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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넌 뭘 해도 예쁘긴 한데 무표정일 때가 제일 예쁜 것 같아. 그 안에서 나는 이름 모를 별을 찾아. 그 별의 이름을 만들어 부르면 참 나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네 이름이잖아, 그거.
어제는 날이 맑았죠, 그렇죠? 며칠 전까지만 해도 비가 오고 선선하더니, 봄은 봄인가봐요. 며칠 전 비가 왔어서인지, 날이 따뜻해져서인지, 당신 생각이 났어요. 어쩌면 당신이 봄 같은 사람이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봄 같은 당신과 올해의 벚꽃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어요. 올해의 봄은 투명하게 빛나던 벚꽃과, 따스하던 풍경과, 웃음 짓던 당신으로 기...
쉽게 다가서지 않는 만큼, 쉽게 걸음을 물리지도 않았다. 너로부터 일방적인 관찰을 받았던 기간은 6년쯤이던가. 양성소에서부터 같은 부대를 지나며 방주에 오르기까지 오랜 시간을 지나오면서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 사실 노력이라 할 것도 없었다. 천성이 그러했으니. 곁을 내어주지 않으려 하면서도 다른 이의 비어있는 자리를 보며 조금이라도 채워주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90428]창작노트 1 비행 비행기가 날았다. 비행기에 타고 있는 나도 날았다고 할 수 있을까? 난기류와 만난 비행기는 계속 흔들렸다. 위로 올라갈수록 어떤 힘이 비행기를 흔드는 것 같았다. 비행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처럼. 처음에는 몸이 붕 뜬 느낌이었는데, 갈수록 의자가 나를 잡아당겼다. 의자 속으로 푹 꺼질 것 같았다. 그래서 엉덩이가 아팠다. 나...
오늘의 스콜 넘버원팬인데 갱장히 이상하고 웃긴 버전이었다 랩하고 발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셩재매직인가요 오늘따라 왤케 잘생기셔 보이시는..? 변함없이 낡고 지치고 너덜너덜한 승릴 사랑해 그리고 댄서였고. 늘 비작 보고싶은 사람이지만 오늘은 촬영일이고 하니까 까따리나님 댄서 잡아주셔서 감사해 윱댄서 윱비작 중 박제한다면 역시 윱댄서죠 그리고 강도의 탁월한 운전...
극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떄 아 이거 재밌겠다 싶으면서도 선뜻 예매를 못 한 건 그 재미가 어떤 형태일지 머릿속에 그려지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연습실 영상을 보고 아 이건 오지게 웃기다 이건 확실하닼ㅋㅋㅋ딱 감이 왔고 그렇게 표를 잡게 된 것인데 걱정과 기대가 어느 정도 다 들어맞음 걱정이 들어맞았다고 극이 나쁘다거나 뻔하다는 것은 아니고. 그치만 광...
유성재 선생님 100살까지 최후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 오늘 규릴 이대로 총막인줄 알았잖아요ㄷㄷㄷ캄포 데이 피오리 이러다 규릴선생 돌아가시는줄 알았다 소름 쫙ㅜㅜ규릴의 환희와 해방감 넘치는 지구돈 참 좋아해요 혼신을 다한 무대 보는 마음이 뻐근해진다 소소하게 즐거웠던 것부터 적어보면 넘버원팬할 때 윱윌이 규릴한테 안겨들었다가 규릴 엉덩방아 찧은 겈ㅋㅋㅋㅋ일으켜세...
공연은 휘발이 되어버렸지만 이대로 넘기기도 너무나 아쉽기 때문에 후기는 아니지만 요새 생각하던 걸 적어 놓을까 싶다. 초연까지 5번을 보고 좀 부끄럽지만 나는 사실 갈릴이 뭘 원하는 건지 따라가는 게 좀 힘들었던 것이다....흐흑...일단 지동설 부정한 게 일단 살아남아서 연구를 이어가는 게 중하니 대외적으로는 지동설을 부정하자.. 인줄 알았는데 그렇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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