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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찌통성애자라 죄송합니다 포카포카는 무리 이상한 나라로 떨어지는 구덩이로 추락한다. 망할 앨리스라도 된 듯 나는 어느새 내장이 뒤틀리는 감각이 익숙하다. 번지는 먹물을 닮은 어둠 속에서 저 위에 희미하게 멀어지는 빛을 본다. 너는 내 손을 놓아버린 직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저벅저벅 걸어갔다. 아직까지도 귓가에 네 마지막 발소리가 들렸다.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
별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눈앞에 흩날리는 벚꽃잎이 시야를 방해했다. 유난히도 오늘은 벚꽃잎이 많다. 그리고 뿌옇다. 그는 벚꽃을 좋아하더랬다. 아니, 살아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이었던가. 그는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또한 그는 사랑하는 만큼 사랑받았다. 허나 나는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라 그저 눈앞에 있는 그를 탐하기만 ...
(최종수정 181016) 180722~180827 [ Truth or Dare ] W 부추 Part 01 _ ⌜En passant⌟ #02 쿠로오는 하루 종일 인상을 쓴 채로 앉아 있었다. 평소에도 쿠로오를 무서워하던 야마모토는 발소리까지 죽인 채로 쿠로오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하지만 쿠로오는 그런 사소한 것 까지 신경써줄 여력이 없었다. 서류를 읽고 사...
The city goes to bed, every light-except the streetlamps, obviously-switches itself off, and gets ready for another splendid day. Yet I stay seated in my pitch black chair, taking a sip of my bitter c...
키워드 연성투명한 / 점멸하는 신호 속에서 방황하는 누군가는 / 반짝임 / 온기 / 박하사탕 / 여름* 모래알이 유리처럼 반짝이는 해변에 두 사람의 그림자가 얽혔다. 어색한 몸짓을 따라 발자국이 생기고 있었다. 팔과 다리가 같은 쪽이 들어올려지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인지 아닌지, 두 사람은 삐걱삐걱 소리라도 날 듯이 마냥 걷기만 했다. 서재호는 머리가 ...
Fieldfare 모미 공군기지 안팎에 유색인은 하위계급의 배지를 달고 자질구레한 업무를 처리하는 이들이 대다수이다. 이따금 변호사나 회계사 따위의 직업으로 중산계급에 오른 이들이 찾아오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영국을 제외한 연방을 모국으로 둔 유색인들이 그 안에서 어떤 형태의 영웅으로 묘사되든, 얼마의 재산을 가졌든 여왕이 발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영화 : 안녕 전하 / Tjenare Kungen / God save the king (2005) 출연 : Anna Fredriksson, Ulf Malmros, Malin Crépin, Joel Kinnaman (조엘 킨나만) <줄거리 소개> 펑크 밴드의 꿈을 꾸고 있는 변두리 출신 소녀 아브라(Abra), 마을에 공연 온 밴드를 따라 무작정 ...
투벅-투벅 '....?, 네가 왜 여기에 있어...?' '안녕.',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나를 마주했다. '이거 꿈이지?' '어, 이거 꿈이야.', 그 아이가 씩 웃으면서 말했다. 벌떡 "하... 또 너냐... 이제 제발 좀 그만...", 난 침대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감쌌다. 아주 잠깐 꾼 꿈이었지만 정말 그 아이를 마주했던 것 처럼 생생했다.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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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불꽃은 언젠가 꺼지기 마련이라지만 이리도 일찍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고 나는 그 어떠한 것도 하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너를 떠나보낼 수 밖에 없었다. 매일 보고 싶다고 하는 것도 지겹겠지만 이제야 나는 이 주체 없는 그리움이 온전히 네 것임을 인정한다 보고 싶다 주어 같은 게 없어도 그 앞에는 늘 네 이름이 붙는다 | 새벽 세시, 고해성사 안녕이라는...
하루 종일 무기력하게 누워있던 태형은 갑자기 무언가가 생각 난 것 인지,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갔다. 태형이 나온 시각은 이미 오후 8시가 넘어간 시각이었다. 그는 서둘러서 공원근처 분수대로 갔다. 하지만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는 체념한 표정으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왜 지금 이냐..” 갑자기 내려오는 비에 당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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