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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서로이웃 버전과 같은 버전입니다. (본 편은 여주 임신이 아닐 때를 가정했습니다.) 현재 시각 오전 07시 12분 모두가 잠든 시각. 유독 한 사람만이 잠에 들지 못하고 있다. 바로 백현의 손길이 떨어짐과 동시에 칭얼거리는 하윤이 때문에.. 하윤이는 태어난 지 50개월(4살) 차다. 어린이집 입문 한 달 차이 자 여주, 백현의 하나뿐인 사랑둥이. 4월...
착오 5 W. 디너쇼 세훈은 허탈한듯 입새로 마른웃음을 터뜨렸다. 그 잠깐 약을 사러 나갔다 온 사이에 이렇게나 허무하게 사라지다니. 아직 미미하게 온기가 남아있는 침대를 보며 생각에 잠겼다. 아마 변백현에게 갔겠지. 틀림없이 변백현에게 갔을것이다. 갈곳이 그곳밖에 더있나. 손에 쥐고 있는 약봉투가 한없이 작게만 느껴졌다. 저도 모르게 약봉투를 쥐고 있는 ...
번뜩! 감겨있는 눈을 떳다. 동시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 '아으.. 주량 부족한거 알면서 우영이 이자식..' 나는 어제일을 생각했다. 모든 학교를 같은 곳에 다닌 친구. 양우영과의 술자리를 말이다. 취기에 의해서 그런가, 잘 기억은 나지 않았지만. 초반까지의 말을 기억난다. -어, 우영이. 오랜만이다. 나는 우영이가 있던 자리를 찾아 앉으면서 인사를 ...
히나타가 들어온지 일주일쯤 됐을까 부활동은 전혀 트러블이 없었고 잘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츠키시마와 카게야마는 현재 히나타와 같이 다니고 있었다 처음 같이다니기 시작할때는 내팔자야 하면서 한탄했던 태양인데 어쩌다 보니 익숙해져 어느샌가 편하게 그들과 같이 다니고 있던 태양이었다 하지만 몇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첫번째 여주인공인 카히라가 자신을 아무도 모르...
BGM: 김보경(NEON) - Suddenly 흑(黑) 17 - 백현 외전(外傳) written by Eclipse 자그마한 빛조차 없이 어두운 룸이었다. 습하고도 무거운 정적 속, 백호파 보스 정우가 술잔을 입가로 가져갔다. 어김없이 비워진 정우의 술잔을 힐끔 본 백현이 양주 병을 들었다. 그러나 그런 백현의 손을 저지한 그는 제 손으로 직접 술잔에양주를...
!!! 빙의물 주의 !!! ※도검남사 야만바기리 쵸우기 빙의물입니다. 정확히는 2차 창작 소설 속의 '야만바기리 쵸우기'에게 빙의한다는 설정입니다. 빙의물을 좋아하는 날 용서해줘!(글쓴이의 본심) ※빙의물이지만 일단 본인이 있습니다(정신) ※클리셰, 어디선가 본 설정, 설정 붕괴/날조, 자작 설정, 캐릭터 붕괴/날조, 착각계, 픽시브 요소(주로 날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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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네." 마치 S와 약속이라도 한 사람처럼 덤덤한 목소리로 JK가 말했지만 S는 너무 놀라 심장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다. "여기서 뭐해?" "너 기다리고 있었어." "날? 왜?" "나한테 화난 거 있어? 아님 내가 뭐 너한테 잘못했어?" "무슨 말이야? 그런거 없어..." "근데 왜 그러는건데? 카톡 보내도 읽씹하고, 전화도 안받고, 아까 니네 학교...
바닥을 박차는 신발 밑창에서 뻑뻑한 소리가 났다. 한가로운 일요일 오전, 헐레벌떡 뛰쳐나간 강하늘이 죽어라 달리고 있었다. 남들이 들으면 고작 그런 이유로 왜 체면도 없이 달리고 있냐고 하겠냐지만 강하늘에겐 바닥이 갈라져서 지옥으로 떨어질 만한 중요한 문제였다. 숨을 헐떡이며 무거운 몸뚱이를 나르는 모습이 퍽이나 애처로웠다. 강하늘, 비루한 스물아홉 살, ...
라라님이랑 디엠에서 풀었던 썰 백업. "오빠. 나 오사무 좋아함." "야... 다시 생각해봐 오사무는 아니지 않냐?" "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꺼져" "말을 하질 말던가;;" 이래놓고 여주는 막상 학교에서 오사무르 마주치면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겠지. 복도에서 스나랑 있다가 오사무 마주쳐도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부끄러워서 호다닥 도망가니, 오사무가 하루는...
남가일몽 01 w. 나유빈 해가 지고 있는 시간. 침대 속에 파묻혀 있는 듯 누워서 핸드폰을 드는 사람은 나다. 창문 옆에 딱 붙어 있는 침대에서 힘없이 일어나 창밖을 바라본다. 파란색. 진한 파란색의 하늘이 저 건물들 너머로 사라지는 태양을 배웅한다. 지금이 몇 시지.. 핸드폰의 전원을 켜 확인해 보면 현재 시각 5시 20분. 늦잠이다. 서둘러 일어나 화...
남가일몽 00; 프롤로그 w. 나유빈 시작. 그래 시작. 언제부터가 시작이었을까. "어..?" 익숙한 얼굴을 그곳에서 봤을 때가 시작이었을까, "누구...." 내가 물었을 때 황급히 자신의 얼굴을 가리던 당신을 봤을 때가 처음일까, 그것도 아님 언제부터 였을까요? 언제로 돌아가면 당신을 만나지 않고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안된다.. 안 된단 말이다....
BGM: 윤미래 - ALWAYS written by Eclipse 가려진 블라인드 너머로 어스름히 저녁노을이 지는 시간이었다. 어두운 집무실엔 책상 위 스탠드 하나만이 펼쳐진 서류들을 비추고 있었다. 적막하고도 고요한 공기였다. 펜 하나를 손에 쥔 여주는 책상 한쪽에 쌓여있는 서류들을 확인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노을은 점차 어둠에 먹혀들어갔다.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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