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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우리 학교 다니는 애들이 다른학교 친구들이랑 말싸움할때 무조건 하는 말이 있거든? 우리 학교엔 이재현 있는데 여기서 이재현이 누구냐 얼굴 하나로 입학식날부터 학교 뒤집어지게 만들고선 체육대회만 했다하면 온갖 상 휩쓰시는데 공부까지 잘 해 심지어 선도부야 머리부터 발끝까지 뭐하나 빠지는게 0.1그램도 없는 정말 어머님이 누구니 소리 나오게 하는 인간이라 이거...
끌어안은 채로 천천히 후희를 즐기던 둘은, 여주의 몸이 차가워지자 놀란 해찬에 의해 겨우 떨어졌다. 저질 체력이었던 여주에게는 너무 지나친 에너지 소모였어서 여주는 이미 제 몸도 못가눌 만큼 축 늘어져있었다. "나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 가..." "내 목에 팔 둘러. 안고 가게" "간다구? 어딜?" "우리 공주 씻겨줘야지" 해찬은 여주를 안고 화장실로 ...
세상에서 버려진 내게 유일하게 손 내밀어 준 사람, 그녀는 내가 살아가야하는 마지막 이유였습니다. 궁궐 안 유일한 연못에 앉아 금붕어들에게 쌀뭉치를 떼어주던 소년이 있었다. 그 깊고도 맑은연못 속 유유히 헤엄치던 금붕어들과 그들이 지나가면 그 사이로 서서히 투영된 소년의 얼굴. 소년은 자신의 얼굴을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이 답답한 궁궐 속 답답한 연...
1. 이마크랑 동네 친구 하고 싶다. 마크랑 나는 카페 알바하다가 만난 사이. 맨날 마감 같이 하고 같은 동네 살아서 이마크가 맨날 집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러다가 알바 안 하는 날도 밤에 만나서 동네 공원 산책하고 하다 보니까 점점 썸 바이브가 나오는 거지. 하루는 마크가 편맥 하자고 해서 편의점에서 맥주 두 캔에다가 과자 한 봉지 사서 야외 테이블에 자...
* 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짧은 카톡 썰들 몇 개 재업해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스타 스토리로 유사 허버버,,, 너무 유행 지났나..?
애정결핍 01. 첫 만남 우여주는 잘해주는 남자가 싫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믿지 못했다. 잘해주는 남자 마다할 여자가 세상에 어디 있겠어. 근데도 그 꿀떨어지는 눈빛이, 행동이, 말투가 언제 사라질지 몰라서. 금세 식어버릴 걸 알아서, 그게 무서워서, 그래서 나쁜 남자만 만났다. 아예 처음부터 저를 끔찍히 아껴줄 거라는 희망이 없는 사람이 나았다. 진정한 ...
01. 롯데월드 우리는 그렇게 모여서 미리 결제한 티켓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이동혁은 재밌는 거 먼저 타야 한다면서 후렌치레볼루션을 타러 가자고 했고 곧바로 아트란티스도 타러 갔다. 최대한 재밌는 거 먼저 타야 한다는 이동혁은 자이로드롭을 타러 가자고 했고 김정우는 높은 곳이 싫다며 내뺐지만 정재현과 이동혁 때문에 그 둘 사이에 껴 타게 됐다. 그리고...
글쓴이, 유통기한 보통 인생은 아닐 것이라, 우리 엄마가 나를 임신했을 때 점집에서 먼저 알았다고 했다. 본인보다 더 기구한 삶을 살 딸이라고, 그 자리에서 목 놓아 울었을 스물둘, 엄마가 떠오른다. 찬 바람이 휘몰아치는 한 겨울에 난 태어났고, 산모는 삼일 밤 날 세며 간호했지만 죽었노라고, 점집 할매가 이야기 해줬다. 엄마 품에 한 번 넣어져 본 적 없...
*약간 다소 과격한 언어나 행동 묘사, 근친 소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모든 건 픽션이며 인물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보시기 전 괜찮은 지 한 번 더 생각 해주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4년 전, 우리 엄마는 사고로 돌아가셨다. 정확히 말하자면 살해다. 나는 누군가 고의로 엄마와 내가 있는 별장에 불을 질러 죽이려고 했다고 생각한다. ...
little to no aqua Blues DD 1. 이제노는 자신이 품고 있는 박카스 박스가 20번째 것이었는지 21번째 것이었는지 헷갈렸다. 아까 임 씨네 할아버지 댁에 놓아드린 게 그것같기도 하고. 하여간 쩔겅쩔겅 무거운 유리병이 부딪히는 소리를 내며 이제노가 대문앞에 대놓은 순찰 차량으로부터 소중히 품고 온 박스는 평상위에 놓였다. 김 씨인지 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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