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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등가교환입니다. 내가 무언갈 얻으려 한다면... 나 또한 희생해야 합니다. 그게, 세계의 법칙이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부자'들 중 하나인 난...무엇을 잃었을까요... 나는 잃은 게 없는데. 당신은 아십니까? 신에게 묻겠습니다. 신뢰는 죄입니까?겁쟁이는, 행복마저도 두려워하는 법입니다. 나는, 나의 삶이 두렵습니다.당신은 나의 삶을...
BGM. 식케이 _ Is It Love? "주장." "어?" "좋아해요." 부활 후의 자율연습, 무언의 약속처럼 이어지는 우리의 원 온 원, 쉴 새 없이 부딪는 몸, 공중에 뒤엉키는 밭은 호흡, 식을 줄을 모르는 땀방울, 저무는 해와 단둘. 그리고 더는 지쳤다는 듯 벽에 기대어 앉아 휴식에 돌입한 그에게 건넨 나직한 고백. 골의 정확도는 상정하지 않았다. ...
-스탭으로 활동! -npc그림 포함
《구원찬가》 ::TRPG COC 시나리오 백업:: 플레이 날짜 : 20220814, 20220828, 20220917플레이 타임 : 약 11시간 30분KP : 산귤림(@S__gyul) / PL : 점(@ddotdott_) KPC : 류건우 / PC : 이세진 ※본 게시물은, <구원찬가> COC 시나리오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단 라인부터...
* 단편 외전이라 상,중,하, 外[1], 外[1-1] 총 5편 모두 읽어주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 사귀지 마.] [ 어?] [윤지혜랑 사귀지 말라고. ] 네가 한걸음 뒤로 물러나면, 난 물러난 만큼 쫓아갔다. 왜 겁을 먹지? 순간 짜증이 나면서도, 겁먹고 긴장한 눈동자가 예쁘다 생각하면서. 내게 손이 붙잡힌 채 뒷걸음질 치던 네 뒤로 책상이 닿고.....
넌 알까 너의 이름 안에 꽃들이 만개한 봄이 있다는 걸 넌 알까 너의 이름을 아무도 모르게 달빛에 숨겨 두었다는 걸 넌 알까 너의 이름을 매일 부를 수 있는 아이를 갖고 싶었다는 걸 넌 알까 아직도 그 이름으로 한 겨울을 지내고 또 웃는다는걸 넌 평생 몰랐으면 좋겠다 네 이름이 얼마나 예쁜지 ♪ BGM Dream Theater - Scene One : Re...
:: 톤베리 지고천 12구 16번지 - 카이넨스 :: 몇몇 모험가들이 느긋하게 쉬어가기도 하며 가끔은 사고치러 오는 손님들을 상대하면서도 언제나 화목한 작은 수족관 카페 카이넨스. . . . . 이 곳의 사장은 꽤나 말 수가 적은 듯 하지만 그래도 건내오는 말에 침묵을 표하지는 않으니 편히 말을 걸어도 당신이 무안하지 않을만큼 긴 대화를 나누어 줄 것이다....
타올랐던 사랑이 남긴 건 재가 되어 까맣게 변해버린 감정뿐이었다. 벌써 3달이 지났는데도 익숙해지지 않은 이 뭣 같은 감정은 시도때도없이 찾아와 내 삶을 망가트렸다. 강의실, 동아리방 그리고 집 주변에서까지 너와 마주쳐야 했다. 애초에 널 만나는 게 아니었어-. 서로 처참히 짓밟으며 뱉은 마지막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하지만 그게 사실이니깐. 우린 만...
Because I Love You by. 880818G
(드디어 주인공들을 뫼십니다아!!! 브금 필수겠죠?ㅎ) 김여주 (30살) 방단시 방단 지방경찰청 강력반에서 좋은 성적으로 승진하여 다른 지방경찰청으로 전입을 희망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아 친오빠가 있는 아미시의 아미 지방경찰청 방탄 팀 막내로 전입한다. 수사력이 좋아 경찰청 남자 형사들에게 인기가 좋으면서도 경찰 내부에서는 얼음녀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바스락거린 속삭임 혀끝에 맺힌 호기심 또 펼쳐보잖아 궁금해지니까 ___ 요즈음 여러모로 신경 쓰이는 애가 있다. 바로 내 옆자리 짝꿍. 이름이 루카와 카에데라고 했던가? 아무튼 내 옆자리 짝꿍은 잘생기고, 농구도 잘하고 특유의 무심하고 시크한 성격때문인지 인기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바로 그 천하의 루카와 카에데의 옆자리에 앉아버...
안녕, 무르. 밝은 미소와 함께 찾아온 불청객은 밀크티가 담긴 티포트를 건네며 자연스럽게 방 안으로 들어왔다. 정돈되지 않은 책상을 향해 마법 주문을 외우자 어질러진 물건들은 제 자리를 찾아 돌아가고, 화려한 무늬의 티 세트가 그 공백을 채운다. 달빛이 잘 비치는 창가를 향해 의자를 옮기고 곧게 뻗은 두 다리를 접어 자리에 앉으면 한밤중의 다과를 즐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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