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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부] 한순간의 첫사랑 6 w. 앙몽 “내가 그걸 믿을 것 같아?” “…….” “한솔이 목에 붙은 모기를 잡으려다 어이쿠 앞으로 넘어졌는데 그걸 한솔이가 친절하게도 잡아주는 바람에 껴안고 있는 꼴이 됐단 말을?” “…어휴. 설명도 참…친절하시기도 하지…….” 그래. 성원의 말이 맞았다. 제가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변명이긴 했거든. 그렇다고 여기서 어떻게...
첫사랑 (2) 급식실에는 애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 00쓰! 왔어" 용복이 겁나 귀엽다 세상뿌셔. "웅웅 용복이는 점심시간에도 귀엽네" 용복이의 얼굴이 어딘가 붉어 보였다. 오늘 조금 더운가? 나는 정인이 옆에 앉아서 조잘조잘 떠들다가 누가 톡톡 쳤다. 누가 친건가 해서 봤더니 하나였다. "어? 하나야! 무슨일이야?" "정인아 용복아 승민아 현진아 ...
첫사랑 (1) 오늘도 팀장한테 깨지고 내 첫사랑이던 정인이는 연애한다면서 별스타에 올리며 축하해달라는 글을 보고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퇴근을 하던길에 오랜만에 스티커사진 기계가 있길래 들어가 봤다. 예전 첫사랑이랑 찍었던 스티커사진도 생각나서 그때 생각을 하며 사진을 찍었다. ‘아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찰칵- 소리와 함께 플래시가 터지면서 사진을 ...
12화 - 교토고 도쿄고 교류회 : 당일?난장판(1) 교류회 개전 목표일까? 저주일까? 주술사가 된 순간.. 정한 목표같은 것이 존재했다. 여자가 이 험한 주술사 세계에서 버티기 위해서 내 멋대로 세운... 아니면 주술계에서 보이는 보편적인 분위기에 멋대로 목표를 세웠다. 예쁘고, 아름답고 실력도 뛰어나게 그 둘이 완벽해야 내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그렇게 3...
*본격 나루사쿠인데 사스사쿠인 연성읭? *잠수 전 마지막 글입니다! 다시 겨울이 찾아오면 꼭 돌아올게요 :) 지금까지 제 부족한 연성을 좋아해 주시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잠수의 내막(?)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본계의 공지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ㅎㅎ *이 브금과 함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물음에 어떠한 답도 못한 채 멍청하게 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첫사랑 흔히들 말한다. 첫사랑은 잊혀지지 않는다고. 그 말의 의미를 처음으로 온전히 이해하게 된 건, 너와 헤어지고 혼자 맞이하는 세 번째 아침이 찾아왔을 때였다. 내 삶에서 얼마나 많은 지분을 네가 차지하고 있었는지, 온전히 실감하기 시작했다. 1 낙엽이 지고, 앙상하게 뼈만 남은 가로수들이 추위에 떨던 한 겨울날이었다. "미안해, 더는 널 잡아둘 순 없...
아빠의 첫사랑 아무도 없는 조용한 교실 안, 사각사각 분필 소리가 울려 퍼졌다. 분필 소리의 주인은 다름 아닌 유리였다. 까치발을 든 채 칠판에 글씨를 이어 쓰던 유리가 맘에 들지 않는 듯 빠르게 글씨를 지워냈다. 다시금 까치발을 든 유리의 뒤에 상욱이 다가갔다. 줄곧 유리의 손에 쥐어져 있던 분필 뺏어든 상욱이 말했다. "뭐 쓸 건데." "어?" 지각을 ...
1. 쿠키런 킹덤보다 오븐브레이크 캐릭터성 위주로 생각했습니다. 이마저도 쿠키라는 이름만 빼면 의인화 정도로 생각하시면 읽기 편하실 겁니다. 캐붕이 워낙 심하니 감초용쿠 선생님들의 노함을 미리 고개 숙여 사죄합니다... 흑흑. 2. 현실 퀴어 묘사가 다소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현실성을 지킬 필요는 없어 적당히 긍정적으로 타협했습니다. (우리 용쿠가 불행할...
마크네 집에서 하루 자고 온 토요일 저녁이었다. 내일 가족여행을 가서 못 보는 탓이었다. 당일치기라 하루만 견디면 됐는데도 그게 힘들었다. 그냥 나 빼고 가 나 수험생이야. 제 방에서 민형과 꽁냥거리는 상상하며 넘어가려 했지만 실패했다. 공부도 안 하는 게. 하거든. 너 또 마크인가 걔 만날라 그러지. 아니라고. 아니긴 뭐가 아니야 진짜 사귀냐? 쿡쿡 찌르...
열여섯의 나재민은 특별했다. 한참 사춘기에 접어들어 너 나 할 것 없이 남자애들의 인중과 겨드랑이가 죄 거뭇거뭇해지고, 항시 코를 찌르는 시큼한 땀 냄새가 가득한 교실에, 듣기 싫은 걸걸한 목소리와 질 낮은 욕설, 24시간 야한 생각에만 곤두서있는 오감, 기름진 얼굴, 충혈된 눈깔, 상스러운 말씨가 난무했을 때. 그런 게 정상이고 평균인 애들 사이에서 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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