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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하... 안녕하십니까... 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요 그저 나루호도한테 치인 사람입니다 진짜 나루호도 이의있음 외칠 때 하...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솔직히 플레이할 때 증인들이 너무 짜증나서 걍 지울까 했는데 나루호도 얼굴 보고 꾹 참고 한답니다ㅜㅜ 저도 역전재판 4 5 6 사고 싶은데... 영어판이라서 슬프네요 2024년이 빨리 왔으면.. 아 진짜 나루...
사무소 노노 > 모, 모리쿠보⋯ 도착했습니다⋯. 나기> 헤이. 모리쿠보 1인분, 들어왔습니다. 노노 > 오더가 들어가버렸는데요⋯! 저어⋯ 혹시, 나기 씨도 불려서 온 건가요⋯? 나기 > 누가 불러낸 건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나기는 여기에 있네요. 노노 > 모리쿠보와 같다면, 프로듀서 씨에게 불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일인 걸까...
-필력,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이봐, 검은 신." 에레보스가 위무선을 돌아보았다. "우리 원래 세계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돌아갈 수 있어? 난 솔직히 다른 세계의 내가 어떻게 되든 별 상관 없고 네 사정도 내 알 바는 아닌데." "‧‧‧‧‧‧이 세계의 '위무선'의 마음을 고치면 된다. 그리고 그 주변 사람의 마음도 바꿔야겠지." "그건 무슨 ...
6월이지만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뉴스에선 매일 이상기온을 떠들었고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은 마치 한여름처럼 가벼워졌다. 그리고 북산 고등학교엔 바야흐로 대 농구의 시대가 왔다. 능남전이 끝나고 학교에서 농구 얘기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다. 농구부의 위상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고 백호와 함께 걷고 있을 때 모르는 사람이 능남전 잘 봤다며 인사를...
"아무래도 2주..밖에 못살것 같네요" 시골 한구석에 있는 낡은 병원에 온것도 맘에 안들었는데 이제는 이 돌팔이가 홍지수는 3주뒤에 죽을거란다. 진작에 병원 옮기자니까. 근데 홍지수는 이걸 믿는 모양이다. 내 손을 갑자기 꼭 잡더니 어떡하냐 묻는다. 어떡하긴 뭘 어떡해. 병원 옮기자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니 지수야. 블라썸, 너의 향기 잼잼 봄, 홍지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새근새근한 숨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낮은 음조로 잔디 사이를 누볐다. 맑은 금빛 종그릇처럼 함빡 봉우리를 트여 올린 자그만 꽃망울들이 옹기종기 모인 가지 아래 흐드러진 설백색의 머리칼이 느리게 흔들렸다. 누그러진 오후의 더위는 어느덧 선선해진 바람결에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쓸려가 유황빛 공중에서 곁다리로 흘끔 댄다. 길게 기울어진 볕길아래 이...
진짜 오랜만이네요 이제는 또 탈앙비슷하게 하고 원신이랑 스타레일 붕괴3에 푹 빠져버린.... ㅋㅋㅋㅋㅋ 4.1 픽업 느비가 후반이였으면하고 비는중입니다 ㅎㅎㅎㅎ.... 나중에 시간있으면 게임썰이나쓸까 하는중입니다 오토 아포칼립스주교님 500 순애남 드림에다가 더 매운맛으로 돌아온 전썰들의 딸 드림주 붙여주면 재미있겠네요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주술사는 똥이다, 라는 명언을 남긴 후배를 이에이리 쇼코는 나름 아꼈다. 그건 비단 쇼코만이 아니었다. 주술사 한정 박애주의자 게토는 말할 것도 없고, 성격이 비...
진짜 별 생각없이 시뮬우주 곤충 떼 재난을 돌고있던 도중 공허의 에이언즈를 알현할 수 있어서 앗싸라 스토리 보고있었는데... ...... 이 스토리 나오고는 끝났습니다. 아군 전멸때처럼 탐사 중단으로 결과창이 나오더군요. 난이도 4단계 첫 트라이였는데... 강해져서 돌아와라...그런건가... 근데 IX...공허의 에이언즈라서 사람 감각 다 없애서 공허하게 ...
https://bbakbakmoondae.postype.com/post/15302265 에서 이어짐 ------------------------ 다른 조직에 비해서 지나치게 가족같은 분위기... .....이새끼들 폭력조직보단 그냥 하숙집 같은데. 천천히 밑에 있는 잔챙이들부터 뚫고 올라간 뒤에는 어디나 그렇듯 센척하는 아저씨들이나 그득그득할 줄 알았다만 ....
머리가 찢어지는 듯한 두통과 기침. 동시에 잠에서 깼다.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날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그날은 아침부터 뭔가 달랐다. 늘 걸려오던 스팸 전화도, 광고로 쌓여있는 알림도 없었다. 이상하리 만치 조용한 날. 자동차 경적 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 지긋지긋한 소음이었기에 싫어했지만 막상 사라지고 나니 마음 한편이 텅 빈 것처럼 허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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