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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나 가방 놓고 갈게." "오케- 이렇게 나와야 영원이지-" 난 기숙사로 올라가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었다. 많은 고양이 털과 후줄근한 옷이라 바지와 윗옷까지 다 갈아입었다. 연청바지, 어두운 계열에 반팔 셔츠를 입고 얇은 겉옷 하나를 챙기려 하는데 딱히 챙길만한 옷이 없어 가디건을 챙겼다. 그렇게 한 번 더 거울을 보고 기숙사를 나와서 윤슬 집...
회사가 아침부터 발칵 뒤집어 졌다. 도담도 당황스러워 전화를 들고 어딘가에 부랴부랴 전화를 걸어보지만 똑같은 기계음이 들려올 뿐이었다. 도담은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는 하선을 향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는 다시 전화기 안의 이름을 낮게 불러 보며 낮게 한숨을 내쉬었다. “편승하씨랑 연락된 사람 없어요?” 하선은 팀원들이 앉아 있는 사무실이 쩌렁쩌렁 울릴 만...
사유리는 울고 있었다.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힘에 휘둘려 그녀는 친구들을 죽이려고 했다. 그 사실을 견딜 수 없었기에 사유리는 울 수 밖에 없었다.그것은 대대로 내려오는 숙명 아닌 숙명.운명에 저항하려 했지만 그녀만으로는 할 수 없었다. 치즈루가 신경을 써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힘은 폭주했다.그 결과 또 다시 친구들을 죽이기 위해 사유리의...
대기실로 돌아온 마루야마 아야는 여전히 하얗게 질린 얼굴을 한 채 입술만 잘근잘근 씹고 있었다. 마츠바라 카논은 그런 마루야마 아야를 부지런히 쓰다듬어주었다. "아야 짱, 너무 불안해 하지 마." "...카논 짱..." 마루야마 아야는 잠시 멍하니 발밑만 바라보고 있다가 조용히 말했다. "...응?" "...나, 잘못 생각한 걸까?" 마루야마 아야의 질문에...
(영감이 된 노래입니다?) * 퓨쳐 월드 페스티벌 이후 시점 * 유키나가 익명의 러브레터를 받은 이야기 * 리사가 다른 애들 러브레터 대필 해주는 이야기 * 아마도 가볍고 따뜻한 로맨틱 코미디 보라빛 향기 Written by. ROSE 그대 모습은 보라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예쁜 두 눈에 향기가 어려 잊을 수가 없었네 옆 나라의 제법 오래된 노랫말처럼. 미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본 오메가버스 세계관은 남성이 없습니다. * 인류는 알파, 베타, 오메가로 이루어져 있으며, 태어날 때 이미 정해진 성향임. * 전체 인구의 70%가 베타, 18%가 알파, 12%가 오메가로 구성되어 있음. * 통상적으로 성향에 따른 차별이 없음. * 임신과 출산은 베타와 오메가가 가능하고, 베타는 베타끼리, 오메가는 알파와 가능함. * 베타끼리는 건강...
"가지고 놀기 좋아." 분명 윤슬의 목소리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윤슬이다. 난 가만히 은아의 방 앞에 서 있다가 몸을 돌려 다원이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고등학교 때도 나에게 장난처럼 행동했던 친구가 있었다. 처음에는 장난으로 다가온 건 맞지만 나중에 애들 앞에서 공개 고백을 했고, 난 그걸 받아들이지 않아 나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다. 그걸 ...
「신은 완전하다. 혹시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조롱하는 자가 있다면 가혹한 벌을 내려라.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오만불손한 자는 철저히 짓밟아서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 이것은 어린 아르테미스가 아버지 제우스에게서 끊임없이 들었던 말이었다. '하마터면 활을 꺼낼 뻔 했어. 만약 화를 이기지 못해 포브스를 쏴 버렸다면 시리우스가 많이 슬퍼했겠지. 그리고......
백정이란 도살을 직으로 삼은 자들을 일컫는다. 그렇다면 인간 백정이란, 바로 나를 가리킨다. 눈에 보이는 인간들을 베고, 썰어 재끼는. 말 그대로 인간을 도살하는 자다. 흔적도 덕지덕지 남겼건만, 그들은 어째서 나를 찾아다니면서도 바로 눈앞에 설 때까지 알아보지도 눈치채지도 못한다. 나는, 그저 이 세상에서 가장 흔한. 다들 의심하지 못할 만큼 평범한...
마츠바라 카논은 수족관의 수조 앞에 서 있었다. 원통형으로 길게 뻗어 아무런 조명 없이 어두컴컴한 물로 가득 찬 수조는 일견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건가 하고 생각했더니, 이윽고 수조의 맨 아래에서부터 둥실, 둥실 하고 푸른색의 빛나는 무언가가 올라왔다. 둥그런 갓을 쓴 흩날리는 촉수의 무리. 발광해파리였다. "와아..!" 마츠바라 카논은 탄성을 지르며 수조...
스즈메는 페달을 자신의 한계까지 밟으며 가고 있었다. 사유리가 있는 곳을 향해,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였다.자신은 치즈루는 물론이고 사유리처럼 빠르게 움직일 수 없었다. 그녀는 어디까지나 평범한 인간.오랜 시간 사유리의 가문을 뒤에서 섬기던 자들의 후손. 그렇기에 스즈메는 언제나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그렇지만 그녀라고 아무 것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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