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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PC버전 관람을 추천드립니다. 님들이 이걸 보고 있다는 건 제가 커뮤니티 엔딩을 제대로 냈다는 거겠죠... 어쨌거나 이 말로 운영 후기를 시작한다는 것은 어쩐지 감격스럽다. 근 몇 달간 준비했던 커뮤가 전부 신청서부족 뿌요뿌요로 터져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다. 그저 내가 만들어낸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끝을 맺었다는 것 자체가 기뻐서다. 인원이...
글 차차 표지디자인 억 전연령 / A5 / 중철제본 + 유광코팅 / 32p 연반태대 단편 한여름 밤의 꿈 + 한여름 낮의 꿈 수록
다음 한 주는 쉬어갑니다. 다다음주 수요일(9/6)에 8화로 뵙겠습니다!
# 여름의 밤은 무섭다. 밤은 원래가 무섭지만 여름밤은 특히나 더 무섭다. 왜냐고? 빌어먹게도 존나 더우니까. 더운데 에어컨이나 선풍기도 없이 갇힌지 벌써 3시간째. 나는 지금 회사라는걸 망각하고 입고있는 옷을 죄다 벗어버리고 싶은걸 꾹꾹 참고있다. "누구없어요? 사람있어요!! 여기요!!! 여기...!! 여기... 씨발.. 사람있다고..." 누구에게 말도 ...
성의 북문이 열렸다. 지척에 적을 두고 문이, 열렸다. 어미새에게 먹이를 구걸하는 새끼새마냥 누구든 들어와도 괜찮다는 듯. 이른 새벽 잠이 깬 장수 하나가 북문을 통해 나갈 시신을 살피기 위해 걸음하지 않았다면, 적군의 염탐꾼이 보고 당장에 기습해 올지도 모를 일이었다. 언제부터 이게 열려있었는가. 당장 걸어 잠궈라! 아침 잠 없던 장수 하나가 텅 빈 북문...
https://youtu.be/-pSJ4yosnfQ 형이 그랬었죠? 내가 형을 좋아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사실 그때 나도 모르겠다고 얼버무린건 장난이었어요. 알고 있었겠지만... 그런데 그 후로도 계속 생각해봤거든요, 정말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형이어서 좋은 것 같아요, 형이라는 사람이. 항상 곁에 있고싶은데, 형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이상하잖아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감상평임을 알려드립니다. 루시의 EP 4집 '열'의 1번 트랙 '뜨거'를 리뷰해보겠다. 루시는 긍정적인 메시지로 리스너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밴드이다. 기성 대중가요의 사랑 노래와는 달리 메시지를 전해주는 밴드이기에 이들이 4집 앨범을 통해 던질 메시지는 어떤 것일지 기대되었다. 신보 '열'은 청춘을 여름에 빗댄다...
* 대협백호 전력 주제 <바캉스> * 퇴고 x 한 여름 무더위는 죽음이다. 그 더위 아래, 해변을 뛰는 능남 부원들은 죽음을 실감했다. 특히 앞을 달리던 윤대협은 눈이 따끔거렸다. 땀이 흘러 들어갔어. 따끔따끔. 대충 고개를 저어 털어내자, 눈 앞에는 흐릿하던 인영이 있다. 어라? 대협이 인식하기 전에, 영수가 헐떡이며 외쳤다. “강백호?!” “...
첫 만남은 선상 위에서 파티를 하는 그를 본 것. 모든 빛을 지상 그 위 하늘의 달과 해에서 받는 우리에게 인간들이 만드는 시끄러운 폭음 소리를 동반한 빛과 타오르는 횃불의 불은 몹시 신기한 것이었다. 인간들에게 포획당해서 잡아먹혔다더라, 산채로 포를 떴다더라 하는 괴담같은 얘기를 흘려 들으면서 우리는 이따금씩, 아니 사실은 자주 사람들의 배를 구경하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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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어서 이건 오래 변하지 않을 거야. -너를 사랑한 경력, 백가희 나의 초여름에게. 널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그날의 온기, 습도, 바람, 밤하늘에 떠 있던 별 하나 까지도 전부. 유독 더웠고, 어쩐지 평소보다 더 습했으며, 새카만 밤하늘에 흩뿌려져 있던 별이 유난히 밝았던 그날을. 너의 새하얀 미소는 무엇이든 기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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