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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빈 17세 (現 배구국가대표) -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배구선수이며 이 집의 첫째. 한 중 기 15세 (現 펜싱국가대표) - 사고를 많이 몰고다니지만 마음은 따뜻한 이 집의 둘째. 한 우 빈 13세 (現 국가초등학교 6학년) - 슬슬 사고를 치기시작하는 까칠한 이 집의 셋째. 한 수 혁 9세 (現 국가초등학교 3학년) - 한수현과 쌍둥이이며 형인 이...
날이 밝을 때는 많지 않고, 멸망은 우두커니 찾아온다. 멸망을 부를 사내는 눈 아래 서 있다. 가장 명확하고, 깔끔한 결과를 낳을 곳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때. 정신없이 나아가야 하는데도 우리는 그저 살아만 있다. 두껍고, 굳은살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딱딱한 제 손가락을 내려본다. 어찌 보면 조악하다고 할 수 있는 각수의 뿔로 만들어진 ...
바다의끝 시리즈의 외전이 9월중으로 통판 오픈 예정입니다. 건강문제로 본업 일정조율에 실패해서 10월중으로 미뤄질것같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그 구간에 맞춰 웹발행도 계획중이며 동시에 상~하권 모두 기간한정 무료공개(2주예정)가 이루워질 예정이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전또한 19금입니다
1 명헌은 친선 경기가 끝나고 뒤늦게 체육관을 나서는 길이었다. 도 감독은 이긴 경기도 늘 주장을 따로 불러 복기한다. 덕분에 혼자 남아 코치진 전용 통로를 걸어나오는데, 어쩐일로 한 무리의 여학생들이 그 앞에 서있었다. 선물봉투를 하나씩 들고 있는 게 정우성 팬덤같았다. 뉴비라서 선수들이 나오는 루트를 잘못 안 걸지도. 명헌이 속으로 상황을 가늠할 때였다...
정화의 오사카 워홀、 외전 (2) 2023년 9월 5일 ♥ 날씨 : 엄~청 습하고 한국 구름엔 관심이 없는 나. 9월 5일 (火) 중학교 친구들과 졸업한 중학교 방문을 했다. 졸업하고 처음 간 것 같다. 친구들도 1년 반 넘게 안 보다가 오랜만에 만났다. 나도 변했고, 친구들도 변했다. 변한 사람들 사이에서의 만남은 다시 새로운 선율이 튄다. 한 친구가 일...
화산귀환 당보청명 글 개인지 <그 갈라테이아는 사랑받았나> 내지 디자인 작업 작가: 다식(@dasik_ghkrnl)A5(148*210mm), 138p, 북메이크타입: A. 간단 편집 + 디자인 작업 + 빠른 마감표지, 속표지, 내지 1종, 디자인 페이지 3종, 축전 및 후기 페이지 디자인일부 페이지에 내용 보호를 위한 블러 처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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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보여주세요." - "이래야 속이 편하겠어?" "네, 이래야 속이 편하겠어요." "하.. 자네도 알거 아닌가? 난 자네 밖에는-" "전에도 그 얘기였어요, 다자이 씨." "..아츠시." 9월, 한 연인이 가로수 길에서 한창 싸우고 있다. "제발 휴대폰 보여주세요." "..이걸 보여줘서 없으면 어쩔건가, 아츠시?" 항상 똑같다. 연애 초반에는 이...
지웅❤️유진 "유진아 우리 롤러코스터 탈까?" "네 좋아요. 근데 형 괜찮아요?" "나는 놀이기구 잘 타. 근데 우리 애기야말로 괜찮아?" "저도 잘 타요! 얼른가요!!" "알겠어. 가자 애기." "애기라고 부르지마세요 진짜... 창피하다고여." "알겠어 애기야~" "아 김지웅!!! 이리와요 진짜!!" 유진은 앞서가는 지웅을 따라잡아 등짝을 한 대 때렸다....
Ocean Floor 작년 봄 구사량은 유독 외로웠다. 아니 까놓고 말함 실은 몇 년을 외로워했다. 시덥잖은 약속들 몇십개로 제 캘린더를 빽빽이 채워버리는가 하면 한달 온 종일을 오롯 출근, 퇴근에 헌납한 날들도 빈번했다. 먼지 켜켜이 쌓인 방 샛노란 책장 한 구석엔 서툰 글씨체로 묻어난 외로움의 향기가 함께 했고, 구사량은 역시나 그 향 지워내는 법을 몰...
*포타 기준 4,74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테스타에서 문대 씨만 키가 안 컸다며? 내가 그 말을 듣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 그건 또 어떻게 아시지. 설마 이분도 쥐를 심어... 아, 이건 너무 나갔나. "그게 다 재현 씨가 눌러서 그런 거라니까. 한번 호되게 야단쳐야겠어. 남자한테 키가 얼마나 중요한데." "그런 게 정...
무영에게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짧게 줄인다나는 오늘도 네 생각에 하루를 보낸다"부장님. 보고드릴 건이 있습니다.""말해.""20년 전에 사라졌던 강무영 있잖습니까.""…… 강무영이, 왜.""그 강무영을 찾았습니다. 그때 그 장소에서요." 정학은 뒷일을 길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여기서 그놈의 명분이니 입장이니, 제 앞길을 막는 것들을 생각했다가는 다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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