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메가 x 알파 연령조작 두 사람이 주술하고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타도리 생일 기념으로 쓰려고 했는데 내용의 상태가? ? ? 어제 먹었던 저녁의 메뉴가 뭐였는지도 가끔 깜빡하곤 하는 이타도리였지만 영원히 잊지 못할 기억이 있다. 자신의 기억의 총량은 분명 작은 편일 거라고 생각한다. 암기 과목은 젬병. 하지만 그때의 기억만큼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
춘분 또는 오스타라 직후의 한 주입니다. 일종의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의 삶 또한 이 기간을 계기로 큰 흐름이 바뀔 거라고 생각하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다면 당연히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해서 방향을 바꿔야겠지요. 그렇다고 그동안 비교적 평안했던 분들이라고 해서 그냥 그대로 있어도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
[렌센] 연옥_2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쿄쥬로의 머리에는 왕관이 씌워졌다. 시나즈가와는 "불만을 가진 자가 있는가?"하고 딱 한번만 물었다. 무어라 말을 꺼내려는 자는 전부 목이 베였다. 가장 격렬하게 저항한 것은 사비토 공이었다. "세자저하가 아닌 분을 모시느니 차라리 죽겠다."던 사비토 공은 병사의 검을 뽑아들고 시나즈가와의 병사들과 사투를 벌...
*앞이야기는 대충 적(었다기에는 좀 긴)은 앞글([렌센] 연옥)에 있음 [렌센] 연옥_1 "형, 형님..." 순식간에 일어난 반란이었다. 그 누구도 즉위식 날 반란이 일어나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며 반란을 일으킨 자가 쿄쥬로라는 사실은 그 자리의 모든 이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당연하게도 가장 큰 충격을 받은 것은, 아직 상황파악을 제대로 하지 ...
엄, 오늘은 진짜 쓸 게 별로 없다. 아침에 11시 전에 일어나 폰 좀 하다 점심먹고 노트북 켜서 일 좀 하다가 또 삼천포로 빠져 영상 보다 저녁 먹고 새로운 광고 영상을 만들까 해서 좀 만지다가 잠시 접고 플리 영상 만드는 도중 시간 보고 깜짝 놀라고 이렇게 일기를 쓰고 있다. 오늘은 소제목도 안 달련다. 딱히 달 주제도 없고...매우 주말같이 지냈기 때...
봄날이 다가오면 벌써부터 겁이 나 아득히 져버린 넌 기억을 두드려 날 몹시도 괴롭혔다 권진아 - 꿈에서 만나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총 여섯 발을 쐈다. 일정하게 울리는 여섯 번의 총성은 그에게 생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이후론 낯선 어둠을 더듬어 꼬박 하루를 살았다. ➷ 자신의 그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결국 흔적 하나 없이 죽어버린 사내. 아, 그야말로 ...
* 해당 페이지는 구글 Chrome에서 작성되었으며, 동일한 환경에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제보 및 지적 환영합니다. *** 관련된 전문용어는 최대한 찾아보았으나,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직역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원문: https://ai.googleblog.com/2021/03/leveraging-machine-...
현생에 치여 골골대는 중인 레드입니다. 되게 오랜만에 나타나게 됐어요 😄 사실 이 글을 적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어요. 원래부터 제 계정은 느리게, 천천히 돌아가는 계정이었어요. 지금도 이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저는 무언가에 한 번 꽂히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는 그런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
*원작파괴주의, 고딩물주의 *간략한 내용은 이전 게시물 참조 [렌센] 선생님_쿄쥬로 솔직히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자신과 똑같은 머리색깔이며, 치켜 올라간 눈이며, 짙은 눈썹까지. 대학생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에서야 어머니가 남기신 몇마디 단서를 좇아 겨우 찾은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저, 렌고쿠 쿄쥬로님 되시죠?" "예, 맞는데요." "여기 구청인...
I was watching this youtube video of international students who were interviewed decades ago. The topic was whether Americans had more freedom compared to folks from other countries. There was this gi...
- 세상은 타인과 타인이 어울려 서로 상호 존중 하에 관계를 맺으며 이어나가는 것이다. 이 관계는 어떻게 되든 간에 수지타산이 맞을 수 밖에 없고 서로 간의 손익이 평등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이또한 내가 온전히 나만을 위해주는 누군가를 만나지 못 했겠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상대방이 내게 온전히 베풀어 주는 것또한 내가 그러했기에 돌아오...
쓰고 싶은 시리즈 3 *설정파괴주의 [렌센] 목 아카자전에서 쿄쥬로가 죽지 않았다는 설정으로 쿄쥬로가 죽지 않은 대신 센쥬로가 오니가 된 이야기 아카자가 쿄쥬로한테 밀릴것 같으니까 도망친 곳은 쿄쥬로의 집으로, 비겁하게 센쥬로의 머리채를 끌고와서는 오니가 되지 않으면 동생을 먹어버리겠다는 협박을 하는데 센쥬로가 형님한테 손대지 말라며 가냘픈 팔다리로 아카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