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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들 푸른 초원 살랑대는 바람 각기 바쁜 플레이어들과 다양한 동물들의 울음소리. 태현은 이 분위기를 좋아한다. 마을을 돌아다니니 몇몇 플레이어들이 태현에게 인사를 해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귓속말을 막아놔 며칠 전처럼 자신과 같이 파티를 짜고 던전 돌자며 징징대는 사람들이 없어 움직이기 편했다. “엘리님!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어요!” “일이 바빠서요, 잘...
一諾千金일낙천금 : 한 번 승낙한 약속은 천 금보다 귀하다. 비가 오려나. 우중충한 하늘을 보는 김독자는 없는 물방울을 손으로 받으며 눈을 끔벅였다. 희고 맑은 핏기없는 낯빛에 칠흑같이 검은 머리칼과 두 눈은 어떤 동화의 그 사람을 연상케했다. 웃지 않으면 예민해 뵈는 인상인 그는 순백의 두루마기를 입고 있었다. 비가 오면 어떡하지. 짧은 상념은 결코 허공...
" 흐으음 . " 나이브를 천계로 다시 데려오라는 지도자의 명을 받은 잭은 지도자의 저택을 나와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 흰색의 가면을 쓰고 , 간단한 준비를 한 뒤 마계로 향하는 잭이었다 . 잭은 무사히 마계로 들어갔으나 , 문제는 나이브가 어딨는지 모른다는 것이었다 . 일단 잭은 , 천사의 날개를 숨긴 뒤 마법을 사용해 검은 옷으로 갈아입었다 . 잭은 ...
* 20,738자. 합작 공개 페이지: http://fantasytsukishima.info/합작 성인 인증 열람 비밀번호 안내: http://posty.pe/4614sm 마계에는 마왕이 살고 있다 했다. 마왕. 마족의 수장.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고, 경계하고, 그런 주제에 온갖 환상을 심어내며 동경하는, 존재는 확실하나 그 실체를 제대로 봤다는 사람이 아...
1. [우카이상. 저 대회 대상 탔어요. 이제 약속대로 저랑 결혼해줘요] 우카이는 가게의 의자에 앉아 몇 번이고 핸드폰을 들여다봤다. 손님이라고는 근처 고등학교 운동부 녀석들뿐이라 낮시간에는 혼자만 있는 지루한 이 시간이 오늘은 다른 날과 다르게 들뜬 기분이었다. 나는 이 녀석을 고등학교 시절 때부터 봐 왔다. 배구부인 주제에 열심히 하려는 근성은 물론 의...
또 피크루에서 놀다가 https://picrew.me/image_maker/41329급 O 빼고 다 인간이 아닌 걸로 보고 싶어서... 그리고 인어 J 보고 싶기도 하고 인어x인간 JxO 보고 싶어서... 그리고 인간 아닌 걸로 AxN 보고 싶었음... 그리고 머 피크루에서는 여자...로 생각하고 만들긴 했는데 그냥 이런 이미지였으면 좋겠다는 거지... 성...
당연한 수순으로, 인류는 전화를 일으켰다. 천 년 전의 암담이었다. 빛에 수렴하는 창칼과 지하 깊숙이 잠기는 울음, 웃음, 사멸, 영광은 국경 가리지 않고 들불처럼 번졌다. 그 해에 태어난 아이는 왜 제 다리는 어미처럼 하나가 아닌지 묻고, 바닥이 본디 붉은 빛깔인 줄 알며 자랐다더라. 수완 좋은 장사꾼들은 이 나라의 무기를 저 나라에 팔고 저 나라의 무기...
고딩 때 수능 끝나고 하루에 한 편씩 그렸던 만화입니다 가독성이 엉망이지만(ㅠㅜ) 간만에 보니까 추억이라서 일부라도 올려봅니다! 줄거리: 저주가 횡행하는 시대에 친구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다닌다는 소년만화? 느낌의 판타지물이었습니다. 이 에피에서 주인공 그룹은 거의 나오지 않고, 고아원에 사는 한 남자아이(이고)가 왕따를 당하던 중 이상한 인형을 줍는 ...
[ 악마를 사랑하는 천사 잭 × 천사를 혐오하는 악마 나이브 ] 오랜기간 이뤄졌던 싸움 . 즉 천계가 마계를 침략한 전쟁은신계의 폭군 지도자가 사라진 후 끝났다 . 허나 이들은 그 지도자의 저주를 몰랐다 . 전쟁이 끝나고 마계와 천계는 평화를 찾았다 . 다들 평소처럼 행동했지만 , 마계와 천계의 사이는 되돌릴 수 없었다 . 천계의 대천사 잭은 , 신계의 새...
7.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 글 달새울, 그림 유레트 첫 회를 읽을 땐 긴가민가 했지만 3회 차를 채 넘기기도 전에 절로 이런 생각을 했다. 이건, 찐(진짜)이다. 말 그대로다. 이 소설은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시대 사극 로맨스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윤이수 작가님의 『구르미 그린 달빛』처럼 그 장르의 대표적인 특징을 모두 담고 ...
소년, 마왕을 만나다 Written By. H 1. 그러니까, 이것은 절대 실수에 기인한 일이었다. 소년들은 그렇게 믿고 싶었다. 하지만 눈을 감았다 다시 떠도 보이는 현실은 냉정하고, 또 잔혹했다. 진기와 기범은 자신들이 생각 없이 저지른 일이 1%의 가능성에 염두하고 보아도, 이렇게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2. 그러니까 앞서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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