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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스파이더 맨: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팬픽션 * 호비 브라운 x 그웬 스테이시 커플링 * 이전에 쓴 Intimacy와 아마도 이어질 내용 * 선동과 날조 가득 한가한 오후였다. 간만에 햇살이 따사롭게 비쳐드는 오후, 살아있는 화분을 그러모아 얼마 없는 일광욕 기회를 즐기도록 보트 천장에 줄줄이 올려놓았고, 바람 한 점 없는 부두에 매어 둔 배는 땅 위에 서...
* 의학적 지식이 없습니다.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제발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글에 나오는 환자 에피소드,수술 에피소드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슬기로운 의사생활' 에서 가져왔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의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1. 누군가는 눈을 떠 빛을 보며 세상을 향해 반가움의 인사를 하고 누군가는 눈을 감고 어...
방울소리와 나비, 그리고 동백 “ 와아, 오랜만이야~ 나 보고 싶었지? ” 응응, 나도 보고 싶었어~[ 이름 ]카멜리아 벤터스 Camellia Bentus [ 성별 ]XX [ 혈통 ]HALF BLOOD 그녀는 아버지는 평범한 사업가인 머글, 어머니는 마법사인 화목한 가정의 혼혈 태생 마법사입니다. [ 기숙사 ]Hufflepuff 헌신적이고 성실하며 친절한 ...
에카르트 글라미스의 바는 조용했다. 빌딩 숲 한가운데, 찾기 힘든 입구를 찾아 내려가면 있는 바는 언제나 시가렛츠 애프터 섹스의 노래가 들려왔다. 적당히 어둑한 가게는 넓진 않았으나 의자는 푹신하고 바는 딱 적당할 정도로 높았다. 술은 적당한 가격이었고 안주도 나쁘지 않았으며 직원들도 성실했다. 무엇보다 사장이 손님이 무엇을 하든 무관심했다. 가장 싼 술 ...
다들 너무 하름다운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의 가보가 될 그림들입니다!!!!! 혼자서 막 이 그림들을 보면서 힘을 내고 있어요! 마지막!!!!! 시바샘의 청룡 그림은 이번 3주년 기념 선물이랍니다.(입틀막) 진짜!! 진짜 다들 너무 고마워요ㅠㅠ
서론: 네. 어느덧 밤의 미궁이 3주년이 되었습니다. 조영/은섭 본체님의 생일에 맞춰 연재를 시작하는 바람에 항상 좀 뒤로 밀려나긴 하지만 꼬박꼬박 매년 기념을 챙기고 있어요. 내년에는 안 챙겨야할텐데.....(눈물) 이렇게 부족하고 빈틈 많기 그지 없는 글을 오랫동안 좋아해주시고, 챙겨주시고, 읽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정말로!!! 정말로 감사드립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 동주야? 나야. 지금은 네가 전역하기 일주일 전이고, 네가 너무 보고싶어. 네가 웃을 때 너의 입술이 그리는 어여쁜 호선에 이끌려 내 입술이 다가가 한껏 내 마음을 주었을 때 내 손을 잡고 날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줬었잖아 있잖아, 나는 지금 그때가 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강동주 너가 너무 좋아 내 자기야, 여보야, 내 사랑아 내 하나뿐인 사람아 사...
38 영은 족자와 이곤의 언월도를 든 채, 정신없이 달렸다. 그리고 그 뒤를 은섭과 신재, 그리고 태을이 쫓았다. 조영이 도착한 곳은 지신의 클럽이었다. 지신은 그가 이미 올 것을 알고 있었는 듯, 클럽 입구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지신을 따라 그의 사무실로 들어간 조영이 족자와 언월도를 내밀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금방 알아들은 지신이 혀를 쯧 ...
kill me with love 05 화면을 여러 번 툭 하고 건드리는 손가락이 보였다. 지직거리던 화면이 아주 조금 선명해졌다. 진한 노란빛을 띤 주황색, 마치 잘 익은 열매와도 같은 눈동자가 화면에 잡혔다. 자신의 얼굴을 담으려는 건지 거리를 가늠하는 듯 보였다. [좋아, 잘 작동하네.] 호선을 그린 입가는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알 수 없었다. 그저 그...
“도경수 씨. 이리 좀 와 보세요." 또 시작됐다. 하 시발... 경수는 신경질 난 듯 머리를 벅벅 긁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째, 무사히 지나가는 하루가 없었다. 가식적인 미소를 지으며 경수는 자신을 부르는 백현을 쳐다보았다. "왜 부르셨습니까?" "이거, 이것 좀 보세요. 이게 뭡니까? 이거 표지 다른 걸로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백현의 손에 들린...
. . . . . . . . . 호그와트 전체를 뒤덮은, 아릿할 정도로 곳곳에서 풍겨오던 초콜릿 냄새가 사라지고, 호그와트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물론 에르니아는 한동안 엄청난 양의 초콜릿들을 감당해야만 했지만, 날 잡고 시리우스와 함께 아모텐시아가 들어간 것들을 골라내는 작업을 거쳤고, 덕분에 전보다 줄어든 양의 초콜릿 더미들을 맞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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