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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저건 내 분노가 나타난 것임을.
* 체벌,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이 새끼들이 정신이 빠져가지고"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민우는 눈 앞에 벌어진 상황이 너무 당황스러워서 눈만 데굴데굴 굴렸다. 민우의 반 앞 복도, 그러니...
붉은 노을빛이 아득하게 세상을 뒤덮을 즈음, 서죽경이 말했다. “수술비는 내가 낼게.” 박국영은 거절하고 싶었다. 그는 애초에 서죽경에게 짐이 되려고 친해진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좋은 친구로 지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제 손으로 서죽경을 몰아넣었다. 의리 있는 서죽경이 아픈 박국희를 그냥 본체 만체 하지 않을 것이라 무의식적으로 계산했다. 학교에서 서죽경...
"아 존나 추워..." 눈바람이 어찌나 세게 불던지..온 몸이 눈사람이 되는 것 같았다.퇴근길에 눈이 오다니..정말 싫었다 어릴 떄 그렇게 좋았던 눈 오던 날이 지금은 나를 혼내던 우리썜의 목소리 보다 싫었다.아 아닌가?그래도 우리쌤 목소리가 더 싫은가? 그렇게 뭐가 더 싫은지 생각을하면서 눈같은 비를 맞으면서 집으로 걸어 가고 있었다 그 떄 이어폰에서 흘...
검은색 바탕에 하얀색 글씨로 Game over 라는 문구가 보이더니 귓가에 울리던 시끄러운 총소리가 조용했다.피 냄새.폭약냄새에 구토가 올라올 정도 였다.머리가 지끈지끈 거렸다.하도 총 소리를 많이 들어 귀도 아팠다.한숨을 쉬고 좁은 관 문을 열어더니 금발 머리에 초록색 눈을 가진 여자가 기다린 듯이 질문을 했다 가정집처럼 보이지만 넓은 평수에 18세기 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아직 대피를 못한 애들이 많아, 내가 가야겠어! ' 엠마는 아직 대피를 못한 아이들을 구하러 강당으로 달려갔다. 엠마가 한 명, 두 명, 빠르게 아이들을 대피시키기 시작했다. 그 순간, 빛이 번쩍 하며 흰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가 책을 높게 들고선 눈을 꽉 감고있었다. 엠마와 다른 아이들은 그 빛을 홀린 듯 보고 있었고, 가고일들은 정신을 잃은 듯 쓰...
우리 연구실 세미나는 매주 돌아가면서 한명씩 자유 주제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매주라고는 하지만 금요일이 휴일이거나 연구실에 역병이 창궐했거나 시험기간 같은 바쁜 일이 겹치면 쉬어가기도 하고, 연구실 인원이 10명을 넘어가기도 하니 대충 3달에 한 번 정도 발표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지난달 중순에 연구실 세미나를 한 번 진행했고, 다음 세...
"…코스케가 자꾸 그렇게 빠지면 아빠 속상해. 아빠가 시킨 게 아니라 코스케가 가겠다고 해서 보내준 거잖아. 아빠랑 아빠 지금 일하고 있는데, 이러면 아빠가 어떻게 마음 놓고 일해. 응? 코스케.……." 코스케? 오늘 또 학원 안 갔대. 원장님한테 전화왔어. 자기 전화로? 응. 자기가 다니고 싶다며. 이제 실험하는 거 싫어졌대. 아니, 자기가 하고 싶다며?...
* 일상 소재, 학원물, 썰체, 캐붕날조 55555짐 * 노잼주의........ w. 뀨르 01 어. 느. 날. 기유가 복도로 (-)를 몰래 불러냈음. 그의 용건은 다름아닌- "사네미랑 친해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사네미의 18년 산 친구인 (-)에게 조언을 얻으러 왔던 것! "음......." 팔짱을 끼고 조용히 생각에 잠긴 (-)는 혼자서 고개...
본 게시물은 SNS 팔로워 이벤트 당첨자 분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만든 게시물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만화입니다. 둥근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여름 _ 축제, 붉은 리본, 그 애 @hxx.wol “방학이 다가오는 한여름이었어요. 학교 축제 날이었는데 이벤트로 전교생에게 빨간 리본 끈을 나눠줬었어요. 다들 머리나 손목에 묶는 분위...
27화 엉뚱한 주머니 아래는 후원용 결제선입니다. 나대승과 나대은의 짧은 만화가 들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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