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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JrozHgXbCI 의붓자매의 미간에 구멍을 낸 것으로도 모자라 평생을 약속했던 이의 가슴팍 위에 올라타 있는 힘껏 첫사랑의 목을 졸랐다. 그의 숨이 끊어지고 생명이 떠나가는 순간을 손 끝에 선명하게 느꼈을 때, 어린 홍 위가 몸담은 작은 종이배는 풍랑에 뒤엎이고 휩쓸리며 스스로를 가누지 못한 채 수년간 망망대해를 헤매었다....
#12. 선택 홍중은 으악 하는 비명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다. 그는 아직 어둑어둑한 방 안을 한참을 더듬거리며 시계를 찾았다. 시계는 새벽 3시를 가리키고 있다. 홍중은 다급하게 자신의 목을 찾아 숨을 쉬고 있는지 확인한다. 그는 또 다시 예지몽을 꿨다. 처음으로 꿈에 홍중 자신이 나왔다. 그리고 그 옆에는 우영도 있었다. 홍중은 꼭 현실에서 죽은 것처럼...
주태은은 유소영을 좋아한다. 아, 어쩌면 짝사랑이라 명명할지도 모른다. 혹자는 외사랑이라 칭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편련片戀이나 척애隻愛라 말할 테다. 다 다른 음절이나 결국 의의는 같다. 주태은은 유소영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저 일방통행이란 말이렷다, 오직 주태은만이 유소영을 좋아하고 애정하고, 유소영은 아무 마음 없다는 것을 포괄적으로 의미한다. 그리고...
그 날은 꿈에 커다란 혹등고래 한 마리가 나와서 밤하늘을 날아다녔다. 홍중은 닿지 않을 걸 알면서도 새까맣기도 하고, 또 은은한 보랏빛을 띄기도 하는 밤하늘을 향해, 반짝이는 혹등고래를 향해 팔을 뻗었다. 고래는 화답이라도 하듯 몸을 비틀어 팔지느러미를 제 쪽으로 내밀었으나, 아무리 팔을 길게 뻗어도 그 지느러미에 손이 닿지 않았다. 하염없이, 그 커다란 ...
캠게 홍킨 또 그 꿈이다. 2년이나 됐는데 형구는 완벽한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그날도 별로 재미가 없었다. 동향 사람들 모임이라고 했는데 미국 살다 왔다던 저 사람은 왜 껴있는 지, 여기가 샌디에고 향우회였나, 회장 선배랑 친하다 했던가. 미국 출신이면 영어 잘하려나. 아, 토익 만료돼서 다시 따야되는데.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오늘부터 세자저하를 모시게 된 홍지수라 하옵니다.” 정한에게 있어서 지수의 첫인상은 저 몸이 호위무사야? 이거다. 보나마나 현재 세자빈 간택 1순위이니 집안힘으로 들어왔겠느라 생각했다. 그러나 저와 같은 나이라는것에 신이 났다. 온통 저보다 나이가 한창 많은 사람들만 있는게 궁궐인지라 제 바로 옆에 제 친구가 생겼다는게 첫인상이니 집안이니 다 잊어버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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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홍일점 멤버로 데뷔해버린 SULL 엔시티 나페스 w. 비상탈출구 걍 생각 없이 갈긴 글이에여. 백업용으로 올리는 거니 가볍게 봐주시길…! 담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오타는 천천히 고치러 올게여.. 이름: 여주(본명:김여주, 나디아) 생년월일: 1997. 12. 25 신체: 173cm, 57kg 포지션: 보컬, 래퍼, 프로듀싱 국적: 미국, 대한민...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영원한 노르텔지어의 손수건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오로지 밝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아아 누구인가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아는 그는유치환, <깃발>
모든 것은 잘생긴 남성의 조합을 사랑하는 두 사람의 대화에서 시작했다. "그 오빠가 걔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아?" "뭐어? 걔가 그 오빠 좋아하는 거 아니고?" "에이, 걔는 원래 사람이면 다 좋다고 하잖아." "그 오빠도 동생이면 다 귀여워라 하지 않나?" "야, 걔가 어디 귀여운 덩치냐?" "그건 그렇지만 하는 짓은..." 사소한 대화에서 시작한 소문은...
❗❗ 약뒤조심 / 여장(?)소재 주의 ❗❗
중간중간 이메레스 참고 있어요
따르르르르릉. 날카롭게 울리는 알람음에 윤정한이 신경질적으로 배게를 접어 귀를 막는다. 얼마간 미동도 없이 몸을 웅크리고만 있다가 결국 앙상한 팔을 뻗더니 새빨간 알람시계를 무자비하게 내리쳐 바닥으로 내리꽃았다. 꽤 큰 소음이 났다. 시계는 얼마간 울부짖다가 곧 비명을 멈췄다. 칠이 벗겨지고 조금 찌그러진 녀석은 목숨줄이 길어서 윤정한을 짜증나게 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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