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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가 미친 듯이 모든 걸 줬던 사람이 내가 준 사랑을 헌신도, 뭣도 아닌 것으로 치부했을 때 그 대상이 누구건 사람들은 삶의 의욕을 잃게 된다. 보통의 사람들, 대개의 사람들, 어쩌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 나도 대개의 사람들 중 하나일 뿐 그 이상의 무엇도 그 이하의 무엇도 되지 않는다. 가령 그게 고귀하고, 신성한, 맑은 사랑이었음에도 경악스러...
*The Good Side 는 음악 활동에서의 성공과는 달리, 헤어진 애인과의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전애인과의 좋은 관계가 담긴 blue neighbourbood 앨범 수록곡들을 월드투어에서 부르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고, 자신뿐만 아니라 그것을 따라 부르는 관중들에게 위로를 받았음을 드러냅니다. 모든 일이 잘 풀려가고 꽤 빠르게 새로운 ...
잠은 급작스러운 수렁같았다. 때를 정하지 않고 찾아와선 불현듯 나락으로 잡아끌었다. 발버둥을 칠 새도 없이 빠져드는 끄트머리서 콜록, 콜록 기침은 잘도 터졌다. 단지 그것만이 소년을 구성하는 전부라는 것처럼. 어린 엘은 울고있었다.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하던 무렵인지 열둘 어린아이 보다는 뺨이 조금 말쑥했다. 아이들의 반응은 제각각이었지만 대개 하나의 결...
실컷 울라고, 피콜몬은 자리를 피해주었다. 피콜몬은 조금 먼길을 돌아, 그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산해를 만났다. 그는 피콜몬을 보곤 물었다.“애들은 어쩌고 있어요?”“다 알고 있으면서 뭘 물어보냐 삐!”“뭘 알아요. 정우가 울고 있는 것만 빼면 다른 애들은 모르겠는 걸.”약간 성질이 난 듯한, 피콜몬의 대답에 산해가 웃으며 대답했다. 그에 피콜몬은 작...
"서울에서 전학 온 김민석이야. 잘 부탁해." 민석이 전학 온 학교는 경상남도 산골짜기에 있는 정말 작은 학교다. 전교생이 300명 채 안 되는 작은 학교에 전학 온 이유는 뭐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 건 아니고, 집안은 멀쩡함. 민석은 단지 그냥 쫓겨난거다. 서울에서 너무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녔더니 참다 못 한 부모님이 민석을 홀로 시골로 보낸 후 '정신 차...
쏟아지는 비를 피해, 펜드랄은 어느 집 지붕 밑으로 들어갔다. 작은 고양이 한 마리를 품에 안고, 망토를 머리까지 뒤집어쓴 채 펜드랄은 까만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몸을 더 웅크렸다. 하늘에는 두 개의 달이 뜰 수 없다, 펜드랄은 이 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 왔다. 펜드랄이 봤던 저녁 하늘에는 항상 한 개의 달이 떠 있었다. 언제나 새까만 하늘에 ...
현재 이오리 생일 쓰알 일러는 뜨지 않았고 나는 똥줄이 탄다... 이것은 12월 25일, 솔로곡 프로젝트가 발표됐을 때부터 망상하던 소재로... 래빗챗이 뜨면 가루가 될 것을 알고 있기에 연성하지 않으려 했으나... 너무 똥줄이 탄 나머지 결국 래빗챗이 뜨기 전에 선동과 날조를 다 해버리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아... 이오리 생일 나흘 남았어... 죽여...
* BGM : Camila Cabello, Havana * 이 글의 모든 설정은 허구입니다. * 이탈리아 알못, 마피아 알못 주의 01. D의 이야기 D는 포식자로 태어났고 그렇게 길러졌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유럽에서 아시아산 식료품 유통을 독점해왔기에 구라파 지역 화교 자본 대부분이 D의 집안과 관련이 있었다. 최근에는 터키 출신 이민자들이 운영하던 업...
"어제 꿈에 현아 누님 나왔다고ㅠㅠㅠㅠㅠㅠ" "이응..." "영혼 어따 팔아먹었냐. 부러워서 그러는 거지? 그래, 이 맘 넓은 형아가 다- 이해해줄게." "거기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미친놈이..." "응 니 얘기~"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지. 일이 이렇게 커질 거라고는. 모든 일에는 예외가 있다 w. 낭랑 우리 집 옆에는 웬 또라이가 하나 산...
영화가 끝난 시각은 새벽 2시가 조금 넘은 즈음이었다. 관람객들이 모두 빠져 나가고, 엔딩 크레딧이 모두 끝날 때까지 화면을 응시한 채 앉아있던 종현은 옆에서 들리는 낮은 목소리에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민현은 종현이 가방과 외투를 챙기는 것을 가만히 기다려주었고 종현이 내내 안고 있었던 팝콘컵을 대신 버려주었다. “데려다줄게.” “택시 타면 돼.” 종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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