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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오늘도 야근할 거 같아?" "응......" "어휴 우리 남편, 피곤해서 날개에 윤기 없어진 거 봐. 이를 어쩜 좋아." "힝 자기야... 쉬고 싶어..." 출근 직전, 거대한 전신 거울 앞에서 남편의 작은 어리광을 듣던 그는 남편의 양 볼을 잡고 가볍게 입맞춤을 했다. 남성의 귓가는 금세 붉어졌다. 그의 남편은 약간 부끄러운 기색을 비치더니 곧...
천사님 연성 : https://twitter.com/liove_1004/status/1481426737359900673?s=20&t=1WW1k8w-GRFsMnPCCKl_LQ 세찬 소나기가 온 세상을 제법 모질게 적셔가는 밤이었다. 보란듯이 작은 온기마저 한줌없이 앗아갈 정도로, 매우 추웠던 밤. 길가에는 그나마의 인적조차 끊긴데다가, 칠흑빛의 먹구름...
“어, (-)상~” “윽..” 일본 히어로 공안에 출근해 로비를 걷고 있던 (-)은 오늘도 어김없이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어깨를 떨며 얼굴을 구겼다. (-)은 애써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뒤를 돌며 답했다. “뭐죠, 호크스씨?” “에이~ 너무 딱딱하게 군다~” 뒤를 돈 그곳에는 피닉스 같이 붉은 날개를 휘날리며 능글맞은 미소와 함께 자신에게 걸어오는 히어로...
불가항력 남자 둘의 데이트는 그렇게 로맨틱하지 않다. 무슨 갤러리에 가서 예쁜 그림을 보는 것도 아니고 플라네타리움같은 곳에 가서 빛나는 별무리에 감싸인 무드를 형성하지도 않는다. 아, 뭐 물론 남자끼리 사귀어도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 토마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난 그런 거 도저히 맞질 않으니까. 그래서 만나는 곳은 단골 라멘집. "여기― ...
언제 이만큼 쓴건지 스스로를 의심하고 있어요ㅋㅋㅋㅋㅋ 읽어주시고 댓글,구매,후원,하트 눌러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입니다♥️ 감사드려요~~😚 마지막으로 이런 페잉을 받았는데.. 소설 부분에 대한건 빼고 위의 질문에 답변 드리자면 입덕계기는 역시 탄타입 1이구요ㅋㅋㅋㅋㅋ 원래 bl드라마를 모르고 살았는데 친한 친구가 bl드라마를 좋아해서 201n년부터 저한테 자꾸...
"난 내 세상에 너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전제 자체가 이해가 안가. 내 세상을 넓힌다 한들 너희들과 보냈던 시간이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내가 이런 말을 한건 네가 언젠가는 우리를 외면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해서 그러는거야. " 그 말을 내뱉는 네 얼굴에는 웃음기하나 없었다. 부쩍 제가 모진 잔소리를 할 때에도 퍽 좋은 인상으로 웃고 넘기기 마...
이 나라에는 이 나라가 건국 될 당시부터 있었다던 마법사가 있었다. 그녀를 수식하는 수식언은 많았지만 한마디로 축약하자면 '1000살 대마법사, 한서율'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녀는 마탑이라 불리는 거대한 탑이... 아닌, 작은 성에 살고 있었는데 그 성은 가장 사람이 많은 번화가에 세워져있었다. 정확히는 그 성이 세워졌기에 그 주위가 번화가가 된 것이었지...
*캐해석 난장판 주의... 아직 캐해 하는 중 사파 두목 임소병은 죽음이 두려웠다. 정확히 말하면, 그의 죽음 뒤 일어날 혈겁이 두려운 것이었다. 날 때부터 죽음을 목전에 두고 살아온 인생, 이제 와 죽음 그 자체가 감히 그의 공포가 될 수는 없었다. 그저 푸르른 산세가 혈 향에 짓무르고 불타올라 근본의 녹綠을 잃어버리는 순간. 그의 입가로 흘러내린 핏물이...
[0%]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즌이 끝나고, 부랴부랴 짐을 챙겨 고국으로 날아와 쉴 새도 없이 공항에 마중 나와 있는 (-)을 보고, 그저 해맑게 주인 품에 안기는 댕댕이처럼 와락 안아버린 아츠무는 매번 뭐가 그리 슬픈지, 이산가족 상봉이라도 하는 듯, (-)을 쉽게 놔주지 않았다. “윽- 아츠무, 숨 막혀!” (-)이 아츠무의 품에서 이리저리 움직이...
윤성과 협은 선후배 사이이다. 집도 가까워서 같이 등하교를 하곤 했지. 협이는 윤성이와 지내는 시간이 점점 쌓여갈수록 호감도 점점 쌓여가곤했다. 다른사람 옆에있는 윤성일 보면 왠지모를 질투심이 타올랐고, 괜히 윤성에게 투덜거리곤 했다. 그럴때마다 윤성인 오늘 이형이 왜이러나 생각했지. 형 어때? 뭐가요? 매번 자긴 어떻냐고 물어볼때마다 뭘요라는 답이 들려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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