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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씨? " " 움냠냠 " " ..호석씨? " 남준은 원래 일찍 일어나서 어김없이 새벽 6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호석과 아침을 먹기위해 호석을 깨우지만 호석은 일어나지 않았다. 남준은 일어나지 않는 호석을 어떻게 깨울지 고민이었다. " 아침을 차리고 깨울까.. " 남준은 ' 역시 그게 좋겠네. ' 라고 생각하며 아침을 차렸다. 남준은 아침으로 간단한 ...
* 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의 2차 창작물 * 고등학생 AU, 고3과 고1의 여름 * 오탈자와 비문, 그 외 설정 오류(캐릭터 해석 등)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찝찝함과 꿉꿉함, 어두운 하늘, 푸른색, 비. 문대는 숨을 조여 오는 것 같은 여름이 싫었다. 땀이 흘러내리는 감각과 책상과 달라붙었다 떨어지는 끈적함이 주는 불쾌감도 이유에 들어갔다....
이민호는 인문계 고등학교 뺑이 운이 좋았다. 조지게 좋았다. 근데 사실 어쩌면 나빴는지도 모른다. 이민호는 제 인생이 어찌되던간에 공부할 생각은 없었는데 특성화고 가려고 원서를 따로 쓸 노력도 하기 싫었다.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하란 부모님 말에 얼레벌레 오게 된 학교가 나름 동네 인문계 중에 유우명했다. 졸지에 친구를 다 잃게 된 이민호는 고등학교 발표날...
“저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혹시 연락처 주실 수 있으세요?” “네?” M 대학 근처 도서관. 서울로 올라와 이제 막 입학한 파릇파릇한 신입생인 찬원은 시험 준비를 위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나름 아이패드에 필기 노트에다가 새로 산 펜까지. 마음 다잡고 한 번 해보자! 하며 그렇게 한 일주일쯤 도서관에 출석했을까, 어떤 사람이 ...
- 저렴단어 주의 - 현재 1편입니다. 2편도 있어요. - 에스프레소ts 입니다. 주의 해주세요. - 아주 살짝 수위가 있어요. “그거 알아, 에스프레소?” “라떼, 학교이니 존댓말을 쓰시죠.” “아, 그건 나중에~ 정말 재밌는 거란 말이야!” “뭡니까?” 중학교 동창인 라떼와 에스프레소. 비록 겉모습과 성격은 정반대라도, 어느 정도 맞는 정도였다. 연갈색...
다이고는 류지와 가까워질수록 매일이 즐거웠지만 그에 반해 불안한 마음도 들었다. 류지는 자기가 누군지 모르니, 이렇게 좋아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도 류지는 날 좋아할까. 한번 그런 생각이 드니 걷잡을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다이고의 삶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게 자신의 출신이었다. 어릴 때부터 콤플렉스였고 지금은 장...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1:1수업을 진행한 지 몇개월이 지나고 둘은 항상 같이 저녁 먹고 가끔은 외식도 했다. 둘에게는 일상이 되었고 그저 그런 하루들이 지났다. 그런 둘에게도 하나의 작은 문제가 생겼다. "쌤 내일부터 방학이네여" "그러게" "우리 밥은요?" "그냥 와서 먹어 나도 그게 편하고 좋다" "맨날맨날요?" "너 일 있음 빠져도 돼" "전 매일매일 가능입니다!" 정...
1교시 수업이 있던 날이었다. 연준은 적당히 알람에 맞취 잠에서 깨고, 자주 입던 후드에 추리닝 바지를 대충 입고 가방을 챙겨 집을 나섰다. 학교에 가려면 꼭 지나가야 하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다 아는 높은 회사 건물이 오늘따라 연준의 눈에 들어왔다. 연준은 멍하니 회사 간판만 쳐다보며 지나가다 저보다 키가 큰 누군가와 부딪혔다. 동시에 연준의 옷이 축축하...
동식은 먼저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보건실에서 나와 수업을 듣지 못한 선생님께 갔고, 선생님은 정제에게 말 들었다며 이제 안 아프냐는 걱정을 들었다. 체육 시간이 끝난 후 교실로 돌아오지 않자 정제가 미리 다음 시간 선생님께 미리 말해준 덕분이었다. 결석 처리는 해결했고, 이제 문제의 원흉을 만날 차례였다. 한주원, 내가 진짜 아픈지 궁금은 했나 보지, 보건...
으레 생일이면 엽서가 왔다. 사 년 동안 나는 네 장의 엽서를 받았다. 일 학년, 내 주소를 알고 있을 유일한 고향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와쨩이 보낸 거야?" "아니." 엽서를 팔랑팔랑 흔들던 손을 멈췄다. "내가 가르쳐줬어." 붉고 푸른 엽서를 내려다보았다. "내 주소를 물어봤어?" "아니." 노을이 엉망으로 번진 바다를 뒤집었다. "그 엽서, 며...
오이카와는 자꾸 주먹을 쥐었다 폈다. 현직 배구 선수답게 정갈하게 손질한 손톱이 카페 조명을 받아 이따금 반짝였다.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네. 뭔 일 있나? 스가와라는 멍하니 빨대를 질겅거렸다. 평소라면 그러지 말라고 질색했을 텐데, 오늘따라 산만한 오이카와는 별 반응이 없었다. 잔뜩 잇자국이 난 빨대로 들이킨 아메리카노는 미지근하고 밍밍했다. "있잖아."...
"yo~yo~yo~!!!금 율!등장입니다~!!" 🌙 이름: 금 율 🌙 나이: 17 🌙 키/몸무게: 172/표준체중 🌙 동아리: 문예창작부 🌙 성별: XY 🌙 외관: 🌙 성격: [쾌활한] "흐흥~한번 해보자구요~!!" [해맑은] "히히,좋은아침~!!" [눈치없는?] "엣 그게...문제되나요?......될지도 모르겠네요" [신비주의] "제 이야기요?에고 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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