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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토닉 마셔보는 호손 보고십다 일반인한테는 무슨 영향을 끼칠까 그냥 도수 오지게 높은 술같은 느낌??? 토닉 마시고 아이코라한테 가라 보고서 팔락거리다가 묘하게 걸음걸이 이상한 호손 보고 들고있던 종이 내려놓으면서 ...토닉은 수호자들이 마시는 용도 아닌가, 호손? 나는 그렇게 알고 있네만. 하면서 호손 응시했음좋겠다이마팍팍 호손 알딸딸한 상태에서 ...
"수고하셨습니다!" 브이라이브가 끝나자 멤버들이 자리를 정리하고 우르르 연습실로 향했다. 우진은 그러면서도 대휘를 흘끔대며 눈치를 봤다. 대휘의 기분을 살피는 건 우진의 오랜 습관이자 취미였다. 저만큼 대휘를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도 없을 거라고, 이전 그룹 활동 때부터 남몰래 가지고 있던 자부심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런 제가 판단하기에 요즘의 대휘는 조금...
아카아시, 아카아시 너는 앞길이 막막하다고 그랬었지. 특별한 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막연히 쉬기만 하고아무것도 안하기에는 스스로를 용납 못해서, 결국, 부모님의 일을 배우고 도울뿐이라고 했었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건 다행이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일은 아니라서, 너는 조금 힘들어 보였어 그렇다고 네가 일을 대충하는 일도 없었지만, 하고 싶은 일...
-요셉 생일기념으로 쓴 감정선에 충실한 짧은 조각글입니다. 요셉과 형이 같은날 태어난 쌍둥이라는 가정하에 쓴 글입니다. 커플링 없이 그냥 배경 스토리상 슬픈 느낌만 내고싶었어요. - 잠이 오지 않았다. 아니, 오늘은 깊게 잠들지 못할걸 알기 때문에 굳이 눈을 감지 않았다. 창가에 앉아 은은하게 들어오는 달빛만을 의지하고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밤 하늘은 깊...
짙은 눈동자. 강렬한 인상. 길고 진한 속눈썹 아래에 위치한 또렷하고도 투명한 그녀의 눈은 항상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었다. 호손은 그녀가 궁금했다. 매번 어디를 보고 있는거지? 딱딱한 시멘트 건축물들을 즐겨보는 취미라도 있는건가. 묵묵하게 본인의 자리를 지켜가며 가끔씩 수호자들을 챙겨주는 워록의 선봉대장. 누군가를 기다리나? 아니, 호손은 내심 그렇지 않기...
또각또각 구두 소리에 왜인지 긴장감이 감돌았다. "박보검씨." "네?" "내가 분명 오탈자 검사하고 제출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날이 선 여자의 말에 그 누구도 고개를 들지 못했다. "기본 아닙니까?" "네. 죄송합니다." "가져가요." 여자가 서류를 내밀었고 남자가 풀이 죽은 얼굴을 하고선 서류를 받아들었다. "입사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이렇게 풀어져서...
새벽 직전, 양치질을 하다 무심코 거울과 눈이 마주쳤다. 혓바닥이 언뜻 보랏빛으로 것을 보고 어디에선가 목매어 죽은 시신의 혓바닥이 떠올랐다. 가슴팍까지 내려온 혀는 분명 시각적 충격을 주기 위한 과장이었을 테지만 분명 혈색 잃은 보라색이었다. 문득 내가 죽어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어차피 태어나서 죽어가는 과정 속에 갇힌다지만 혓바닥의 그 빈곤한 색...
최근글이라 백업이지만 공개로 올립니다.. [Re:vale] Alice by. Erh [Re:vale] 이 곳은 이상한 나라. 모든 것이 이상한, 그것이 당연한 나라. 그런 이상한 나라에 '평범한' 인간은 존재할 수 없다. 누가 만들었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모두가 알고 지키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유일한 규칙. 이 이야기는 그런 ...
1. [미쿠라] For Youhttps://roven-rover.postype.com/post/1791355https://roven-rover.postype.com/post/1791371 (이것만큼은 이렇게 썰로 풀어내버리고 싶지 않았는데)이 글을 쓰게 된 주 이유... 부제에 써 있듯, 게임 To the moon AU.세이도 사람들이 모두 지그문드 회사 ...
"야, 쟤 또 저래. 핸드폰이나 빨리 뺏어라." "시러!! 형 오라구해!!!" 최범규랑 술 한번만 마셔봐도 누구한테 전화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다. 나이도 모르고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 아니 학교를 다니기는 하는건지도 모르지만 그 전화번호의 주인 이름은 다 안다. 최연준. 성씨도 같고 매일 전화하면 데리러 오길래 처음엔 형제나 사촌인줄 알았다. 자취하는...
독한 담배향기. 그것으로 당신을 느꼈다. 내가 만들어 먹는 밥 맛없는 밥/마지마코 w보리알 도수가 강한 술을 먹고 난 뒤의 사람처럼 머리와 몸이 무거웠다. 꿈자리가 사나웠나싶어 기억을 되짚어 봐도 두통만 심해질 뿐이었다. 천장의 무늬를 몇 번이나 세었을까, 슬슬 준비하지 않으면 선생님과의 약속에 늦을 것 같아 늘어지는 몸을 다독였다. 익숙한 붉은색의 코트와...
1 "에이스." "뭐?" 수호자는 나즈막하게 중얼거렸다. "저번에 들었어요, 케이드가 잠꼬대 하는 거. 에이스라고 하던데요?" 내가 그랬었나, 케이드는 괜히 자신의 후드를 만지작거렸다. 으음, 수호자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대답이 없는 케이드를 바라보았다. 조명 때문에 후드 아래로 그늘진 헌터 선봉대장의 모습이 살짝 보이는 듯 했다. "그러고보니 케이드의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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