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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가 그린 그림들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대로 트청 돌리긴 정 없어서... 보실 분들은 보시라고 그림들 정리해 올립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켜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식사
오츠키 & 코이츠키 현대 환생물 전생에 대한 기억이 없는 코이토와 츠키시마, 그리고 기억이 있는 오가타의 이야기 캐붕과 설정 조작 주의 퇴근 후, 오가타와 츠키시마는 시계점에 왔다. 오가타가 오자고 해서 왔지만 츠키시마는 자신이 왜 이곳에 와야 하는지 몰랐다. 츠키시마는 시계를 착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계점엔 올 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태양이 죽은 겨울 1. W. 노랑 * 동양풍로판au * 다각 / 토도바쿠 엔데바쿠 엔데레이 * 나이 날조 "어이- 어이! 살살하라고? 그러다 들키니 말이야." 약간 마른 몸을 가진 금발의 남성이 말했다. 약간 산만한 덩치의 남성은 발길질을 멈추곤 돌아보았다. 피식 웃으며 그는 말했다. “이 야만족을 때리는 걸 들키면 뭐 어때? 황제가 와도 그냥 모른 척 지...
태양이 죽은 겨울 ; PRO. W. 노랑 * 동양로판au * 다각 / 토도바쿠 엔데바쿠 엔데레이 * 나이 날조 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 쇼토는 집정관으로 향했다. 한때는 가신들과 황제가 나랏일을 위해 열띤 토론을 열었던 곳이었다. 이제는 발을 들일 수 없었다. 궁에서 고작 한 명이었다. 고작 한 명이 황제에게 입을 빌려줄 수 있었다. 집정관 문이 열렸다. ...
겨울 밤바다는 고요했다. 인적이 드문 바닷가의 하늘엔 별들이 작은 모래알처럼 반짝이고 있었다. 그 빛에 잔잔한 수면마저 반짝이니 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알 수 없어 하나의 커다란 바다처럼 보였다. 희미한 별빛 아래 텅 빈 모래사장에는 두 사람의 발자국만이 남아있어, 유라는 그 풍경이 쓸쓸하게 느껴졌다. “신청 곡? 바다에 왔으니까 바다랑 관련된 노래였으면 좋...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새까만 어둠이 하늘을 뒤덮고, 희미한 달빛이 땅 위에 내려 앉았을 때가 되어서야, 엘리시스는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오늘도 고단한 하루, 라기보단 여느 때와 같은 무료한 하루였다. 왕궁 집무실에 가만히 앉아서 묵묵히 서류를 읽고, 처리하고, 폐기하고. 한 번씩 피곤해지면, 크게 기지개 켜, 굳어진 몸을 풀고. 수시로 집무실 문을 두들기는 사람들을 무덤덤...
[미라] 오늘 원래 집에서 신곡을 연습하려고 했는데 에루비가 숨바꼭질을 하자고 해서 억지로 끌려나왔다...하지만 지휘사님이 술래를 할 때는 재미있었다~ 지휘사님은 사람을 잘 못찾아다녀서 한참을 돌아다녀도 날 못찾아냈다. 예전에 오빠와 숨바꼭질 할 때처럼.... [아라시] 수백 년이 지났지만 이 시대의 숨바꼭질은 그다지 달라진 게 없는것 같다. 어릴 적,여름...
2021년 2월 초반 개장 예정. 有를 無로 바꾸는 달 ※ Trigger Warning ※ -자신의 자/눈/호/덕/관캐가 사망, 실종, 부상 등을 당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자/눈/호/덕/관캐가 흑막/흑조일 수 있습니다. -사망, 유혈 등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실과 혼동이 생기면 직시 러닝을 중단하시는걸 권장합니다. -본 커뮤니티에서 생기는 비...
처음으로 둥지에 돌아온 날, 리바이는 한 가지 사실을 실감했다. 더는 에렌을 볼 수 없다. 그는 곧 더는 자신을 찾아준 인간을 볼 수 없다는 것이었다. 실로 간만에 자신을 필요로 한 인간이었다. 자신이 직접 살려냈고, 또 자신을 살려준 인간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런 이에게 등이 떠밀려 둥지에 돌아오자 리바이는 마치 자신이 있어서는 안 될 곳으로 와버린 기분...
어떻게 하면 새를 완전히 사로잡을 수 있겠소. 황제가 물었다. 이에 승상이 답하기를, 새를 사로잡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새장에 가두는 것이고, 하나는 그 날개를 꺾는 것이고, 마지막 하나는 직접 그 둥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빼앗긴 새는 새라 할 수 없습니다. 날개를 빼앗긴 새는 원망의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나 오직 둥지를 튼 새만이 ...
" 너희들의 믿음직한 일꾼, 신뢰할 수 있는 친구. " ...라는 구호로 학생회장 선거 나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인장 @WOOISLAND_님 픽크루 전신 채도 낮은 짧은 금발 :: 반곱슬 :: 그러나 단정한 느낌을 주는 살짝 초록빛이 도는 벽안 :: 얄상한 눈매 :: 쭉 빠진 눈꼬리 :: 불그스름한 눈가 :: 왼쪽의 눈물점 꽤 준수하다 평할 수 있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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