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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전하께 청이 있습니다.” “청이라……. 뭐지?” 겨우 본론으로 넘어갔지만 대화의 분위기는 조금 묘하게 흘러가기 시작했다. “저희 가문을 도와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델루스 후작가의 도움 요청. 공작 다음으로 권세를 지닌 후작가가 보통 도움을 요청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게다가 수도의 왕족도 아닌 원수로 적대하던 엘렌을 상대로라면 더더욱 이상한 ...
“그러고 보니 한 분 더 만나셨다고 들었습니다만··· 그쪽의 여성분은 어땠습니까?” 화제의 전환에 엘렌은 급히 생각을 전환했다. “꽤 괜찮은 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은··· 미넬로 의원의 양녀 분보다···?” “굳이 선택하라고 한다면 먼저 방문했던 분이 더 이끌리더군요.” “그거 참··· 대단하군요. 저와 미넬로 의원은 전하께서 공화국의 여성을 ...
폴디르 시를 출발한지 10일이 넘어서야 칼른 시에 도달할 수 있었는데, 협상단은 의외로 공화국의 환대를 받으며 도시에 입장할 수 있었다. 성문 밖까지 수 많은 기사들과 병사들이 가도의 경비에 동원되고 있었으며, 도중부턴 공화국의 최정예인 공립기사단이 선행을 나선데다, 시내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지난 전쟁의 총대장이었던 멜라트 대장이 베르칸 단장과 선두에서 미소...
던전코어의 변화는 리아트와 같은 마법사들조차 이해할 수 없다는듯 매일같이 엘렌과 던전코어의 변화를 조사하려들었고, 그중에는 던전코어를 분해하려는 이들조차 있었기에 결국 코어를 지키는 병사를 배치해야하는 상황까지 만들어졌다. “리아트. 마법사들의 호기심이 많은건 좋은일이라 생각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코어를 노리는건 위험해.” “예 알고있습니다. 다만 그들을 내...
아카데미를 다녀온 엘렌이 가장 먼저 영지에서 한 일은 새로영입된 인재들의 업무배정이었는데, 산업, 경제, 군사, 법률로 큰 틀을 잡아 영관들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각자의 재능을 기준으로 엘렌이 배치한 부서들은 산업부에 마크웰을, 경제부에 리메라를, 군사부에 메를린을, 법률부엔 임시로 디오스가 관리하기로 결정됐다. 부서라고는해도 세부적으로 나눈다면 복잡해지지...
“부르셨습니까 영주님” 마크웰. 콜의 후임이자 주민들의 대표였다. 새로운 영주인 엘렌의 부임으로 콜은 딱 한 달간 일을 하며 인수인계를 한 뒤 요양을 선택했는데, 그의 나이도 문제였지만 건강문제로 영지부흥에 걸림돌이 되고 싶지 않다며 자발적으로 사퇴한 것이다. 후임인 마크웰은 15년째 농사를 지은 베테랑 농부이자 베르크령 토박이로서 주변지리나 사람들로부터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 “연재씨!” 해우씨가 카페를 둘러보던 중 나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해우씨가 달려왔다. 내 앞에 있는 성수는 보이지도 않는지 내 앞에 서서 여기 케이크 맛있는데 아냐고, 괜찮으면 같이 앉아도 되냐며 빠른 속도로 말을 뱉어냈다. “저기, 저도 있는데...” “아! 성수씨 미안해요.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괜찮아요. 그럴 수도 있죠.” “성수씨, 미안...
“아, 연재씨 집이 어디예요? 늦었는데 데려다줄까요?” “괜찮아요. 아직 10시도 안됐잖아요.” “그래도 연재씨 데려다주고 싶은데 안돼요?” 해우씨가 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말했다. 저 눈을 보면 왠지 저 해우씨의 말을 거절할 수가 없었다. “그럼 집 근처 정거장까지만 데려다주세요.” “알았어요! 고마워요!” 데려다준다는 거 허락만 해줬을 뿐인데 뭐가 고...
"? 뭐예요?" "...뭐가." "안 온다면서요." "...오면 안되냐?" "본인이 안 오겠다고 큰 소리 치고 갔었잖아." "..뭐. 아니 전부터 거슬렸는데. 말을 깔거면 까든가 왜 왔다 갔다 하냐?" "그래도 사장님인데 어떻게 그래요." "사장님은 무슨." 두 번째 과외날이었다. 약속장소인 카페에 도착했는데 도윤오가 앉아있었다. 안 온다고 그렇게 뻗대더니...
이른 아침부터 휴우가 저택이 꽤나 부산스럽다. 저마다 깔끔하게 예복을 차려 입은 이들이 복도 위를 지나다니며 내는 바쁜 발소리가 저택 여기저기에서 울리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이미 일찍 일어나 곱게 세안까지 마친 네지가, 입고 있던 연둣빛 잠옷을 벗고선 문가에 곱게 개켜져 있던 새 옷으로 빠르게 갈아입는다. 빳빳하게 풀이 선 옷자락이, 티끌 하나 앉은 것 없...
!!!!꼭!!!! 317화까지 읽으신 분만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2차 트립이 가능하다면? 이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포카포카 ㅇㅇ*서윤 망상 날조입니다
[다각]도돌이표 7화 ⓒ 2018. 연인 All rights reserved. ----------------------------------- "여긴 어디지..?" 지민은 눈을 뜨자 처음 보는 곳이라 놀란 듯이 주위를 둘러보고 있을 때, 지민의 귀에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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