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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익! 또 속았어!!" "어리석은 리니, 그러니까 네가 멍청하다는 거야." "으으... 다시 해!" "오빠. 꼴 사나워." "구질구질한 남자는 인기 없단다, 동생아." 폰타인의 마술사, 리니와 그의 조수이자 여동생인 리넷. 그리고 그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체스판을 앞에 둔 채 우아하게 차를 마시는 여자. 제인. 쌍둥이 남매와는 달리 붉은 머리칼에 주홍빛...
헤이안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스쿠나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오타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미르와 나는 자주 바닷가를 갔다. 특히나 미르는 여름 보다 겨울에 가는 것을 좋아했는데, 겨울 바다의 시린 분위기가 좋다했다. 겨울 바다고 뭐고 황량하고 시시한 풍경 따위에 별 관심은 없었지만. 노을 지는 해변가에서 기모노를 입고 서 있는 여자에게 ...
“야 이 뚱땡아 무겁다고”“하하 나 뚱뚱하다는 말 처음 들어보는데” 녀석도 딱히 힘을 주어 짓누르지는 않았는데 몇 킬로인지는 몰라도 몸무게만으로도 나는 바닥에 바짝 달라붙은 채 겨우 가슴만 달싹였다. “패배 인정?”“꺼져, 애초에 체급이 다른데 치사한 새끼” 힘을 뺀 것을 눈치채자 윤대협은 내 어깨에 턱을 기대고 아예 편하게 자리를 잡아버렸다. 더 이상 버...
그렇게 호언장담을 하며 우민 씨와 동행을 돌려보낸 후, 나는 이 지긋지긋한 지은대학교에, 수없이 이름도 모습도 바꾸며 괴이의 진원지가 되는 곳에 갇혔다. 어쨌든 이 곳은 나의 영역이 아니기에, 그 새끼의 영역이기에 내가 발휘할 수 있는 힘은 그보다 약했다. "관리자 씨? 이제 우리 애들 다 갔으니 말 깐다?" "어쭈, 아끼는 사람 없으니 막나간다?" "어쩌...
공백 포함 약 3.8만자입니다. 학교 폭력/폭행/신체 훼손/피폐/납치/감금/폭력과 같은 소재들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평생 뱀의 허물같이 텅 비어있는 빈털터리 사랑만 갈구하다가 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이타니 란이든 하이타니 린도든 하이타니라면 전부 그렇게 살다가 내 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먼지가 쌓인 낡은 성모 마리아상 앞에서 망연히 끝나지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전편 보기 링크 1. 병원 따위 두렵지 않은 정재현 2. 병원이 안 무서운게 아니라 그저 제 앞 날 모르는 순진 고양이... 3. 도영이 형을 향한 발걸음은 아직까지는 가벼운 고양이 "도잉이 횽아 안녀엉" "응 재현이 안녕~ 기분 좋아보이네?" "당근당그은. 근데 돈가스는 어디써" "응? 돈가스? 그게 무슨 소리야" "우리 오늘 돈가스 먹는...
"시호 쨩, 축하해~!" "축하한다, 히노모리-!" "시호, 축하해!" 오늘은 2학년 반 배정이 나오는 날. 그런 별 볼 일 없는 날에 왜 내가 축하를 받고 있는가 하면, 이야기는 약 2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 "으우우, 긴장된다..." "미노리는 단위제 클래스니까 그렇게 긴장할 필요 없잖아?" "그치만그치만, 기껏 반 애들이랑 친해졌는데! 모두 뿔뿔이 ...
“생일 선물도 사고 초등학교 입학 선물도 사고...” 일단 생일 선물부터 사기로 했다. 세현이에게는 인형을 주고 대진이에게는 장난감을 사주면 될거 같았다. “세현이는 요즘 보고 있는 아동 애니메이션 인형이면 될거 같아요.” 신재현은 자신의 허벅지를 베고 누운 문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인형 종류가 왜 이렇게 많아?” 이름도 비슷한 것들이 수십 개...
*4호가 2->3학년 방학 동안에 대체됐다는 설정, 샤디크도 아직 모름 *퍼멧 관련 독자설정 아스티카시아 학원의 시간이란 것은 임의로 만들어놓은 것이다. 인간이 지구를 떠난 지는 일백하고도 이십삼년이 지났는데, 인간의 몸은 여전히 지구의 리듬에 맞춰져 오랜 시간 기동하면 피로에 꺾여버린다. 그래서 학원은 인공적으로 밤을 만들고 학생들에게 그걸 지키도록...
널 여기서 보게 될 거라곤 생각지도 못 했는데. 넌.... 여전히.... 영화 같구나, When we were young 띠리리링-) 일요일에 죽은 듯이 자고 있던 날 깨운 건 영화나 노래 따위의 매체에서 나올 법한 눈가를 스치는 쨍쨍한 햇살도 아니고, 짹짹거리는 참새들의 울음소리도 아닌 그저 핸드폰에서 시끄럽게 울리는 벨 소리였다. 아침부터 무슨 전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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