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Cloudy Days - 굿노트 다꾸 스티커 스티커는 위에 보이는 이미지로 2장 입니다. 선 없는 버전이랑 있는 버전으로 있습니다. (투명 배경, PNG) 2000 x 4500 px 개인적인 사용만 가능합니다. (상업적 사용 X, 불펌 X, 인쇄 X) < 8월 29일부터 유료로 전환됩니다. > 다운 받으실 때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운로드/스...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백두산(@bact_to_y)에게 있습니다. 또한 작업물의 수정 및 변환, 상업적 이용, 도용과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 * 영문으로 된 노래를 어찌저찌 해석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 아무리 찾아도 영문 해석본을 찾을 수가 없다면? * 해석이 되어 있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 노래를 부른 밴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나, ...
아침에 눈을 떴을때는 일렁이는 해수면 위로 붉게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철썩이며 흩어지는 물소리와 아침을 알리듯 지저귀는 새소리가 들려오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는 가슴이 뻥뚫린듯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었다. 주황빛으로 물든 물결과 아직은 검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잠시 넋을 놓던 석진은 옆좌석에서 창문에 기대 잠이든 남준을 바라봤다. '밤새 운전하느라 피곤했...
1. 타미는 가경에게 꾸준히 변했다는 소리를 했다. 둘 사이에 남아있던 일말의 애정마저 공기중으로 흩어져 버리는 것이 두 눈에 보여서, 당신 눈에도 그게 보이냐고, 붙잡듯이 내뱉는 원망의 말이었다. 그럼에도 그 말은 힘을 가지지 못했다. 타미도, 가경도 그게 진실이 아니란 걸 이미 알았던 탓에. 가경에겐 항상 걷어내지 못할 어둠과 우울이 드리워져 있었다. ...
카툰 느낌의 키치하면서도 단순한 작업을 하고 싶어 시작했습니다.발행 [ DAY6 - love me or leave me ] 의 가사에서 영감을 따와 칸 안의 이모지들을 그렸습니다. 사랑이 식어가는 느낌을 주로 작업했으나 원하신다면 (특히 심박수 부분을) 수정을 통하여 다양한 사랑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 블랙은 인쇄 시 색상을 생각하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맨손(@ink_handed)&옆집사람(@room5O3) * 캐스팅은 각각 2020-21시즌 미드나잇:액터뮤지션의 ㄱㅅㅎ 우먼, ㅎㅅㅈ 맨 기반. 1. 그 남자의 이야기 (1) 눈을 뜨면 지옥일 거라고 생각했다.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조금 우습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나는 생전에 신을 열렬히 믿었던 쪽은 아니었으니까. 천국이나 지옥, 뭐 그런 것들...
"So, bye-bye, Miss American Pie......." 안녕, 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난 쉐보레를 몰고 강둑으로 갔지만 강물은 말라 있었지. 남자들은 위스키를 마시며 말했어. 오늘이 내가 죽는 날이 될 거라고. 오늘이, 내가, 죽는, ........ 옐레나! 옐레나 벨로바는 눈을 떴을 때, 자신이 쿰쿰한 먼지 냄새가 나는 차 시트에 코...
아침부터 정신없는 일요일이다. 이리듐 스프링쿨러가 설치된 농장은 이제 아침마다 힘겹게 물을 주지 않아도 되지만 우리는 모든 물고기를 잡기 위한 원대한 목표가 있지 않은가. 게다가 여러 주민들과 인사도 빼놓을 수 없다. 오늘은 일요일인 만큼 더 많은 사람들과 마주칠 예정이다. 주방으로 나오니 사랑스러운 샘이 나를 위한 팬케이크를 만들어준다. 오늘의 레시피를 ...
2020년 11월 28일 글 재업 그림 때문에 소고 탄생화 검색했는데 꽃말 읽다 먼저 환생해서 소고 기다리는 신파치 상상해버리고 과몰입하고 쓴 글 시무라 신파치는 전부 기억했다. 부모의 죽음도, 타에와의 생활도, 해결사들과의 만남도, 과분할 정도였던 애정도. 신파치는 종종 전생의 인연들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중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신파치...
2018.04.28. 졸려, 온기가 빠져나가지 않은 이불 속에서 몸을 웅크린다. 축축하게 가라앉은 공기, 비가 내리는 소리, 더 따뜻한 것만 같은 이불 속, 어두운 방 안. 금방이라도 다시 잠이 들듯 눈을 가물가물 깜빡거리며 명대는 사방을 느릿하게 둘러본다. 어두운 방 안이라니, 명대를 아끼는 이들의 부재는 여기에서 드러났다. 명공관에 누구라도 있었다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