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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네임버스 ; 운명의 짝에게 서로의 이름이 신체 어딘가에 적혀있다는 세계관. 꺼려하시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네 이름을 찾아서 w.모만타이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내 나이 19살. 발현됐다. 뭐가? 이름이. '나재민' 팔쪽 가장 여린 안쪽살로 빼꼼히 보이는 이름은 정확하게 나재민이였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보신 분! 짧게 말하자면, 만화 세계 속에 사는 주인공이 자아를 찾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에용,, 무대: 작가가 의도한 만화 씬입니다. 백스테이지 : 작가가 그리지 않은 뒷 세상. 자아가 없는 친구들은 기억을 못 해요. 자아: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생긴 줏대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아가 생기면 씬과 씬 사이에 있는 일들을...
#디테일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저... 이거 꽤나 마음에 드는 톡글이애요 제가 쓴 톡글 다 다시 읽어보지두않는데 얘는 쫌 갠찮은거 같어요..(저는) 시리즈로 가볍게 내도 재밌을 것 같네요 톡글은 새벽에 올리고 튀는 게 제일...
야야, 살살해. 그러다 너네 걸리면 어쩌려고 그러냐? 여주에겐 괴롭힘은 일상이였다. 전교 1등에, 청순한 외모, 착해 빠져 부탁을 들으면 거절하지 못한 성격. 어렸을 때부터 동성에게 미움 받기는 일쑤였다. 대놓고 따동림하는거에 모자라서 여주를 따라 다니는 루머들. 쟤, 저러면서 뒤에서 남자 존나 만나고 다니더라. 어어, 나도 들었어. 담배도 핀다며? 이미 ...
"무슨 문제 있어?" "도영 쌤." "어." "정순정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쓸데없는 소리는." "그냥, 궁금하잖아요." 김도영도 나한테서 그 앨 보고 있다는 걸 왜 진작 몰랐을까. 김정우와의 대화가 머릿속을 어지럽힌다. 민형이가 날 피하라고 그랬어요? 날카로운 질문에 괜히 아닌 척 고개를 돌렸다.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믿어요? 히죽이며 내 ...
새하얀 천장. 틱, 틱-. 일정한 소리. 그리고 조금은 어두운 실내. 나는 까마득한 기억에 눈을 비볐다. 502호 환자~ 밥 먹을 시간이에여. 급식도 아니고 카트를 끌고 들어온 까무잡잡한 피부의 소년이 내 팔목을 예의주시하던 남자에 의해 눈총을 받는다. 아, 아직 안 끝났어? 몰랐지 나는~ 히히, 뭐가 그렇게 신나는지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던 그 소년은 내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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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희진이의 시점) "왜 이리 화가 났을까, 우리 아가?” 난생처음 보는 남자가 나를 아가라 칭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1번, 무시한다. 2번, 대답한다. 3번 더러운 눈빛을 준다. 2번 외에는 다 꽤 설득력 있는 선택지인 듯했다. 눈이 부실 듯 밝은 머리 색깔과 안 어울릴 것 같지만 묘하게 어울리...
다음 화에서 다뤘으면 하는 요청사항이나 피드백 📮https://asked.kr/yumanan📮 ----------------------------------------------------- 약 24시간 전 역시 요새 제일 무서운건 k초딩 아니겠습니까.. 힝 인준이는 까칠해 ㅠ '띵동' "야 이동혁이랑 여주 왔나보다 열어줘" "우리 왔다~" "야 밥 뭐 시...
w.모만타이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재현 결혼한지 1년반. 재현이와 작은 다툼은 있었지만 이렇게 크게 싸운적은 처음이였다. 잔뜩 화가나 아, 좀!!! 하면서 소리치는 재현에 서러운 마음에 금새 눈물이 고였고, 나도 모르게 재현이한테 소리쳤다. 꼴도보기 싫어!! 김여ㅈ, 그렇게 소리지르고는 방에 들어...
-소장 원하시는 분들 위해 결제창 열어뒀습니다. 뒤에 아무 글도 없어요! ⓒ 2021. 변태예술가 all rights reserved. (재생하면 과몰입 가능.)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21세기의 대한제국. 이제 황실에게 주어지는 권력은 없지만 신성 불가침적인 존재가 되어 국가의 얼굴, 국가를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적인 패러다임이 되었지. '군림하되 통치하지는 ...
“코코. 뛰어.” 여주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동혁의 등이 달려간다. 아이처럼 무너져 울고 있는 제노에게로. 제노의 옆을 묵묵히 지켜주고 있던 정우가 고개를 돌려 여주를 확인하고, 이어서 제노를 끌어안는 동혁을 확인했다. 그리고 다시 천천히 방향을 가리키듯 대문 쪽을 향해 돌려지는 고개에, 잠시 둘을 바라보던 여주가 천천히 집 안으로 향했다. 하나의 슬픔을 ...
마지막 모습이 네 눈물이 아니었다면 나는 너를 묻어둘 수 있었을까. 그랬다면 지금쯤 다른 사람과 사랑을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그럼 괜찮은 삶을 살았을까. 제대로 잠을 자고 다섯 개나 되는 술주정이 조금은 줄었을까. 그렇게 살고 있었다면 행복이 뭔지 감이 왔을까. 아니. 만약 우리의 마지막 모습이 동화였다면 나는 너를 울려서 막장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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