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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는 사진 속 혹은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1편에서 이어집니다 : https://posty.pe/5xd70i 지난 글에서는 라 삐씬의 1층 중앙과 전시관까지 봤었다. 1층 물길 바로 옆에 놓인 계단으로 2층까지 올라가면 1층과 같은 샤워실 칸 안에서 특별전시 중인 작품을 볼 수 있다. 4년 전에 갔을 때는 수영복의 변천사라는 테마를 가지고 옛날 ...
안녕하세요, 사무엘 앨런이에요. 우선 캐스턴을 바보라고 생각해서 저를 잊어버리셨을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었어요. 다만 원래 사람들은 필요 없는 기억을 먼저 지우는 경향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캐스턴도 그럴 거라고 생각했을 뿐이에요. 답장이 오지 않는 친구야 금방 기억에서 지워지기 마련이잖아요. 저희는 졸업했고, 이제 만날 일이 없으니까요. 어찌 되었든, 아직...
하니엘, 평안한 하루 보내고 있습니까? 접니다, 니케! 도착하고 바로 편지를 쓴다고 했는데, 조금 늦어진 것 같아 죄송합니다. 짐을 정리하고 이것저것 일이 많다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가더군요. 그 사이 하니엘 생각도 참 많이 났어요. 잠에서 깨고 방에서 나오면 넓은 저택에 항상 하니엘이 보였는데, 지금은 저밖에 없으니까요. 어쩐지 삭막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
안녕하세요. 일단 카노가 숙소를 구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숙소는 시설이 괜찮나요? 카노가 멀쩡한 곳에서 지내고 계시다면 좋겠네요. 남향에 벽난로는 있나요? 카페트도 까셨기를 바라요. 집요정…까지는 어려울까요? 아무튼, 카노가 잘 지내고 계시다면 좋겠네요. 카노의 걱정은 기쁘게 받아들일게요. 정기검진…도 언젠가 받아볼게요. 되도록 빠른 시일 내로요. 아마 괜찮...
안녕하세요 진저에일. 사무엘 앨런이에요. 놀라셨다는 건 저도 이해해요. 그야 시간이 이렇게나 지나버렸는걸요. 그래도 버리지 않고 답장을 써주셔서 기뻐요. 태워달라고는 했지만, 역시 기쁜 건 어쩔 수 없네요. 저는 진저에일이 당연히 제게 화가 났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진저에일처럼 당당하신 분들이 부러웠어요. 저는 빈말로도 강인한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
· 쿠키런 킹덤/쿠킹덤 · 뱀파이어맛 쿠키 · 어둠마녀 쿠키 밤이었다. 스파클링맛 쿠키의 바도 문을 닫았고, 정글전사의 기척도 없었고, 버터호랑이의 냄새도 나지 않았다. 독특한 후추 냄새를 풍기는 웨어울프맛 쿠키도 없었다. 달도 뜨지 않은 어두운 밤, 가로등 불도 밝히지 않은 길에서 뱀파이어맛 쿠키는 잔을 든 채로- 웃었다. "-이 밤에 무슨 용건이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키워드: 할리킹, 정략결혼, 약간의 혐관, 알오물. 재벌 3세 재 X 금융범죄전담부 검사 겸 재벌 4세 도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결혼 계약 7. Non-performance of contract part 3 그러다 곧 정신을 차린 도영은 짧게 헛웃음을 터트리며 되물었다. "참, 나. 이젠 호텔 사업도 모자라 성북동 본가에 숙박공유 서비스 사업이라도 시작하...
마참내! IZ님 트위터 계정으로도 언급이 되었던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기존 캐치아이나 게임의 난이도 등이 조정되었다는데, 한글판은 아니지만 패치파일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은 건 정말 편리한 듯합니다. 물론 유일한 문제는 모두 일본어라는 점! 하지만 일본어 해석이 가능한 분들께선 이쪽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세이브 포인트를 만들려고 앞부분을 조금 ...
안녕하세요 게일. 사무엘 앨런이에요. 기뻐해주시다니 다행이에요. 게일이 연락하라고 하셨으니까, 그 약속을 지킨 것 뿐인걸요. …혹시 마지못해서 기뻐하고 계신 건가요? 그것만은 아니라고 믿을게요. 그렇게 생각하면 슬플 것 같거든요. 휴식이라면 충분히 취했어요. 나중에 휴식을 필요로 할 날이 또 올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충분하다는 느낌이네요. 네, 게일...
졸업한 지 1년 6개월 뒤, 19살 중반 안녕하세요, 카노. 사무엘 앨런이에요. 이제야 겨우 편지를 쓰네요.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며칠 동안 그간 밀린 소식을 찾아봤는데, 다행히 카노가 동사했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은 것 같네요. 정말 다행이에요.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당연하지만) 저도 과로사하지는 않았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럴 일도 없었고요. 일전에...
졸업하고 1년 6개월 뒤인 19살 중반 안녕하세요, 게일. 사무엘 앨런이에요. 일전에 연락을 하겠다는 약속을 기억하시나요?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펜을 잡았어요. 즐거운 일은 하나도 없는 지루한 편지겠지만요. 근황이라도 알려드리면 좋을 텐데,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아직 저는 몸 건강히 있다는 사실뿐이네요. 다행히 다치는 일은 없었어요. 게일은 건강하게...
편지를 받은 지 6개월 뒤 안녕하세요, 캐스턴. 사무엘 앨런이에요. 기억하실까요? 기억이 안 나신다면 이 편지는 버리셔도 괜찮아요. 전부 각오했으니까요.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걸 캐스턴에게 용서받을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야, 반년이나 지나버렸는걸요. 캐스턴은 이미 저를 잊어버리고 열심히 살고 계시겠죠. 이제 친구라고 부를 수 없다는 걸 알아요. 아무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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