화산 시절을 날조했습니다.* 검존이 엄격근엄진지 내다버린 금쪽입니다...* 외전2 제외하면 구화산만 등장합니다. - 장, 장문인!!!!별 특별한 일 없던 오후, 조용한 장문인전으로 명자배 하나가 뛰어들었다.- 개방에서 사람이 왔습니다!믿기 싫은 소식을 가지고서. ㅡ 팔결개. 다른 말로는 개방의 장로.화산파의 규모와 위상 탓에 종종 그들이 움직이긴 하였...
어쩐지 별 일 없이 무사히 넘어간다 했다. 그렇게 운이 좋을리가 없지. 저도 모르게 육성으로 미치겠네, 하고 읊조리며 난감한 한숨을 내쉬자 머리 위에 솟은 뾰족한 개 귀 한 쌍이 제멋대로 뒤로 까딱였다. 수상한 사제 기기를 들이대며 실험하게 해달라고 쫓아오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에 출동한 것이 약 12시간 전 일이다. "사제 기기인지는 어떻게 알았대요?" 출...
최동오는 항상 미래를 향해 걷고 있었다. 낙수는 그 사실을 항상 알고 있었다. 동오는 현재, 이 순간을 살아가는데 집중했고, 과거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리고 최동오의 그 현재에 낙수 자신은 속하지 않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게 그래서 아쉬웠다. 아프거나 슬프거나 서럽거나 했다면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그저 아쉬웠기 때문에 낙수는 그저 아쉬운거구나...
※사용 범위는 기본 통합 공지사항(https://morangcommission.postype.com/post/11853915)을 참조해주세요-안 읽으셔도 됩니다 진짜 길어서.. 필요할 때만 읽으세요. 환불 규약이나 받아요 받지 않아요 등 여러 사항은.. 과거 버전이라서 별로 참조하지 않아도 됩니다(아셔야 할 것 같은 건 바로 아래에 써놨어요) ~원래 통합공...
중간고사 끝나고 들뜬 분위기를 체육대회 준비가 이어 받았다. 다들 이번 체육대회를 3학년 올라가기 전 불태울 마지막 무언가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가을의 낭만.. 그런 건 없다. 초가을엔 무조건 체육대회 우승이다. 응원상을 노리는 반도 있고, 수업 안하는 날 정도로 생각하는 반도 있었는데 2학년 7반은 그렇지 않았다. 체육대회 D-14 종합 1등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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