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4. 그냥 떡볶이현의 폰에 <떡볶이 1> 이라고 뜬다. 원랜 <신전>이 붙었다. 더는 붙지 않았다.박지민은 남녀 아이돌을 막론하고 여러 아이들을 불 속에 뛰어들게 만든 나방이었다. 현은 나비라고 하고 싶지가 않았다. 다음 타겟이 우리 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현의 와이...
흐트러짐 없는 곧은 눈으로 나를 보며 진지하게 말하는 정국의 모습에 심장이 터질 듯 두근거렸다. "나, 나 이제 들어갈래." 와.. 내가 방금 뭘 들은 거지? 뭔가 현실적이지 않은 상황에 거칠게 뛰어대는 심장을 움켜쥐듯 셔츠를 꽉 쥐고서 벤치에서 일어나 그대로 집으로 뛰어 들어와 버렸다. 계속 그 자리에 있다가는 내 심장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아 나를 부르...
날마다 만우절 나 슬픈 것은 네가 없는데도 밤 오면 잠들어야 하고 끼니 오면 입 안 가득 밥알을 떠넣는 일이다 옛날옛날적 그 사람 되어가며 그냥 그렇게 너를 잊는 일이다 이 아픔 그대로 있으면 그래서 숨 막혀 나 죽으면 원도 없으리라 그러나 나 진실로 슬픈 것은 언젠가 너와 내가 이 뜨거움 까맣게 잊는다는 일이다 - 문정희, 이별 이후 - 딱 3개월 만이었...
“쌤, 쌤은 왜 이렇게 예뻐요?” “정국아 빨리 이거. 다 풀어야지?” “다 맞으면 선물 줘요.” “다 맞으면.” “진짜죠? 약속했다 진짜.” 반팔 티셔츠 아래로 지민의 희고 보드라운 피부가 계속 보여 정국은 집중하지 못하고 다리를 달달 떨었다. 에어컨을 틀어 놔도 방 안에 열기가 후끈한 것만 같았다. 문제를 풀면서 계속 흘긋 흘긋 지민의 얼굴을 훔쳐봤다....
나의 황후 24 "그새 자랐네." 테라스 난간 위로 팔을 지탱하고 서서 화단을 쳐다보던 지민이 조용히 중얼거렸다. 푸릇푸릇한 잎사귀뿐이었던 그곳엔 어느새 망울이 맺힌 꽃봉오리들로 가득 차 있었다. 벚꽃이 저 갈 때 즈음 피우려나. 무슨 꽃일까. 올망졸망 자리한 연보랏빛 꽃눈에 시선을 고정한 지민이 기대감에 찬 옅은 미소를 띠었다. 도대체 무엇에 정신...
-14- "짐나!!! 내가 좋은 선물 줄까?" 동아리방으로 들어오는 지민에게 태형이 실실 거리며 다가왔다. 지민은 도리질치며 넋나간 얼굴로 태형을 밀어냈다. "아니. 아무것도 주지마. 더이상 어제의 나에 대해 알게 하지마..." "지민아, 어제 진짜 역대급이었다 너!" "......어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너 어제 또 뭐 했지? 전정국하고 뭔 일 있었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상황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07. 백색이다 못해 푸른 빛이 도는 5쌍의 눈자위들이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였다. 손에 쥐고있는 파일을 보느랴, 총경을 흘깃한 눈으로나마 바라보며 불만을 표하느랴. 그러나 단 한사람. 박지민경위만 실핏줄이 올라온 눈으로 할당받은 자료를 멍하게 보고있었다...
1. 아무리 눈새라지만 어느정도의 눈치라는게 있음. 평소와 다른 상쾌한 아침이라던가. 어머니가 오늘따라 우당탕 거리며 하는 설거지라던가. 과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풍기는 쎄한 분위기라던가. 한번도 써본 적 없는 그쪽이 개운한 느낌이라던가. "뭐?!" 번쩍 눈이 뜬 지민은 눈 앞에 잠든 나체의 정국을 보고 무소음으로 소리를 지름. 이새끼가 왜..라고 하시도 전...
성격 좋은 에스퍼 맛탕그라탕 지음 3. “에스퍼 포스 삼팀...박지민입니다.” 지민은 잘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가다듬어 간신히 말했다. 정국은 그제야 손을 놓아주고 일어난다. 악력의 차이가 있어선지 손이 저릿저릿했다. “알아요. 그 쪽 생각보다 유명하던데. 그 쪽 땜에 넥세슨지 센터장 뚜껑인지 열릴 뻔했다고.” 정국이 개수대 앞에 섰다. 손을 닦고 거울을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3. 2022년 어느 늦은 밤동생이 텔레비젼에 나오는 사람이 되고 싶어 했다.그래서 대신 되었다. 어릴 때부터 노래하고 춤추는 걸 좋아했던 동생은 언제나 같은 옷을 입고 있었다. 그 옷은 부모님의 손으로 친절하게 갈아 입혀졌지만 언제나 고대 안암 병원이라고 적혀있었다. 가끔 그 애의 짧은 인생...
우리 꾸기 빨리 낫자..!!
정국아, 나 좀 봐. 나 손이 다 없어진 거 같은데? 정국에게 손이 오그라드는 모양을 해서 보여주니, 피식 웃는다. 어우, 자존심상해. 방금 피식 하는 거 좀 멋있어 보였어. 하아, 여긴 또 뭐냐. 박지민씨, 박지민씨는 정상 아니었어요? 지민은 당장이라도 정국에게 안길 것 같은 표정이었다. 지민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하트모양의 눈으로, 정국에게로 시선 고정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