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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뒤에는 너가 말했던 것처럼 마주보면서 이야기하는 애인 가만히 들어주면서 쳐다보는 컨셉인걸로 하자. 마린드 바다에서 놀았던거 얘기하는거..들어주는..네하그..어쩌고..하는거. 허리에 손 올린거랑 커플티랑 오지게 먹을게. 맛있다. 기념일 챙겨줘서 고마워. 앤오야.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원우 형아.” “엉.” “나 받아쓰기 50점 받아따.” “잘했어.” "이게 우리만의 멜로 영화지" w. 령 (이 글은 실제 사건과 무관합니다.) 전원우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 원우는 서울대학교 기계 공학과 과탑이자 책 다방 동아리 부회장이다. 책 다방은 독서 토론 모임의 모습을 한 민주화 시위를 위해 만들어진 동아리고. (아무리 그래도 책 다방이...
윤해리 23 영화과, 별명 영또. 과에서 전무후무하게 생명과학을 부전공. 굳이 교양 강의에서까지 ‘생명과학 개론’ 신청함. 신승지 23 국문과. 교양신청 실패로 억지로 ‘생명과학 개론’ 듣는 중. 전공이 다른 해리와 승지는 어느 학기에 우연히 시간표가 겹치게 되는데…. <영화과 돌아이> 1 “영또? 그게 누군데?” 윤해리는 별명이 영또다. 영화과...
코드네임 불야천. 위무선이 오랫동안 매달렸던 프로젝트의 이름이었다. 결재만 남은 실험계획서의 제목을 이제까지 들여다보고 있던 위무선은 피곤한 눈을 주무르며 이미 쿠션이 다 꺼진 의자에 늘어지게 기대어 고개를 젖혔다. 음호부는 세계의 온갖 지식을 끌어모아 병기의 첨단을 연구하는 기산의 이릉 연구소에서 이릉노조라고 까지 추앙받는 위무선의 역작이었다. 이것의 쓸...
[인장] [이름] 백리 영 (百里 影) [별호] 청연검 (淸連劍) [나이] 28 [진영] 무림맹 [외형] 흑발. 청회안. 188cm. 72kg. 곧고 윤이 반질대는 새까만 머리카락. 앞머리는 여전히 두 눈을 덮을 만큼 길게 길러, 시야를 가리지 않을 정도로만 적당히 넘겼다. 뒷머리는 이전과 달리 하나로 느슨하게 땋아 내렸는데, 이전보다 훨씬 길어 엉덩이를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퇴고 전 * 노래는 그냥 들었던 곡들을 다 넣었습니다. 총 4곡이네요. 꿈인가? 아마 꿈인 것 같다. 김독자는 다소 몽롱히 움직이는 손을 바라보다가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유중혁이다. 그는 김독자의 이름을 부르며 손을 뻗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그 손을 잡았다. 그러자 귀를 에는 바람 소리와 차가운 파도의 향취와 버석한 모래 알갱이가 느껴졌...
(프로필은 외부링크로만 받습니다. 에버노트, 포스타입, 구글문서 전부 상관 없으나 포스타입과 구글문서 등은 외관을 따로 링크 첨부 부탁드립니다.) (신청서의 제목은 이름/기숙사/진영+n차 수정으로 통일합니다. 최대 수정의 경우 3번이며, 수정 신청서의 경우는 총괄계의 DM으로 보내주세요. 폼으로 다시 제출할 경우 공지 미숙지로 분류합니다.) (흐린 글씨와 ...
※ 살인, 부상, 유혈에 대한 언급 및 묘사 1. 날개를 찢기 위해서 굳이 칼이 필요하진 않다. 헤엄치는 모든 것들의 지느러미와 뛰어다니는 모든 것들의 다리, 그리고 날아다니는 모든 것들의 날개. 살아있는 존재들이 자랑으로 여기고 긍지로 삼는 것을 쓸모없게 만들기 위해서 거기에 꼭 상해를 입힐 필요는 없다. 여전히 헤엄칠 수 있고, 뛸 수 있고, 날 수 있...
“이지훈?” 작은 머리통이 휙 돌아선다. 되게 안 어울리는데, 되게 잘 어울리네. 정통으로 마주친 시선에 무슨 말인지 이해도 잘 안 될 생각이 휙 스치고 지나갔다. 새하얀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담배. 말랑한 얼굴 주위로 흩어지는 매캐한 담배 연기. 그리고 아주 솔직한 눈동자. 살짝 커졌다, 다시금 제 크기를 찾아간 눈이 대놓고 말한다. 똥 밟았다고. 웃는 ...
예언의 날이 다가오고, 일상을 지키자고 다짐한 영웅들은 승기를 들어올렸다. 얻은 만큼, 어쩌면 더 많은 것을 잃었고 모두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길을 향하였다. 전쟁의 그 폐허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는 혼자 주저앉았다. 나는 승리를 원했나? 왜 올림포스의 영웅들과 함께 했을까. 당연히 답을 알고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언제나 선의를 베푸는 사람이고, ...
그건 어느날 밤 한 스트립 클럽에서의 짧은 눈짓으로 시작됐다. 그는 무릎 위에 여자친구를 앉혀놓고 위스키를 들이키고 있었다. 다섯 번째 잔이었다. 그가 여자친구가 하는 말은 신경 쓰지 않고 취한 눈빛으로 다시 날 쳐다봤다. 난 언제나처럼 바닥에 앉아 술을 마시다 때때로 스트리퍼 몇 명이 다가오면 가슴을 주무르며 지폐를 쥐어줬다. 재미 볼 기분이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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